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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1~3 2020-2학기 족보 + 답안지
: 서술형 3문제
P.4~8 2021-1학기 족보 + 답안지
: 서술형 4문제
본문내용
사회복지사상은 매우 다양한 모형이 있지만 조지와 윌딩의 복지모형이 가장 많이 사용된다. 첫째, 페이비언 사회주의(사회민주주의)이다. 페이비언 사회주의는 영국 페이비언 협회에 기원을 두고 있다. 페이비언이란 이름은 포에니전쟁 때 카르타고의 한니발을 격파한 로마의 파비우스 장군의 이름을 딴 것인데, 막강한 한니발과의 전쟁에서 점진적인 전략을 취해 전쟁에서 승리를 했다는 점을 중시하여 사회주의로의 진전을 위해서도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상징한다. 페이비언 사회주의는 영국, 독일, 스웨덴의 사회주의자들(티트머스, 크로슬랜드, 토니)이 지지한 모형이었다. 이들은 자유민주주의보다는 사회민주주의를 우월하게 보고 점진적인 개량을 통해 자본주의 국가를 개선해나가고자 했다. 즉, 마르크스(극단적인 사회주의)와 같이 혁명을 통해 사회를 개선하는 것이 아닌 서서히 개선해나가는 것을 중시한 것이다. 이들은 보편적 복지서비스를 강조하면서도 복지병에 따른 한계 발생을 비판하기도 했다. 또한, 정부의 적극적 개입이 필요하다는 것을 주장했다. 이들에게 국가는 사회적 선을 추구하고 달성하는데 있어 매우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존재였다. 소득의 평등보다는 부의 평등이 중요하다고 보았으며 이들은 계급전쟁보다는 윤리와 공리주의를 중시하였고 사회통합을 중시하였다. 따라서, 사회통합에 가장 큰 적인 사회경제적 불평등을 없애고자 하였다. 즉, 사회통합, 공동체의식의 강화, 이타주의 의식의 유지를 위해서는 사회복지정책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둘째, 케인스주의와 국가개입주의(소극적 집합주의)이다. 아담 스미스와 대립되는 케인스의 경제이론을 보면 유효수요가 감소되면 실업이 증가한다는 것을 드러낸다. 따라서, 유효수요의 증대를 위해서는 사회복지정책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특히 사회적 불평등의 완화를 위해서는 사회복지정책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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