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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
2. 내용
3. 서평
4. 종결
본문내용
지금도 유럽 곳곳에서 총성이 울려퍼지고 있다. 교회, 성당, 도서관, 쇼핑몰, 학교, 기차역 등에서 혐오와 역사적 과오에 찌든 총알이 아무 잘못 없는 대중을 향해 나아가서 생명을 앗아가고, 분열과 분노를 촉발시킨다.
최근에 벌어진 다양한 테러는 대부분 중동 또는 북아프리카 무슬림 무장단체 등에 의해 자행됐다. 단순히 종교적 이념으로 치부하기에는 그들이 내재한, 전수된, 경험한 식민지배의 아픔은 단순하진 않아보인다.
이러한 대중을 향한 무차별적 테러가 비록, 그들이 겪은 과거의 아픔에 대한 응답이므로 정당화되긴 어렵다. 서사는 존재한다. 그러나 그 서사가 결코, 정당한 방법으로 분노와 아픔의 치유제가 되진 않기에 더욱 그 아픈 식민지배 역사가 빛을 바래는 것은 아닌지?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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