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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는 내가 좋아하는 개념이다. 물건에 대한 생각을 다르게 가질 수 있게 됐다. 나는 필요하지 않는, 실용성 적은 장식품, 악세사리를 좋아해서 많이 모았는데 저자인 법정 스님은 물건을 소유하면 거기 얽매이고 집착하게 된다고 지적을 했다. 맞는 말이다. 물건이 너무 많은 나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였다.
골프 얘기를 보니 허영, 비싼 물건에 대한 집착이 얼마나 안 좋은지 알게 됐다. 저자가 지적을 하듯이 취미란 것도 내 분수에 적절히 맞게 수준에 맞게 해야 할 거 같다. 분수에 맞더라도 나는 허영 많은 것 자체가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바이크 타는 게 취미인 나도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우리가 욕심 때문에 물건을 갖고 집착하고 들뜨게 되는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하는 이유는 바로 우리가 나중에 죽으면 어차피 다 의미 없는 물건이 되기 때문이라고 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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