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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산의 해리 상수 측정 실험 결과보고서

    목차

    1. 실험목적 및 서론
    2. 데이터
    3. 고찰 및 결론

    본문내용

    ◎ 실험목적 및 서론
    퍼센트 농도와 몰농도에 알맞은 여러 용액들을 제조한다. 만들어둔 용액들을 조합하여 pH농도가 다른 여러 산성형 용액과 염기성형 용액을 만들어 UV-VIS Spectrophotometer에 넣어 피크 값을 읽어 들인다. 읽어 들인 피크 값들을 통해 BTB의 해리상수 pKa값을 Beer-Lambert 법칙과 Henderson-Hasselbalch 방정식을 사용하여 구하도록 한다.

    ◎ 데이터
    ** 들어가기에 앞서, 우리 조의 실험에서 흡광도 데이터가 제대로 잘 나오지 못하였다. 그리하여 제공된 흡광도 데이터와 비교해보기로 하자.

    – 0.1M Na2CO3(aq) 6.9mL + BTB 0.1mL 로 앞의 노이즈를 무시했을 때 가장 높은 피크값 : 0.623(실험값) / 0.113(제공된 값)

    <중 략>

    투광도는 매질에 의한 입사 복사선이 투과되는 분율로, 빛이 얼마나 시료를 잘 통과하는가에 대한 척도이다. 투광도는 다음과 같은 식으로 나타낸다.

    T=P/P0 ····· Eq.1 투광도 식

    흡광도는 시료가 얼마나 빛을 잘 흡수하는가를 나타내는 척도이며, 빛의 감소에 비례한다. 흡광도는 다음과 같은 식으로 나타낸다.
    A=-log10T=logP0/P ····· Eq.2 흡광도 식

    투광도가 클수록 시료의 흡광도는 작아지며, 빛을 잘 흡수하는 물질일수록 빛이 잘 투과하지 못한다.

    비어-람베르트 법칙(Beer-Lambert Law)은 매질의 성질과 빛의 감쇠현상에 대한 법칙이다.
    비어-람베르트 법칙은 다음의 식으로 나타낸다.
    A = -log T = log (P0/P) = abc = εbc ····· Eq.3 Beer-Lambert Law [2]
    A : 흡광도 (absorbance)
    ε : 몰흡광계수(molar absorptivity)
    b : 셀의 길이 (cell distance)
    C : 농도 (concentration)

    출처 : 해피캠퍼스

  • 온도 측정 시 복사에 의한 오류 결과보고서

    목차

    1. 실험 제목
    2. 목적
    3. 이론
    4. 실험 결과 및 계산
    5. 고찰

    본문내용

    실험 제목
    온도 측정 시 복사에 의한 오류 (Radiation errors in temperature measurement)
    목적
    온도계를 사용하여 온도를 측정할 때, 복사에 의해 온도계와 그 주위 사이에서 일어나는 열의 전달은 온도계의 측정값에 영향을 주게 된다. 여기서 측정하는 것이 기체의 온도이고, 이 기체의 온도와 주위의 온도가 차이가 많이 날 경우 영향을 더 많이 받게 된다. 온도계를 읽을 때의 오차는 또한 온도계를 지나는 기체의 속도나 온도계의 물리적 인 크기나 복사율 등의 다른 요인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다.
    이번 실험에서는 용기의 내부를 흐르는 공기의 온도를 측정하기 위해 열전쌍 그룹을 사용한다. 여기에서 공기 층은 관의 중심을 흐르고 있으며 관의 외벽은 이 공기 층으로 인하여 온도가 올라가고 결국엔 열전쌍의 열 복사의 원인이 된다. 열전쌍 그룹은 온도가 올라간 관의 외벽에 영향을 받아 복사에 의해 열을 얻는다. 또한 그 주위 공기와의 대류에 의해 열을 잃는다. 그 결과 최종적으로 열전쌍의 온도는 그 주위 공기의 온도보다 높아지게 된다. 따라서 우리가 측정하려는 기체의 온도보다 열전쌍이 더 높은 온도를 유지하게 되기 때문에 온도 측정시에 오류가 발생한다.
    우리는 온도 측정이 주위와 센서간의 복사 형태의 열전달과 아래의 요인들에 의해 어떻게 영향을 받는 지를 설명해본다.
    1) 센서와 주위간의 온도 차이의 영향
    2) 공기 속도의 영향
    3) 센서 크기의 영향
    4) 센서 복사율의 영향
    5) 실험 측정상의 오류

