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없음
본문내용
관찰력이 중요하다고 하는 책은 처음 봤다. 아예 관찰에 주목해서 이걸 주제로 책을 썼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사람마다 다르게 보고 다르게 판단을 내린다는 점은 인정을 한다. 예술 작품을 예시로 들기도 하고 지각, 관찰하는 법을 알려주기도 하는데 사실 예술이야 사물이니 그럴 수 있으나 사람은 관찰이 쉽지가 않다.
사람의 외모를 관찰하는 건 실례되는 행동이고 제스처나 단순 표정, 행위 등을 포착해서 움직임, 행동을 예상하는 건 쉽지가 않은 일이다. 관찰력을 통해 사업가로서 성공한 사례도 등장한다. 관찰을 통해 문제점을 알아내고 그걸 해결해 돈을 버는 것이다. 절대 그 과정이 쉽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가 강조하는 부분은 관찰을 통해서 뭐가 문제이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상황을 잘 파악하는 것이다. 이건 강조해도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