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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학과 폐암 케이스 (간호과정4개 ) A+ 받은 과제입니다.

    목차

    Ⅰ.폐암이란
    Ⅱ.폐암의 증상
    III. 폐암의 진단방법
    Ⅳ.폐암의 진행단계
    Ⅴ.폐암의 치료
    ※참고문헌

    본문내용

    1. 폐암의 정의
    폐암이란 폐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하며, 크게 암세포가 기관지나 폐포에서 처음 발생한 원발성 폐암과 암세포가 다른 기관에서 생겨나 혈관이나 림프관을 타고 폐로 이동해 증식하는 전이성 폐암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2. 폐암의 종류
    폐암이란 현미경적으로 암세포의 크기와 형태에 따라 비소세포폐암과 소세포폐암으로 구분됩니다. 이렇게 비소세포폐암과 소세포폐암을 구분하는 것은 임상적 경과와 치료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비소세포 폐암은 조기에 진단하여 수술적 치료를 함으로써 완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와 달리 소세포 폐암은 대부분 진단 당시에 수술적 절제가 어려울 정도로 진행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며 급속히 성장하여 전신 전이를 잘 하지만 항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에 잘 반응합니다.
    폐암 중 약 80~85%는 비소세포폐암이며, 비소세포암 중에 편평상피암, 선암, 대세포암 등이 있습니다.
    (1) 편평상피세포암종(squamous cell carcinoma)
    주로 폐 중심부에서 발견되며, 남자에게 흔하고, 흡연과 관련이 많습니다.
    임상증상은 주로 기관지를 막아 나타납니다.

    (2) 선암종 (Adenocarcinoma)
    폐말초 부위에서 잘 발생하고, 여성이나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게도 발생하며, 크기가 작아도 전이가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선암은 최근 들어 그 발생빈도가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이는 담배의 타르 양 변화, 흡연 습관의 변화, 흡연양의 변화, 식생활의 변화, 환경적-작업적 요인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수레바퀴 아래서' 독후감 저자-헤르만 헤세

    목차

    ①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과의 갈등.
    ②부모의 지나친 교육열과 기대심리는 자녀를 망친다.

    본문내용

    필자는 이십 대 중후반에 첫 취업을 했다. 그리고 진로에 대해 깊은 고민에 빠졌다. 취업한 직장의 사람들이나 연봉, 규모 등 나름대로 만족스러웠지만, 업무가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퇴근 후 이직이나 부서 이동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생각했는지 모른다. 좋아하지도, 잘하지도 않은 업무라 힘들었기 때문이다.
    솔직히 삼십 대가 된 지금도 회사 일이 즐겁지만은 않다. 다만 그때와 다른 것이 있다면 자산증식과 내 집 마련에 대한 수요가 커져서 더 잘 참게 된 것뿐이다.
    유튜브나 책에서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중 어느 것을 선택하는 것이 옳은가에 대한 갑론을박이 많다.
    혹자는 반드시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당장 잘하지 못하더라도 좋아한다면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게 될 것이고 결국 잘하게 될 것이라는 얘기다.

    출처 : 해피캠퍼스

  • 간호와 임상영양-비만치료 최신지견/EBS명의 '우리는 왜 다이어트에 실패하는가'

    목차

    1. 비만치료에 대한 동영상의 주요내용
    2. 비만치료에 대한 동영상을 보고 알게 된 점
    3. 비만치료에 대한 동영상을 보고 이해가 어려웠던 내용 & 이에 대한 자가학습내용
    4. 비만치료에 대한 동영상을 보고 느낀 점과 과제를 수행 후 소감
    5. 출처

    본문내용

    1) 비만치료에 대한 동영상의 주요내용

    동영상: EBS 명의-‘우리는 왜 다이어트에 실패하는가’

