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난중일기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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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난중일기가 지금까지 잘 보존되어서 남아있다는 점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순신은 군인, 공직자로서 매우 정직한 생활을 했다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원균은 배에 여자를 태우는 걸 보고 솔직히 충격을 받았다. 이런 사람들이랑 같이 싸웠으니 이순신도 답답했을 것이다.

당연히 이순신 개인 기록, 일기이기 때문에 그가 쓰고 싶은대로 쓴 흔적이 있었다. 간략한 내용도 많고 심리나 자기 생각도 많이 적혀 있다. 그런데 전쟁하는 사람들이 자꾸 술을 저렇게 마셔도 되나 싶었다. 당시 조선 문화였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순신은 사람을 의심했다.

다행히 순진한 사람은 아니었다. 거꾸로 생각해도 당연한 것이기도 한데 전쟁은 원래 속이고 속이는 것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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