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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 제목의 시민의 침묵이라고 하는 것은 아마 좌파 계열 진보 지지자들을 말하는 것 같다. 책 초반에도 나오듯 아무리 저명한 유력 정치인이 사망을 했어도 그가 저질렀던 범죄에 대해서는 죽음과 따로 객관적인 시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한다. 법적으로는 수사 중인 사건은 무조건 공소권 없음으로 끝이 나버린다.
이 책에서 일부 사람이 거대 권력을 쥔 사람이었기 때문에 죽음을 맞이 한 것처럼 표현을 하는데 읽으면서 소름이 돋았다. 그 말은, 성범죄를 저질렀어도 권력자가 아니고 남의 눈에 잘 띄지 않는, 즉 책임질 사람이 아니라면 그냥 넘어가도 상관없다는 걸 내포한 주장이 아닌가 의심이 되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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