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수염 케이스, 간호진단, casestudy / 문헌고찰, 간호진단 2개

목차

1. 서론
2. 본론 정의, 원인, 병태생리, 증상과 징후, 진단검사, 치료, 합병증, 간호
3.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충수염(appendicitis)은 어렸을 때부터 흔히 들을 정도로 전체 인구의 10분의 1에게서 발생한다. 하지만 예방이 가능하지 않으므로 조기 진단이 매우 중요하고, 수술이 꼭 필요하다. 충수염은 임상에서 많이 겪는 질환이므로 지식과 적절한 간호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충수염에 관한 발표를 준비하게 되었다.

Ⅱ. 본론
1. 정의
충수염은 흔히 맹장염이라고도 불린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명칭으로 맹장의 끝에 위치한 6~9cm 길이의 충수돌기에 염증이 생긴 것을 말한다. 수술이 필요한 급성 복통의 흔한 원인으로 전체 인구의 10%에서 발생한다. 보통 충수염은 20대와 30대에게 흔히 발생하며, 정도에 따라 급성, 화농성, 괴저성, 천공성 충수염으로 분류한다. 2세 이하의 아동이나 노인에게는 흔하지 않으나 노인의 경우 충수가 파열될 위험이 높다.

충수염 분류
특징
급성 충수염
점액에 축적되면서 세균이 점액을 감염시키고 충수 내의 압력이 상승, 림프관 폐쇄로 인해 충수에 궤양과 부종이 나타난다.
화농성 충수염
충수 내 압력이 증가하면 정맥의 혈류를 차단하고 부종과 허혈이 나타난다.
또, 장막 염증이 복막의 벽측으로 진행되어 통증이 점차 RLQ로 이동한다.
괴저성 충수염
정맥 내 혈전, 동맥혈류 감소로 인해 괴저로 진행된다. 특히 장간막의 반대쪽 중앙 부위에 많이 생기며 천공이 유발될 수 있다.
천공성 충수염
축적된 농양이 오염되고, 국소적으로 복막염이 발생한다. 빠르게 진행 시 범발성 복막염이 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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