    이유1: 일단 굶는다?
    비만은 체질량지수 즉 BMI가 25 이상일 때를 말한다. 몸무게가 비만의 가장 큰 기준이 되다 보니 다이어트의 목표 또한 더 빨리 더 많은 체중을 감량하는 데 초점이 맞춰진다. 그러나 여기에는 사람들이 쉽게 빠지는 함정이 있다. 살을 안 먹어서 빼게 되면 지방뿐만 아니라 근육량도 줄게 되고 근육량이 줄어들면 에너지 소모가 떨어지게 된다. 이는 같은 양을 먹어도 에너지 소모가 적기 때문에 더 많은 양이 쌓이게 되고 이로 인해 요요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우리 몸은 렙틴(Leptin)과 그렐린(Ghrelin)이라는 호르몬을 통해 체지방을 유지하려는 습성이 있다.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는 렙틴(Leptin, 지방세포에서 분비되어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은 식욕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다이어트로 체지방이 줄어들면 렙틴 역시 감소한다. 이때 뇌에서는 식욕을 증진하는 신경세포(식욕 증진 뉴런)를 활성화시켜 밥을 달라는 신호를 보낸다.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그렐린(Ghrelin, 공복 시 위에서 분비되어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은 공복일 때 주로 분비된다. 끼니를 거르면 그렐린의 분비가 왕성해져 식욕은 더 강해지고 지방은 더 많이 축적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
    굶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우리 몸은 근육을 줄이고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려 부족한 에너지를 충당하고 음식물을 지방으로 비축하는 양도 늘린다. 결과적으로 다이어트 전보다 살이 더 쉽게 찌는 체질로 바뀌는 것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 간호윤리와 줄기세포/간호학개론-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나의 생각/의료윤리 중 줄기세포에 관하여

    목차

    Ⅰ. 서론-줄기세포 주제를 선택한 이유

    Ⅱ. 본론-‘줄기세포(stem cell)’란?
    1. 성체줄기세포(adult stem cells)
    2. 배아줄기세포(embryonic stem cells)
    3. 만능유도줄기세포(iPS cells)
    4. 이와 연관된 사례: 황우석의 배아줄기세포 배양

    Ⅲ. 결론-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나의 찬성&반대의견 / 생명의료 윤리원칙과 간호사 윤리강령에 따른 근거

    본문내용

    Ⅰ.서론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21세기는 과학기술과 의학의 발달로 상당수의 질병·질환의 치료가 가능해졌고, 희귀성, 난치성, 퇴행성 질환과 외상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줄기세포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본인은 이것의 임상 적용 시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과 동시에 본 학과와 작지 않게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여 본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

    Ⅱ.본론
    줄기세포(stem cell)란 한 개의 세포가 여러 종류의 다른 세포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다중분화능)을 가진 세포로, 의학적 회생 가능성이 없는 퇴행성 질환이나 뚜렷한 치료법이 없는 난치성 질환, 외상으로 인한 질병 치료가 가능한 미래 의학의 핵심이다. 그 종류로는 우리 몸속에 들어있으나 각 조직에 극소량만 존재하는 성체줄기세포(adult stem cells), 전분화능을 가지지만 수정란에서 배아를 얻는다는 윤리적 쟁점이 있는 배아줄기세포(embryonic stem cells)

    출처 : 해피캠퍼스

  • 베스트셀러 서평_서른에 읽는 아들러를 읽고 나서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서른살이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청춘의 용광로인 20대를 넘어 이제부터는 잘 사는 데 온 마음과 힘을 쏟아 붓는 시간이 아닌가 한다. 동시에 사회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넘어지고, 좌절하고, 조급하고, 불안한 때이기도 하다.

    30대가 어른 같아 보였던 나이에는 막연히 서른쯤이면 갖출 것은 갖춘 어른이 돼 있을 거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현실은 어떠한가. 막상 서른이 되면 겉모습만 어른이지 아직도 어리다고 느낀다.

    이른 나이부터 성공을 대변하는 대학과 직장, 경제적 자유를 위해 달려왔는데 어째서인지 인생은 부족의 연속인 것이다. 심지어 다른 사람들은 모두 갖고 있는 안정적인 커리어, 좋은 차, 편안한 집, 사랑하는 사람, 행복 중에서 나는 하나도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열등감 마저 느끼기도 한다.

    이 시대의 수 많은 20대와 30대가 조급하고 불안해 한다. 오늘날에는 특히 더욱 그러한 것 같다. 現시대는 SNS의 범람 등 수 많은 정보가 Open되어 있는 열린 사회이다. 좋은 점도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남과 비교하기 더욱 쉬운 만큼 자신의 못난 부분을 더욱 크게 느낄 수도 있다. 이러한 열등감이 타인보다 더 우월하고 싶은 마음, 인정받고 싶은 욕구, 스트레스 등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열등감은 무조건 느끼지 않는 것이 좋은 것일까. 현대 심리학의 3대 거장이자 <용기의 메신저>로 불리는 알프레드 아들러는 오히려 열등감을 긍정적으로 봤다. 열등감을 발판으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다고 그는 주장한다.

