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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과학기술이 매우 발달된 세상이므로 이제는 과학기술에 대해서 잘 알리고 우리도 잘 받아들이고 그런 메커니즘이 형성되어야 한다고 했다. 맞는 말이다. 어려운 정보이지만 그래도 실생활에 밀접하게 쓰이는 것들이 많으니 유해성이나 그런 것은 잘 파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최근에는 워낙 가짜 정보도 많아서 뭐가 몸에 좋다 나쁘다 갑론을박이 심해 과학기술 정보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저자는 현실을 아주 잘 지적하는 거 같은데 실제로 언론사 같은 곳에서도 정치, 이런 현안만 신경을 쓰지 과학기술 정보는 잘 신경을 안 쓴다고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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