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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내용 요약
2.느낀 점
본문내용
남한산성, 1636년 병자호란때의 이야기를 푼 소설이다.
당시 조선은 청의 진격을 피해 남한산성으로 들어갔다. 추위에 강이 얼었고 강을 걸어서 남한산성으로 들어갔다.
조선은 청에 맞설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그저 달아나는 것만이 할수 있는 일이었다.남한산성의 문을 굳게 걸어 잠구고 청군을 어떻게 물리칠지 토론했다.
토론하는 족족 의견이 갈렸고 그 의견은 팽팽한 줄다리기가 되어 어느 의견을 들어야할지 헷갈렸다.
어떤 의견을 선택해야하는 임금도 그 헷갈림에 결정을 내릴 수가 없었다.
그렇게 시간은 계속 흘러만 가고 청군의 압박은 더욱 심해졌다.
그 중 이조판서 최명길은 청에 투항해서 살길을 찾고자 진언했고 예조판서 김상헌은 맞서 싸워 조선의 길을 찾고자 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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