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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종교는 철학이 죽을 때 비로소 죽는다.
2. 중립국은 아무나 될 수 없다.
본문내용
필자는 기독교인이고 매주 교회에 나가 예배를 드린다.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어보면 과거 로마는 기독교인들을 많이 박해했던 모양이다. 이 책에서도 기독교는 로마의 박해를 받았으며, 조선 500년간 불교는 유교의 억압을 받았다고 한다. 각 나라와 종교는 다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발견된다. 바로 온갖 박해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종교를 없애지는 못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믿는 자를 잡아다 죽일 수는 있어도 종교는 죽일 수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이 책에서 <인도에서 불교가 사라진 이유>를 읽고 난 뒤, 생각에 변화가 생겼다. 바로 불교의 발상지인 인도에서 불교가 사라진 것이다. 불교는 기원전 6세기, 인도 카필라 왕국의 왕자였던 싯다르타의 깨달음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힌두교의 뿌리인 브라만교가 지배적이었던 당시 인도에서 불교의 등장은 혁명에 가까웠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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