    그렇다. 아들러는 인간은 자신의 인간의 의지가 방해 받을 때 열등감이 생기는데 이 때 자기 발전의 기회가 생긴다고 말한다. 인간에게는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가 있으며 그러므로 열등감을 이겨낼 수 있는 삶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열등감을 이겨내는 과정에서 회복탄력성도 커지고 자기자신도 단단해진다는 것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 PACU 회복실 사례보고서입니다(case2개)

    목차

    1. 사례1
    2. 사례2

    본문내용

    <수술 후 회복실 간호수행>

    주관적 자료: “목이 불편해요.”
    “가래가 나와요.”
    “추워요.”
    객관적 자료: 수술부위 통증 있으나 참을 만한 정도임(NRS 1점)
    O2 inhalation 중임(종류: mask, 산소량: 5/min L->8/min L->6/min L)
    오한 호소함
    목 불편감 호소하며 가래를 자주 뱉어냄

    [회복실 입실 직후 HR, RR, 혈압, EKG, SpO2 상태 모니터링]

    [환기 불균형 간호]
    -회복실 입실 직후 산소마스크 부착한 상태에서 SpO2 95 나와서 Dr. order에 따라 산소를 8L까지 올렸으며, SpO2 99까지 회복 후에 산소를 6L로 내렸음

    출처 : 해피캠퍼스

  • 케이스스터디_Osteomyelitis(골수염) 간호과정

    목차

    1. 간호사정
    (1) 일반정보
    (2) 입원정보
    (3) 간호일지

    2. 간호진단
    1) subjective, Objective data의 분석과 종합(Maslow의 기본욕구, Erickson의 발달과업)
    2) 실제적, 잠재적 문제를 EPS system으로 서술 : NANDA에서 개발한 진단명으로 서술

    3. 간호과정

    4. 참고문헌

    본문내용

    입원동기
    22년 9월경 허리통증 있어 Local에서 L4-5 decompression 시행하신 분으로 시행 부위 proas abscess 생겨 발생한 양측 다리의 통증 및 저림 증상으로 본원 입원하여 drainage 치료하셨으나 퇴원 후 다시 발생한 spondylodiscitis L4-5 수술하다가 수술방에서 CPR발생하여 ECMO 삽입 후 집중치료 위해 SICU입실 하였다가 상태 호전되어 전실옴.

    주호소
    Back pain(+)

    의식상태
    Alert

    의사소통
    원만

    심리적 평가
    정서 상태 : 안정
    심리적 고위험군 : N

    사회경제적 평가
    진료비 지원 관련 상담요청 : 무

    출처 : 해피캠퍼스

  • '세븐 테크' 독후감 저자-김미경 외 8명

    목차

    ① 혁신에 올라타는 것은 좋은 대안이다.
    ② 인공지능은 우리 일자리의 적이 아니다.
    ③ 블록체인과 가상화폐는 절대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투자하지 않는 이유.

    본문내용

    이 책은 미래를 바꿀 7가지 기술인 인공지능, 블록체인, VR/AR, 로봇,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메타버스를 소개하는 책이다.
    위 기술들은 언뜻 들으면 먼 미래 이야기 같지만 이미 우리 일상에 알고 모르게 녹아 있으며 이를 빠르게 파악하고 잘 다루는 사람이 되느냐 아니냐에 따라 우리의 인생이 바뀔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필자는 자동차 부품업계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하는 사람이다. 기계를 다루기는 하지만 인공지능이나 가상현실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일을 한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은 이유는 직장인이자 한 명의 투자자로서 투자의 통찰력을 기르기에 미래 기술을 공부하는 것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 신기술 관련 회사의 주인이 되거나 관련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전두엽과 마음의 관계 머이브리지의 사례를 중심으로

    목차

    1. 미래 기관, 전두엽
    2. 마시멜로 실험
    3. 에드워드 머이브리지
    4. 전두엽과 마음의 관계
    5. 좌뇌와 우뇌
    6. 정신이 물질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물질이 정신을 지배한다
    7. 행복을 불러오는 신경전달물질들: 도파민, 옥시토신, 엔드로핀

    본문내용

    1. 미래 기관, 전두엽
    이 글에서는 우리가 뇌라고 부르는 1.4킬로의 물질을 자세히 살피며 그것의 진화와 기능을 이해한 뒤, 그것이 우리가 행복을 찾는 데 어떤 길잡이를 해줄지 살펴보려 한다.
    우리 뇌의 전두엽은 미래를 생각하는 기관이다. 그 능력을 제대로 키우려면 시간이 걸리고 그 능력이 무르익으려면 스물다섯 전후가 되어야 한다. 그때까지는 장기적 계획에 집중하는 일이 쉽지 않다.

