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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과학자는 아니지만 대학에서 과학을 공부하였고 기독교에 대한 적지 않은 반발심을 품고 살고 있기 때문에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로웠다. 갈릴레이 같은 대과학자조차 실험에 자기 주관이 개입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한 점은 인상적이긴 한데 나는 그렇게 보진 않는다. 가설을 오해한 거 같다.
이 책의 관점이 좀 특이하다. 과학에 대한 길고 긴 역사, 설명, 발전, 성립을 언급하면서도 기독교가 어떻게 과학에 영향을 줬나 하는 것을 보여주는데 절대 나쁘게 서술하지 않았다. 갈릴레이라는 네 글자를 보고도 이러니 좀 아닌 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연구를 했다는 건 인정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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