    이론
    복사(Radiation)는 물질이 전자파 또는 광자의 형태로 에너지가 전달되는 열전달 방식이다. 복사는 전자기파 형태로 에너지가 전달되기 때문에 매질이 없는 경우에도 에너지가 전달되며 가장 빨리 열전달이 이루어진다.

    출처 : 해피캠퍼스

  • 대류와 복사의 복합 열전달 결과보고서

    목차

    1. 실험 제목
    2. 목적
    3. 이론
    4. 실험 결과 및 계산
    5. 고찰

    본문내용

    실험 제목
    대류와 복사의 복합 열전달 (Combined Convection and Radiation)

    목적
    자연 대류 조건에서 수평 실린더에 전력을 변화시키며 공급하여 이에 따른 표면온도의 변화를 측정하여 자연대류에 의한 열전달 계수와 복사에 의한 열전달 계수를 구해본다. 앞에서 구한 자연대류에 의한 열전달 계수와 복사에 의한 열전달 계수를 통해 복사와 대류의 복합 열전달 (Qradiation + Qconvection)을 구할 수 있다.
    자연 대류 조건에서 실린더에 공급되는 전력과 표면 온도와의 관계를 알아본다.
    표면 온도에 따라 자연 대류에 의한 열전달 계수 Hc가 우세한지 복사에 의한 열전달 계수 Hr중 뭐가 우세한지 알아본다.

    이론
    1. 열전달
    열전달은 온도차에 의해 일어나는 열의 이동이다. 하나의 매체에서나 두 매체들 사이에 온도 차가 존재하면 반드시 열전달이 일어난다. 열전달을 일으키는 힘은 온도구배(temperature gradient, 물체내부에 열이 흐르면서 그 방향에 온도의 차이가 있을 때 열이 흐르는 방향의 단위길이당 온도차이)이다. 열은 전도, 대류, 복사 형태로 전달된다.
    전도(Conduction)는 물체에서 입자들의 상호작용에 의해서 에너지가 전달되는 열전달 방식이다. 전도는 높은 온도를 가진 분자가 주위 낮은 온도를 가진 분자들에게 에너지를 나눠주는 분자들간의 작용, 자유전자간의 에너지 전달을 통해 전도되는 자유전자간의 작용에 의해 발생한다.
    대류(Convection)는 표면과 인접유체 사이의 에너지를 교환하는 열전달 방식이다. 대류에는 강제 대류(forced convection)와 자연 대류(natural convection)이 있다. 강제 대류는 선풍기의 바람과 같은 외력에 의해 고체 표면을 지나가는 흐름을 유발하는 대류이고 자연 대류는 온도차이에 의해 유발되는 밀도 차에 따라 발생하는 대류이다.
    복사(Radiation)는 물질이 전자파 또는 광자의 형태로 에너지가 전달되는 열전달 방식이다. 복사는 전자기파 형태로 에너지가 전달되기 때문에 매질이 없는 경우에도 에너지가 전달되며 가장 빨리 열전달이 이루어진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액체의 확산 계수 결과보고서

    목차

    1. 실험 제목
    2. 목적
    3. 이론
    4. 실험 결과 및 계산
    5. 고찰

    본문내용

    실험 제목
    액체의 확산 계수 (Liquid Diffusion Coefficient)

    목적
    정지 유체에 대하여 물질의 확산량 (flux)은 농도 기울기에 비례한다는 법칙인 Fick’s law를 이해하고 이를 실험에 적용할 수 있다.
    NaCl 수용액의 농도별 시간에 따른 conductivity측정을 통해 나온 기울기와 Fick’s law식과 이를 모세관에 적용시킨 식을 이용하여 농도별 확산계수를 구할 수 있다.

