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정리(DSM-IV와 달라진 내용 위주)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강박 및 관련장애(Obsessive-Related): (DSM-5 : 강박 / 신변 / 모발 / 피부 / 저장)
1) 강박장애(Obsessive-Compulsive Disorder):
강박적 사고(Obsessions) + 강박적 행동(Compulsions) = 하나 혹은 둘 다 하루 1시간 이상/ 일상-사회-직업기능에 지장
초래하거나 고통을 유발. 강박사고는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사고, 충동, 심상이 침투적이고 원치 않는 것으로 경험됨. 이러한 사고나 충동과 심상을 무시하거나 억압하려고 다른 생각이나 행동을 시도하여 중화시키려 함. / 강박행동은 강박
사고에 대한 반응으로 반복적인 행동이나 정신적 활동으로 엄격하게 적용되어야 하는 규칙에 따라 어쩔 수 없이 행해야 하는 것으로 느낌. 자신이 비합리적이라는 것을 인식. ‘사고-행위 융합(도덕성 융합 /발생가능성 융합)’의 특징이 있다.
*강박장애와 관련된 방어기제 : 고반대취 (고립/ 반동형성/ 대치/ 취소)
*원인: 학습요인(불안감소의 강화수단으로), 신경생물학적 요인, 정신분석적 요인(항문기 갈등), 인지적 요인(내외적인 유발자극들이 침투적 사고를 통해 자동적 사고 유발 및 인지적 왜곡에 의해 불쾌한 불안반응 발생 ⇒ 이를 상쇄시키기 위한 강박행동이 나타난다고 봄) ***강박장애는 ‘부적강화’에 의해 유지되는 것***
*치료: 약물치료 + 행동치료(사고중지법 ⇒ 강박사고가 떠오를 때마다 “그만!” 외치기/ 반응예방법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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