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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주제
2. 주제 선정 이유
3. 목적과 목표
4. 지도 시 유의점
5. 교육방법
6. 보건교육안
7.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주제
– 65세 이상 노인 당뇨병 관리교육
2. 주제 선정 이유
당뇨병은 지난 20년간 우리나라 노인의 사망원인 4~5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무릎관절증 및 기타척추병증과 함께 2019년 노인의 입원 및 외래 다빈도 상병 15위 이내에모두 포함된 질병이다. 당뇨병이 있는 노인은 조기사망, 기능장애, 동반질환(고혈압, 뇌졸중, 만성심장병)의 확률이 당뇨병이 없는 노인에 비하여 높으며, 다약제복용, 우울, 인지장애, 요실금, 낙상으로 인한 손상, 지속적 통증과 같은 노인증후군(geriatric syndrome)의 위험 역시 높게 나타나고 있다(장선주, 2020).
「kosis 최근 1년간 만성질환 경험 (2022)」에 따르면 전국 65세 이상 노인의 인구수는 9,146,396명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kosis 최근 1년간 만성질환 경험(2021)」에 따르면 60세 이상 연령층에서 당뇨병 경험이 21.9%로 다른 연령층에 비해 매우 높게 나타남을 확인할 수 있다. 성별에 따른 당뇨 유병률은 남성 23.9%, 여성 24.4%로 성별에 따른 차이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1」 고령인구비율(2022)
「표2」 최근 1년간 만성질환 경험(2021)
「표3」 성별에 따른 당뇨병 유병률(2020)
당뇨병을 진단받은 노인 중에서 약 80%가 혈당강하제를 복용하거나 인슐린 주사를 투여하고 있지만, 이들 중에서 약 30%만이 당화혈색소를 적정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청, 2018). 이는 약물 복용에도 불구하고 노인들의 당뇨병 관리가 적절히 이루어지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당뇨병은 적절히 관리하지 않으면 당뇨병 합병증과 관련된 장애가 발생할 수 있고 이로 인한 의료이용이 증가할 수 있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에서 당뇨병성 만성합병증의 유병률이 높았으며, 평균 1.54개의 당뇨병성 만성합병증을 동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병 환자는 만성합병증을 동반하지 않는 당뇨병 환자보다 낮은 삶의 질이 보고되었다.
당뇨병성 만성합병증이 발생한 환자 중 19.8~33.7%는 당뇨병 진단 후 4년 이내에 합병증을 진단받은 것으로 나타나, 당뇨병성 합병증 예방을 위해 당뇨병 진단 시기부터 노년기까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국민건강보험공단, 2022)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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