    이론
    – 확산
    확산이란 기체분자나 원자, 고체/액체 상태를 구성하는 원자가 Chemical potential차이에 의해 Chemical potential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구성입자가 이동하는 현상을 말한다.
    대부분의 경우, Chemical potential이 농도에 비례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에 기체분자나 원자, 고체/액체 상태를 구성하는 원자가 농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 Fick’s law
    Fick’s law는 열역학에서 확산을 물리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법칙으로, 19세기 독일의 생리학자 아돌프 오이겐 픽이 1885년에 발표하였다.
    Fick’s first law는 정지 유체에 대하여 물질의 확산량 (flux)은 농도 기울기에 비례한다는 법칙이다. 계의 부피가 일정하다는 조건 하에서 직교 좌표계에서 x축으로 입자가 확산될 때, 두 물리량의 관계는 다음과 같다.

    Jx : 입자의 확산유량의 단위시간동안 x축방향으로 확산되는 양
    n : 입자의 농도
    D : 확산계수, 두 물리량의 비례정도를 결정 지어주는 상수
    dC/dx : x축 방향의 농도 Gradient
    각각의 단위는 다음과 같다.
    [J] = mol/㎠․s
    [C] = mol/㎤
    [x] = ㎝
    [t] = sec.
    [D] = ㎠/s
    위의 식은 Steadt state (시간에 따른 농도의 변화율 = 0) 에서만 적용 가능하다. 이 식으로부터 정상상태에서 Flux는 일정하게 유지되고 이 때 확산은 농도차가 클수록 잘 일어나며 농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확산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CSTR 반응에서의 반응 속도 상수 결과보고서

    목차

    1. 실험 제목
    2. 목적
    3. 이론
    4. 실험 결과 및 계산
    5. 고찰

    본문내용

    실험 제목
    CSTR 반응에서의 반응 속도 상수 (Reaction Rate Constant in CSTR Reaction)

    목적
    이번 실험에서는 CSTR (연속 교반 탱크 반응기)에서 Sodium hydroxide와 ethyl acetate를 반응시킨다. 이 때 Saponification(비누화반응)이 일어나 Carboxylic acid가 생성되는데, 이번 실험에서는 용액속에 Carboxylic acid가 존재하지 않고 acetate ion과 sodium ion이 공존하여 존재한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Conductivity는 용액 속의 이온의 양에 비례한다는 것을 이용하여 CSTR을 이용하여 측정한 Data를 통해 시간에 대한 sodium hydroxide conc. in reactor (a1), sodium acetate conc. in reactor (c1), conversion of sodium hydroxide (Xa), conversion of sodium acetate (Xc)를 구할 수 있고 최종적으로 반응속도 상수 k를 구할 수 있다.

    이론
    – sodium hydroxide와 ethyl acetate의 반응
    이번 실험에서는 sodium hydroxide와 ethyl acetate를 CSTR을 이용하여 반응시킨다.
    이 둘의 반응식은 다음과 같다.

    <중 략>

    – CSTR (Continuous-Stirred Tank Reactor, 연속 교반 탱크 반응기)
    CSTR 반응기는 시약, 반응물 및 용매가 반응기 안으로 흘러 들어가는 동시에 반응 생성물이 흘러 나가는 용기로, 연속적인 화학 공정에 있어 매우 중요한 도구로 여겨진다. CSTR 반응기는 효과적으로 혼합하며 균일한 속성으로 안정화 상태에서 작업을 수행한다. 이상적인 상황은 결과물의 성분과 반응기 안의 재료 성분이 동일한 것으로, 생성물의 flow rate와 반응물의 flow rate은 같다. CSTR은 steady-state (정상상태)로 운행된다. 또한 CSTR에서는 CSTR 반응기 내부의 모든 공간에서의 반응되는 용액의 농도는 모두 동일하다고 가정한다. Steady-state를 가정하면 시간에 따른 변화가 없다.

