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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이고 조카에게 추천했다. 그만큼 교육 측면에서 보여줄 만한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을 했다. 시작부터 파르한은 비행기에서 아픈 척 하고 내린다. 그는 차투르라는 대학 동기가 란초랑 약속했다 오늘 보기로 했다는 거짓말을 해 라주, 파르한을 모두 학교로 불렀다.
그건 사실 차투르 혼자 란초에게 화를 내면서 한 약속이었고 그건 연설문을 란초가 고쳐서 술에 취해서 깨진 술병으로 벽에 새긴 것이었다. 나중에 누가 더 잘 나가나 확인해보자고 아주 시건방을 떨었던 것이다. 마지막에는 결국 잘 사는 건 차투르이나 란초에게 기어야 하는 상황이 나온다.
하지만 나는 란초가 그냥 초라하게 살고 있었어도 나름 좋은 의미 있는 결말이었다고 생각을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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