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자료) 아동간호학실습 – 신생아실, 당뇨병 산모의 정상 신생아, 간호진단 3개, 간호과정 2개, 불안정한 혈당 수치의 위험성, 피부 통합성 장애

목차

1. 문헌고찰
2. 간호사정
3. 간호과정
4. 출처

본문내용

사례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임신성 당뇨는 산모 100명 중 3~10명 정도가 걸리는 흔한 질병이다. 이를 잘 치료하지 못 할 경우 거대아, 신생아 저혈당, 신생아 황달, 호흡곤란증, 홍반증 등의 합병증을 유발 할 수 있다. 본 실습 중 임신성 당뇨를 가진 산모에게서 출생한 신생아를 관찰 할 수 있었고, 저혈당 예방 및 그 외 중재를 스스로 탐구 해보고자 사례 연구 대상자로 설정하게 되었다. 임신성 당뇨를 가진 신생아에 대한 문헌 고찰을 통해 연구의 기반을 잡고, 신생아실에서 이루어지는 간호 목표와 중재에 대해 정리했다. 이후에는 본격적인 사례 연구로 다양한 간호 진단 및 과정을 세워보며 스스로를 발전 시키고자 한다.

Ⅰ. 문헌 고찰
– 당뇨병 산모의 신생아
당뇨병이 있는 임부가 인슐린 요법을 적절하게 실시하지 못 한 경우에는 정상 모체에서 태어난 신생아에 비하여 태아 및 신생아 사망률이 높다. 임신 기간 동안 태아는 모체의 고혈당에 지속적으로 노출 된 상태이므로 태아의 췌장 세포가 인슐린을 분비 할 수 있는 시기부터 태아의 혈당 농도를 낮추기 위하여 많은 양의 인슐린을 분비하게 된다. 따라서 태아 췌장 세포의 과다 성장이 일어난다. 고혈당 상태는 태아의 인슐린 생산을 증가시키고, 태아의 과성장과 지방축적을 야기하여 거대아로 만든다. 이와 같은 상태에서 신생아는 인슐린 과다 상태에 처하게 되고, 저혈당의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 저혈당은 생후 30분에서 4시간 내에 나타나며, 갑작스러운 혈당 저하는 심각한 신경 손상이나 사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당뇨병을 가진 산모에게서 태어난 신생아는 사망률이 높고, 특유의 증상을 가진다. 모체가 케톤성산증인 경우에는 예후가 특히 더 나쁘다. 재태기간에 비하여 크고 둥근 얼굴을 하고 있으며, 출생 직후부터 저혈당과 저칼슘 혈증이 합병한다. 경우에 따라 저체온, 다혈증, 뇌부종, 초자양막증 등이 있으며, 호흡 수가 증가하기도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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