    출처 : 해피캠퍼스

  • [A+] 생활 속의 안전 리포트

    목차

    1. 미국, 영국, 일본, 한국의 3년간 교통사고 사망자 수
    2. 미국, 영국, 일본, 한국의 3년간 자살사망자 수
    3. 미국, 영국, 일본, 한국의 3년간 산업재해 사망자 수

    본문내용

    교통사고 통계를 비교해보면 절대적인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미국이 뚜렷하게 높고 한국과 일본은 비슷한 수를 가지며, 영국은 가장 낮은 것을 볼 수 있다.
    미국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연간 점점 늘어난 것을 볼 수 있으며, 영국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019년도에 비해 2020년도에는 감소되었으나 2021년도에는 2020년도보다 미미하게 증가한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일본, 한국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연간 점점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자동차 1만대당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영국과 일본이 0.4명으로 가장 낮은 것을 볼 수 있고 다음으로 한국은 1.1명, 미국은 1.3명으로 높아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인구 10만명당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영국이 약 2.3명으로 가장 낮은 것을 볼 수 있고 일본은 2.7명으로, 영국 다음으로 낮다. 한국은 5.6명, 미국은 11.6명으로, 미국이 가장 높은 것을 볼 수 있다.
    다음으로 나라별로 교통사고 사망률을 분석해보고 이에 대한 나의 견해를 기술해보자.
    미국은 2019년, 2020년, 2021년 3년동안 교통사고 사망자 수와 자동차 1만대당 교통사고 사망자수, 인구 10만명당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가장 높으며 점점 늘어난 것을 볼 수 있다. 교통사고 사망률이 높아진 데에 전문가들은 휴대폰 사용 등 산만한 운전습관과 더불어 기록적으로 높아진 차량의 성능과 무게 등을 복합적인 이유로 꼽았다. 자동차가 크고 무거울수록 충돌할 때 더 위험하며, 특히 보행자나 자전거 운전자처럼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 도로 사용자에게 치명적이라는 것이 이유이다. [4]실제로 최근 트럭의 판매 증가로 평균 무게가 늘었고, 평균 마력은 10년 이상 꾸준히 늘어 1975년에 비해 거의 80% 증가하여 현재 미국의 신차의 무게와 마력은 모두 최고 수준이라고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 [A+]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자동차 이야기 리포트

