전시회 [윤석구 / 윤석남 2인전 – 뉴 라이프] 감상문

목차

1. Intro
2. 윤석남 작가의 드로잉
3. 윤석구 작가의 설치미술

본문내용

[윤석남 작가의 드로잉]

드로잉 작품이 전시회 깊숙한 공간에서 여러 사분면을 빼곡히 채워져 있었다. 흰 사각형 모양의 작품이 빼곡하게 나열되면서 순간순간 작가가 떠오르고 반영하려했던 예술의 세계가 한 시퀀스에 들어오는 모습이었다. 스케치북을 뜯어낸 자국이 보일 정도로 일상에서 그렸던 그림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친근하고 친숙한 프레임이었다. 작가 소개에 의하면 약 2년이라는 시간을 드로잉에만 매진하면서 예술적 치유를 받았다고 하는데, 드로잉이야 말로 어떤 작품을 완성시키기 위한 습작, 뼈대 정도로 완성 전 사전적인 단계로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작가는 드로잉을 작품의 완성 수준으로 바라본 듯 하였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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