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학 레포트 과제]사람을 공부하는 음악학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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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많은 생각을 안겨 주었던 11장의 프린트물에 담겨 있던 내용. 생각했던 대학 생활과 달랐던 1년. 음악의 음자도 모르고 그저 대중음악 한 소절도 제대로 못 따라 부르고 악보의 계이름도 모르던 내가 엉뚱하게 ** 대학 ***학과에 입학한 것부터 공연기획가를 생각한 나에게 시창 청음과 음악 통론, 음악개론, 창작 세미나(음악학), 음악 문법 등 일주일에 단 한 시간을 제외한 모든 시간은 음악학과 작곡 중심의 커리큘럼이라 항상 불만 속에 학교생활에 임했고, “ 음악 ” 에 대해 어떠한 다른 생각도 없던 나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음악학을 머리 아프고 음악의 분석 정도로 치부해버리곤 수업은 학점이 신경 쓰여 출석 정도나 하던 나에게 많은 생각을 안겨준 글이다.
하지만, 공부가 부족한 탓에 무지한 나에게 필자의 전문적이고 세세한 생각까지 전부 이해하기란 너무 어렵고, 답답한 일이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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