    목차

    1. 전기 자동차 (EV, Electric Vehicle)
    1) 개요
    2) 관련 업체
    3) 기술수준
    4) 시장 동향

    2. 자율주행 자동차
    1) 개요
    2) 관련 업체
    3) 기술 수준
    4) 시장 동향

    3. 차량 공유
    1) 개요
    2) 관련 업체
    3) 기술 수준

    본문내용

    1. 전기 자동차 (EV, Electric Vehicle)
    1) 개요
    전기 자동차는 자동차의 구동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부터 얻는 차량을 말하며,일반적으로 외부에서부터 전기를 충전하여 전기 모터로 구동된다. 전기 자동차의 주요 부품은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그림 1. 전기 자동차의 주요 부품
    먼저 고전압 배터리는 전기 에너지를 저장하는 장치이며 주로 리튬이온배터리를 많이 사용한다. 모터는 자동차를 구동시키는 장치이며, 영구자석 동기전동기 또는 유도 전동기를 사용하기도 한다. 인버터는 배터리의 전기에너지를 모터로 전달하며 모터를 제어한다. 컨버터는 고전압 배터리로부터 저전압 배터리를 충전시키는 역할을 한다. 완속 충전장치는 외부 AC전력을 고전압 배터리로 충전시킨다.
    전기자동차는 크게 차량 주행, 회생제동, 완속 충전, 급속 충전 이 4가지로 동장 상태가 나뉜다. 먼저 차량 주행 상태일 때는 고전압 배터리에 저장된 DC 전기를 인버터를 통해 AC로 변환하여 모터를 구동시키고 모터는 감속기를 거텨 바퀴로 전달된다. 이 때는 12V로 동작하는 각종 전장 시스템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고전압 배터리에 저장된 DC전기를 컨버터를 통해 12V전압으로 변환시킨다. 다음으로 회생 제동 상태가 있다. 전기자동차는 브레이크 페달을 밟으면 유압 브레이크뿐만 아니라 모터와 인버터도 브레이크 역할을 하고 모터와 인버터에 의해 생성된 전기를 저장했다가 다시 활용할 수 있는데, 이를 회생제동이라고 한다. 고전압 배터리 잔량이 부족할 때는 전기 충전 스탠드나 휴대용 충전기를 이용하여 완속 충전을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기 충전 스탠드에서 DC로 공급되어 고전압 배터리로 바로 연결되어 빠르게 충전할 수 있는 급속 충전도 존재한다.

    2) 관련 업체
    전기 자동차 관련 업체에는 대표적으로 테슬라, 현대자동차 등이 존재한다.
    테슬라는 전기 자동차 업체의 대표격으로 볼 수 있는데, 테슬라의 총매출은 2022년 기준 81.46B 달러로, 이 중 자동차 판매는 67.2B로 매출 구성의 약 82%를 차지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수면양상 장애, 자가간호 결핍 간호과정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 정
    주관적
    자료
    – “중간에 몇 번 깨는데 다시 자.”
    – “낮에 할게 없어서 누워있어.”
    – “변 못보는 것이 제일 걱정이고 스트레스야.”
    – “새벽에 두 세번 정도 깨 화장실 가려고.”
    – “약 먹고 잠자려고 누웠는데 잠들기가 참 힘들어.”
    객관적
    자료
    • 진단명: 지속성 우울장애
    • 과거력: 치질수술, 항문탈장 수술력이 있음
    • 직접 관찰
    – 낮에 자주 누워있는 모습이 자주 관찰됨.
    – 취침 시작 전 TV 시청하는 모습이 자주 관찰됨.
    • 간호기록
    – 1/29일 악몽을 꿈.
    – 2/5일 수면하지 못하고 복도로 나옴.
    • 간병사 관찰
    – 2/2 새벽에 두 번 정도 깨서 대상자가 화장실을 가려고 해 같이 감.
    • 투약 기록
    2/5 Ativan tab 0.5mg(Lorazepam 0.5mg/tab) 1일 1회 PDR1 투약
    목 표
    장기
    목표
    – 실습 종료 시까지 대상자는 밤에 편안하게 취침을 시작한다고 말로 표현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신약8과 혜성처럼 나타난 바울, 해외 갈라디아교회 개척

    목차

    없음

    본문내용

    <기도>

    이제 1차, 2차, 3차 이렇게 선교여행을 갈 텐데요 선교여행을 가면서 성경이 발생합니다.
    신약의 난제가 두 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는 4복음서를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었습니다.우리가 정복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사도행전을 흘러가게 하면서도 그 상황에서 나오는 서신서들을 이해해서 서신서를 읽어도따로따로 읽는 것이 아니라 역사와 연결해서 성경이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공부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드디어 1차 선교여행이 시작되는 부분인데요 제목을 다시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혜성처럼 나타난 바울 해외 갈라디아교회 개척!”
    범위가 어딘가 하면은? 스데반 사건이 자궁입니다. 왜? 거기서부터 파생되어 나가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 바울을 끄집어 내서 바울은 어떤 상황에 있었으며 거기서부터 1차 선교여행 끝나고 예루살렘 종교회의 즉, 예루살렘교회 회의까지가 범위입니다.
    전체적인 사도행전 속에서의 위치라고 한다면 “혜성처럼 나타난 바울, 해외 갈라디아교회 개척!
    이것은 1차선교여행 결과로 갈라디아교회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ppt4
    7과에서는 부활하시고 스데반 사건가운데 고넬료 사건까지 정리 했습니다. 그 이후 바울을 끄집어내서 바울의 1차 선교여행 그리고 예루살렘 총회까지가 범위입니다.

