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빨간지구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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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제목이 참 좋았다. 지구가 달아오른 것을 빨갛다고 표현한 것 같았다. 날씨는 하루하루 변하는 그런 일시적인 기상현상이고 기후라고 하는 것은 정체성이라고 표현을 하고 쉽게 변하지가 않는다고 한다. 그러므로 기후 위기라고 하는 건 점점 변해서 이 더운 열기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걸 의미한다.

기후라는 의미를 통해 기후 변화를 조금이라도 늦출수록 그만큼 상당히 유효하게 기후 변화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점진적으로 더워지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늦추면 우리는 희망을 볼 수 있다는 말과 같기도 하다. 빙하의 역할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다. 빙하는 반사를 잘 해 지구가 더워지는 걸 잘 막는다고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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