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룰루 밀러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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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본문내용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한 책이다.
지금은 베스트셀러가 되었지만 내가 처음 봤을 땐 교양과학 코너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위치해있던 인기 없는 책이었다.
집에 들어가기 전 서점에 들러서 제목이 마음에 들어 집어 들었고, 10분 정도 읽었을 때 이게 왜 교양과학인지 의문이 들었다.

도대체 이 책은 무엇을 말하고 싶은 걸까?​
교양과학이 맞는 걸까? 잘못 놔둔 게 아닐까?
수필? 소설? 도대체 무엇일까?
많은 생각이 들었고 결국 구매로 이어지진 않았다.

두 달 정도 시간이 지난 뒤 베스트셀러 기타 부분에 이 책이 올라가있었다.
(지금은 다시 교양과학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역시 교양과학이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과 동시에 베스트셀러라는 감투가 나를 다시 붙잡았다.

그날 바로 구매했고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은 꽤 많이, 아니 굉장히 흥미로웠다.
도무지 장르를 종잡을 수 없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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