    ■ 오늘의 포인트
    사도바울의 활동이 시작되는 지점이다. 어떻게 사도가 되었는지부터 시작해서 제1차 선교 대상지 갈라디아지방 활동과 그 이후 예루살렘 총회를 다룬다.

    읽어주세요.
    1. 바울 등장부터 1차 선교여행 전까지 행적
    바울이 1차 선교를 수리아 안디옥교회에서 출발하는데 그 전까지 어떤 코스의 과정이 있었는가를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19. 정상분만 (Normal spontaneous vaginal delivery).

    목차

    <문헌고찰>
    1. 정의
    2. 분만의 전구증상
    3. 분만의 단계
    4. 진단/검사
    5. 간호

    <간호사정>

    <우선순위의 의한 간호진단>

    본문내용

    1. 정의
    임신 38~42주 사이에 정상적으로 질을 통해 태아를 낳는 방법으로 가장 좋은 분만법이다. 임부는 진통을 시작하며 자궁구가 완전히 열려, 막혀있던 자궁구는 10cm까지 열린다. 1분 정도의 진통이 2~3분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오면, 자궁안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자궁 입구가 열리기 시작한다. 이때 의료진은 내진을 통해 자궁구의 상태를 확인한다. 만약 진통이 미약하여 분만이 지연될 때는 자궁 수축제를 투여할 수도 있다. 그 후 진통은 더 심해지며 시간도 길어진다. 원활한 분만을 위하여 회음절개(Episiotomy)를 시행한다. 태아가 나온후부터 태반, 탯줄이 빠져나감으로서 분만이 종료된다. 태반이 나오면 회음부를 봉합하고 자궁 수축이 잘 되는지, 출혈이 없는지, 자궁 내에 잔여물이 남지 않았는지, 상처는 없는지를 확인하고 회음부를 봉합한다. 이러한 총 과정을 정상분만 이라 한다.

    <중 략>

    태아하강
    (Lightening)
    – 초임부 : 분만 2~4주 전에 아두가 자궁하부로 하강되어 쳐지는 현상
    – 경산부 : 분만직전
    – 자궁저부가 낮아져 횡격막에 압박 감소로 인해 호흡이 편해지고 위장 압박이 완화됨
    – 골반, 방광의 압박 증가로 다리의 동통, 하지경련, 빈뇨가 나타남
    가진통
    (False Labor, Braxton Hicks contracion)
    – 불규칙한 자궁 수축과 이완 현상으로 자궁 수축 있으나 자궁 경부 변화가 없는 상태
    – 통증을 호소하기 보다는 복부가 조이는 듯한 느낌으로 심한 불편감을 호소함
    – 분만 며칠전, 몇시간 전 나타날 수 있음
    이슬
    (Show)
    – 경관의 거상과 개대가 시작될 때, 선진부가 하강하면서 자궁경관의 미세혈관들이 압박 파열되어 나온 혈액이 임신 중에 자궁경부를 막고 있던 점액마개와 섞여 나오는 혈성 점액
    양막파열
    (Rupture of Membrane)
    – 진통 시작 전에 파막이 될 수도 있다.
    – 선진부가 진입 전에 파막이 되면 제대탈출의 위험성이 있다.
    경관 연화
    (Ripening of Cervix)
    – 경관이 부드러워지고, 거상되며 1~2cm 개대
    빈뇨
    (Frequency Urination)
    – 임신 말기가 되면 선진부가 하강하여 방광을 압박하게 되어 요의가 자주 느껴진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