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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중국인이라 그런가 중국 수학의 발전을 기술했다. 수학하면 뉴턴, 가우스, 오일러 같은 서양 수학자만 떠올렸는데 고대 때부터 중국은 수학 개념이 발달한 것이 신기했다. 바빌로니아 이런 시대 때 진법, 무려 60진법이 있었다니 이해가 어렵고 신기했다. 요즘 쓰는 건 십진법이다.
60진법은 지금 보면 어려운데 아무튼 숫자 체계를 아주 오래 전부터 고민하고 있었다는 게 예전 사람들도 지식이 보통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중국에서 막대기로 태양의 고도를 평가했다는 점은 신기하다. 과학적이지 않다고 보여지긴 하나 수학적으로 접근하니 정교했을 것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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