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방구석 미술관]과 같은 책처럼 미술작품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는 책과 비슷한 느낌이려나 라는 생각을 했었다. 물론 이 책에서도 미술 작품들이 나오고 간간히 경비원으로서 일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예술작품을 감상하면서 터득하게 된 지식들로 관람객에게 도움을 주거나 독자들로 하여금 간략하게 설명하는 장면도 나오긴 했지만 그런 것들이 이 책의 핵심은 아니었다.
작자는 맨해튼 중심부의 번쩍이는 고층건물의 권위있는 일을 하고 있었으나 자신의 결혼식 당일날 형의 갑작스런 비보소식으로 충격을 받아 삶의 의욕을 잃어 미술관 경비원으로 이직하게 된다. 이 책은 그렇게 미술관 경비원으로서 느낀 일상들을 적어 놓은 내용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