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어딘가에 우리 집을 묻던 날_ 고등학생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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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본문내용

중 3때 이 책의 전작인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을 국어 선생님의 추천으로(개인적으로 추천한건 아니었고 수업시간에 언급했던 거 같다) 읽게 되었다. 정말 잔잔하게 마음을 울리는 책이었다. 한동안 친구들에게 많이 추천했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 그 다음 작 ‘하늘 어딘가에 우리 집을 묻던 날’을 읽게 되었다. 도서부 봉사를 하던 중 사계절문고의 시리즈에서 비슷하게 보이는 두 책을 발견했다. 표지 느낌과 제목에서 그 둘이 연결된 이야기라는 것을 느꼈다. 역시나 맞았다! 굉장히 기뻤다. 그 책이 다음 이야기까지 있는 줄 몰랐기 때문이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그 다음 내용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많은데(그니까 속편-그 후 이야기- 같은 것을 더 읽고 싶어 한다) 이 책이 그걸 충족시켜주었기 때문이다. 아무튼 그 전 책의 내용을 되살려보며 읽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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