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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아스 뇔케라는 사람이 쓴 작품이다. 저자가 언론인이었기 때문에 가질 수 있었던 통찰이 책에 고스란히 잘 녹아 있었다. 언론을 보면서 나도 현실과 얼마나 괴리가 있고 과장되어 있고 그런 것을 잘 느끼는 편인데 저자도 그런 것 때문에 느낀 바가 있었는지 삶의 태도에 대해 꽤 좋은 조언을 했다.
먼저 겸손함을 가지라고 했다. 한 마디로 나를 너무 앞세우고 잘난 척 하지 않는 겸손이다. 나도 겸손은 미덕이 아닌 거 같다고 본다. 요즘에는 워낙 거품덩어리 인간들이 많아 너무 자랑을 해대면 아예 거르는 것이 속이 편할 때가 있다. 얘기하는 것만 봐도 알맹이가 없는 사람들도 많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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