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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의 법칙이라고 하는 건 일이 그르치는 걸 과장한 것이라고 한다. 사실 일이 잘 되는 것은 사람이 그저 잘 기억하지 못하고 자신이 바쁠 때나 뭔가 중요한 것, 신경 쓰고 있던 것이 잘 안 되게 될 때 그것을 오래 기억하고 그게 머피의 법칙이라는 용어가 된다고 한다. 공감이 된다.
결국 식빵이 어느 면이든 똑같이 떨어질 것이라는 건 나도 예상을 했다. 사실 잼을 얼마나 무겁게 바르냐가 물리적으로 중요할 거 같은데 보통 얇게 펴바르는 것이 고작이기 때문이다. 정말 답이 안 나오는 개인적으로 답답한 설명도 있는데 카운터에서 아무리 줄을 서도 내 줄이 나갈 확률이 극히 적다는 것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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