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근동국가-앗수르 제국에 대하여

목차

1. 앗수르 제국의 시작
2. 요나 선지자와 앗수르 (B.C. 8세기)
3. 북이스라엘과 앗수르
4. 앗수르의 식민지 정책과 사마리아인
5. 남유다의 외교 정책과 앗수르의 제국주의
6. 앗수르 제국의 멸망 (B.C. 609)
7. 경륜하시는 하나님

본문내용

노아의 세 아들 중 셈의 후예로 티그리스 강 상류에 거주하다가 후에 소아시아로 퍼져 나간 아시리아 족속이다.

앗수르는 B.C 2000년경부터 이미 독립 왕국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였고, 기원전 9세기에 오자 앗시리아는 점점 커가고 있었다.
기원전 745년에 일개 병사였던 디글랏-빌레셀 3세가 정권을 찬탈하여 왕좌에 오르면서 앗시리아는 제국주의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하였다. 그는 시리아와 이스라엘, 최종 목표로는 애굽 점령을 꿈꾸었고 애굽을 기반으로 지중해 연안국을 손에 넣고 싶어 했다.

앗수르는 처음에 너비 160km, 길이 640km 크기의 땅을 소유한 작은 나라로 출발했다.
그런데 그들이 제국주의를 펼치며 동쪽으로는 인도까지, 서쪽으로는 애굽까지, 북으로는 러시아까지, 남으로는 아라비아 펠릭스까지 뻗어나가 3,200km에 걸친 소아시아와 초원과 사막을 장악하고 다스렸다고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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