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도 공식이 있나요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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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공부한 사람이 심리학 박사가 되었다니 상당히 흥미롭다. 저자가 공부를 다시 시작한 나이가 교수로 자리잡고 나서였기 때문에 고충도 있었으나 결국 늦게 시작하는 게 나중에 보면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걸 알았다고 한다. 심리 작용을 수학 공식으로 만든 건 이해가 어렵다.

완전 자세한 설명이 없기도 했고 심리를 간단히 수치화해서 볼 수가 있는 것인지 조금 의문이 든다. 재밌는 공식이 나온다. 사랑의 양이 심리적 거리가 가까울수록 커지고 상수값에 비례한다는 주장이다. 사실 사랑은 감정인데 이걸 숫자로 형상화, 표현화할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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