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보장]성인간호학실습 기흉(Pneumothorax) 간호, 간호진단, 간호과정, 컨퍼런스, 케이스스터디 19페이지 자료입니다.

목차

Ⅰ. 문헌고찰
1. 개념
2. 원인
3. 분류
4. 병태생리
5. 증상
6. 진단
7. 치료
8. 경과/합병증
9. 예방방법
10. 간호

Ⅱ. Case Study
1. 일반적 정보
2. 진단검사
3. 약물요법

Ⅲ. 간호과정
1. 간호사정
2. 간호과정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정의

폐는 정상적으로 두 겹의 흉막에 의해 둘러싸여 있다. 흉막 사이에는 약 10~15cc의 흉수가 있으며, 공기는 없는 것이 정상이다.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공기 주머니에 해당되는 기포가 파열되어 구멍이 생겨 공기가 새고 이 공기가 흉막 안으로 들어가 폐의 일부분이 함몰되는 것이 기흉이다.
기흉은 여자보다 남자에서 약 6배 가량 호발하며, 흡연자에서 더 흔하다. 대개 마르고 젊은 남자에서 잘 발생하며 우리나라에서는 고등학교 남학생에서 주로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발병빈도는 인구 1만명 당 1명 정도이며 10~20대 남자의 경우 그 빈도가 더욱 높다.

2. 원인

폐의 일부가 약해지면서 폐 표면에 작은 기포들 즉 폐 기포(Bulla)가 형성되고 그 기포의 파열로 폐 속의 공기가 늑막강내로 유출되어서 생긴다. 기포파열의 원인으로는 폐의 신축, 이완 작용과 신체 활동에 따른 폐-기포-흉막간의 마찰, 이를 보조하는 윤활액, 점액의 부족 등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추정 원인은 아래와 같다.
– 대기오염
– 양압환기로 인한 압력외상
– 흡연
– 빠른 성장(특히 키가 빨리 자라지만 폐가 그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 생기는 압력 차이로 인한 폐 기포의 파열)
– 가슴막 천자를 잘못했을 때나 가슴 수술시 사고로 생긴 외상

3. 분류

기흉에는 기관, 기관지, 허파꽈리와 같은 호흡기도가 파열되어 가슴막안으로 공기가 들어가는 폐쇄기흉(자발기흉)과 가슴벽에 생긴 외상성 상처를 통하여 가슴막안으로 공기가 들어가는 개방성 기흉(외상성 기흉)이 있는데 자발기흉이 더 흔하다.
➀ 자발기흉 : 외상 이외의 다른 원인(예; 폐결핵, COPD)으로 가슴막안으로 공기가 누출되어 축적되는 상태로 폐가 허탈된다. 증상은 급작스럽고 날카로운 통증, 기침, 힘이 많이 드는 가쁜 숨, 혈압하강, 약하고 빠른 맥박, 병터 흉부의 과공명음, 불안, 초조, 불안정, 발한, 창백함 또는 청색증, 기절, 흉부압박감, 허탈된 폐, 호흡음 감소 또는 소실, 병터 있는 흉부의 움직임 소실이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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