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 장류진 작가 비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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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류진 작가는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동국대학 국문과 대학원을 수료하였다. 2018 단편소설인 ‘일의 기쁨과 슬픔’으로 창비신인소설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내가 장류진 작가를 알게 된 계기도 이 작품을 통해서다. 문학과 인생 수업을 들으면서 여러 작품을 접했지만, 그중에서도 10주차에 읽었던 ‘일의 기쁨과 슬픔’에 대한 소감문을 작성하면서 문학에 관심이 전혀 없었던 내가 문학소설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설이 매우 현실적이면서 인물들에 대한 섬세한 감성이 느껴지는 장류진 작가의 작품이 흥미로웠다. 이러한 계기를 만들어준 장류진 작가의 소설을 다시 읽고 싶어서 단편소설 ‘연수’를 선택했다.
‘일의 기쁨과 슬픔‘은 입체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었던 소설이었다. ’MZ‘는 무엇인지, 우리세대의 소통방식은 무엇인지를 깊이 고민해볼 수 있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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