    2. 마시멜로 실험
    스탠포드 대학의 월터 미셸은 마시멜로를 사용해 네 살배기 아이들에 대한 선구적 연구를 진행했다. 그는 아이들 앞에 마시멜로를 두고 방에서 나왔다. 마시멜로를 먹지 않고 기다리는 사람에겐 두 개의 마시멜로를 상으로 준다고 할 경우, 과연 아이들은 몇 분 동안이나 손을 호주머니에 얌전히 넣고 있을까?
    참을성 없이 냉큼 집었던 아이들일수록 나중에 SAT성적이 낮았으며 정학이나 퇴학을 당할 확률도 높게 나왔다.
    자기 절제는 미래에 대한 상상력과 긴밀한 관련이 있다. 미래를 상상할 수 없으면, 어떤 규율이나 자기제어도 먹혀들지 않는다.
    성인이 되면 자기제어를 훨씬 잘한다. 신피질 덕분에 미래에 대해 숙고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신에 문제가 있거나 어릴 때 부모로부터 나쁜 습관을 배운 사람들은 자기제어에 문제가 생기고 결국 빚에 쪼들리거나 약물에 의존하게 된다.
    기다림은 경제에서도 중요하다. 이익과 이윤은 일정부분 기다림의 대가다. 전두엽이 고도록 발달하지 못했던 초기 인류는 대니얼 길버트가 ‘영원한 현재’라고 부른 상태에 머무를 수 qR에 없었다. 그들은 돌을 모아서 성채나 성당을 지을 상상도 할 수 없었다. 오로지 실제 경험에서 얻는 고통이나 쾌락을 통해서만 학습할 뿐이었다.
    호포사피엔스는 인생이라는 시간 가운데 12퍼센트 정도를 미래에 대한 생각으로 보낸다. 전두엽과 신피질이 생겨난 다음에는 어떤 형태의 경제가 행복을 향한 최선이 될 수 있을까?

    출처 : 해피캠퍼스

  • 한국어 교원 수업교안(-ㄹ까요 주말에 같이 영화 볼까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수업일시

    수업시간
    1차시(50분)
    교사

    단원 주제
    9과 주말에 같이 영화 볼까요?
    학습 대상

    중도입국학생(초급)

    학습목표
    1. 문법적 목표: ‘V-(으)ㄹ까요’의 의미와 형태를 알고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2, 기능적 목표: 다른 사람의 생각을 묻거나 어떤 행동을 제안할 수 있다.
    3. 의사소통적 목표: ‘V-(으)ㄹ까요’를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약속을 잡거나 제안을 할 수 있다.
    학습내용
    (문법,표현)
    1. 문법: V-(으)ㄹ까요
    2. 어휘, 표현: 가다, 읽다, 먹다, 울다, 하다, ~하러 가다,
    해 보다(공부를 해 보다, 읽어 보다, 질문해 보다), 영화를 보다,
    배드민턴을 치다, 산책하다, 놀다, 만나다, 사진을 찍다, 기차를 타다

    학습자 정보
    *한국어 학습이 100시간 정도 진행된 다국적 중도입국학생 중학생 5명
    (세종한국어 1권 8과까지 학습한 상태)
    *부모님을 따라 한국에 거주하며, 한국에서 중학교 과정을 이수하려고 함.
    준비물
    *학습지(자신의 주말 버킷리스트 작성지 등)
    *학습 PPT(다양한 체험이 드러나 있는 사진 활용 및 학습 내용 포함)

    단계
    교수-학습 활동
    학습자료
    시간(분)
    지도상의 유의점

    도입
    교사는 학생들과 인사하면서 지난 시간 배운 어휘 표현과 오늘 배울 어휘 표현을 활용하며 대화한다.

    T: 여러분, 오늘도 즐거운 한국어 수업 시간입니 다. 피터 학생, 오늘 언제 집에 가요?
    S1: 오늘 오후에 집에 가요.
    T: 오늘 오후 몇 시에 집에 가요?
    S1: 네 시 삼십 분에 가요.
    T: 그러면 선생님과 같이 나갈까요? 같이 전철역 으로 갈까요?
    S1: 좋아요.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