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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①팬데믹을 의료이슈가 아닌 정치이슈로 보면 생기는 일.
②지리를 보면 한 나라의 정책을 이해할 수 있다.
본문내용
2024년 마스크 착용 같은 규제는 모두 해제되었지만, 바이러스는 여전히 존재한다. 즉, 우리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더불어 살아가는 ‘위드 코로나’ 전략을 선택한 것이다.
하지만 중국만은 ‘제로 코로나’를 고집했다.
아무리 사회주의 국가라곤 하지만 국민의 인권을 제한하는 봉쇄와 격리, 잦은 코로나 검사는 지나칠 정도로 심해 보였다.
이는 14억의 인구 중 단 한 명의 감염자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때문에, 단 1명의 확진에도 아파트 단지나 공장 폐쇄는 물론이고 확진자가 100명이 넘을 시 도시 전체를 봉쇄하는 행위도 마다하지 않았다.
코로나 19는 한때 ‘우한폐렴’으로 불려졌다. 중국의 우한이라는 도시에서 퍼진 폐렴이라는 의미이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근원지인 중국은 어째서 제로 코로나에 집착하는 것일까? 근원지니까 죄송해서 방역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중국 공산당의 태도를 보면 그 이유는 아닌 것 같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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