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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문헌 고찰
2.사례 연구, 간호 사정
3.간호 진단
4.간호 과정
5.참고 문헌
본문내용
Ⅰ.문헌 고찰
질병: 황체낭종파열 Rupture of corpus luteal cyst
■ 병인론(Pathphysiology)
황체 낭종이란 배란후의 난포 낭종으로써 배란시에는 골반통이 다양한 정도로 동반되며, 소량의 출혈이 황체 낭종 내부나 외부의 복강에서 발생할 수 있다. 이때의 출혈은 그 양이 미미하며, 저절로 멈추기 때문에 임상적으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때때로 황체 낭종의 벽에 파열이 있는 경우, 출혈의 양이 과도하여 심한 복부동통, 저혈압, 빈맥 등의 증상이 있어서 응급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
■ 임상증상(Clinical Manifestation)
주로 우측 난소에 생성되며 자궁 외 임신과 혼동된다, 호르몬 생산이 계속되면 무월경과 불규칙한 자궁출혈이 있다. 낭종으로 인한 증상으로는 복부 팽만감과 불편감, 복통, 복부 압박 증상이 있으며 대,소변 시 불편감이 있을 수 있다. 낭종 내의 갑작스러운 출혈이 있으면 골반통이 나타나며, 낭종 파열로 복강 내 출혈이 되면 수술해야 한다.
■ 진단
대부분 무증상이고, 크기가 커지면 촉진된다. 질경검사, 복강경 검사, 골반 초음파검사로 확진한다. (자궁외임신 의심 시 임신 반응 검사로 감별)
골반 초음파 검사 시 정상의 경우 배란 직후 난포가 보이지 않는다. 황체낭종의 경우 단순 낭종의 형태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낭성 혹은 출혈성 소견을 보인다. 출혈성 황체낭종의 경우 복잡한 형태의 종괴 모양을 나타낸다.
■ 치료(Treatment)
대부분 자연적으로 소멸하므로 관찰하며 기다린다. 크기가 매우 크거나 복강 내 출혈이 있을 때는 낭종절제, 낭종이 파열되어 급성통증으로 응급수술이나 심한 팽만감, 복통 등이 있을 때는 복강경 수술을 시행한다.
■ 간호(Nursing Care)
15~45세 여성에서 6cm 이하 양성 낭종은 다음 월경주기까지 관찰하며 기다렸다가 다시 사정한다. 그러나 초경 전이나 폐경기 여성에서는 악성의 위험이 있으므로 조기진단이 필수적이다. 중재로 젊은 여성의 경우 보존적 치료가 원칙이지만 악성 가능성, 유두 돌기의 존재 여부 및 향후 출산 여부에 따라 계획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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