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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3때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을 읽고 흥미를 느껴서 그녀의 데뷔작 ‘이성과 감성’을 읽었었다. 그리고 제인 오스틴의 모든 작품을 독파하기로 마음먹었다. 오랜만에 소설을 읽으니 몰입도가 좋았다.
설득은 제인 오스틴의 마지막 작품이다. 그녀의 소설 중 유일하게 년도가 직접 제시된 책이라고 한다. (p15-1814년, p86-1806년) 19세기 이야기를 많이 봐왔던 터라 익숙했다. 그때의 영국 중상류층의 이야기가 재미있다. 예의를 갖추고 안부 인사를 묻는 등의 태도가 흥미롭다. 미래에서 보면 현재 우리의 태도도 어떠한 형식을 띠고 있을 것 같다.
이 책도 제인 오스틴의 다른 작품과 같이 결혼에 대한 내용을 중점으로 다루고 있다. 앤 엘리엇은 둘째 딸로 8년 전에 프레데릭 웬트워스 대령과 약혼했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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