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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과의 거리가 가까워지며
주님과의 첫사랑 했었던 그 말씀이 기억나는 시간 되길 소망합니다.
공회가 열리고, 베드로가 예수를 멀찍이 따라 대제사장의
집 뜰 안까지 들어가서 아랫사람들과 함께 앉아 불을 쬐고 있습니다.
54절
베드로는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부인하지 않겠다고’
장담했지만 지금 보면 “멀찍이”따르고 있을 뿐이었다.
이 간격은 공간적 거리만이 아니라 두 사람 간의 신뢰의 거리요, 믿음의 거리입니다. 정말 당당했던 모습은 온대간데 없고
멀찍이 지켜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우리와 예수님과의 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가 헌신하지 않고 멀찍이서 예수님을 볼 수 있을 정도의 거리로는 충분치 않습니다. / 그러려면 진리를 맛보아야 하고 무엇이
중요한지를 분별해야 합니다.
특히 우리의 믿음의 자리가 어디인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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