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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쓰기 전 한가지 질문을 하고 싶다. 세상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추상적인 개념에 대해서 철학자들을 비롯해 많은 관점으로 해석을 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세상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닌 우리가 살아가는 작은 골목에서부터 세상이라 말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우리는 작은 것 하나의 물체에 대해서도 세상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우리가 생각한 세상은 넓고 도전해야 하는 존재이며 품을 수 없는 개념이고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세상에 존재가 시작될 때 작은 병실의 바구니에 담겨 그리고 평균 30평가량의 공간에서 삶을 지내오고 성장해 온다.
우주공간의 시작이 작은 점이듯 우리도 작은 공간의 세상에서부터 오게 되고 시작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을 품을 수도 그리고 도전 할 수 있는 존재이다.
나는 그 시작을 한비야 작가님의 책에서 찾게 되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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