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차
없음
본문내용
‘조총과 장부’ 처음 이 책을 접하고 가장 먼저 눈에 들어 온 것은 이 책의 제목이었다. 조총이라는 무기와 장부라는 문서가 어떤 연관성이 있어 한 제목 안에 들어갔는지 그리고 그러한 제목을 가진 이 책은 어떤 내용으로 채워 있을지 그것이 내가 이 책을 보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이고 궁금증이었다. 그 궁금증은 하루빨리 이 책을 읽고 싶게 만들었고 이 책의 초반에 집중하며 읽을 수 있도록 해주는 원동력이 되어 주었다. 그러나 그 궁금증은 생각보다 오래가지 않았다. 이 책을 읽어 가면서 조총이란 무력을 의미하고 장부란 무역을 의미함을 알게 되었고 무력과 무역은 과거 세계화 시대에는 서로 뗄 수 없는 관계였음을 깨달았다.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