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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회 [윤석구 / 윤석남 2인전 – 뉴 라이프] 감상문

    목차

    1. Intro
    2. 윤석남 작가의 드로잉
    3. 윤석구 작가의 설치미술

    본문내용

    [윤석남 작가의 드로잉]

    드로잉 작품이 전시회 깊숙한 공간에서 여러 사분면을 빼곡히 채워져 있었다. 흰 사각형 모양의 작품이 빼곡하게 나열되면서 순간순간 작가가 떠오르고 반영하려했던 예술의 세계가 한 시퀀스에 들어오는 모습이었다. 스케치북을 뜯어낸 자국이 보일 정도로 일상에서 그렸던 그림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친근하고 친숙한 프레임이었다. 작가 소개에 의하면 약 2년이라는 시간을 드로잉에만 매진하면서 예술적 치유를 받았다고 하는데, 드로잉이야 말로 어떤 작품을 완성시키기 위한 습작, 뼈대 정도로 완성 전 사전적인 단계로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작가는 드로잉을 작품의 완성 수준으로 바라본 듯 하였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주식하는 마음

    목차

    1.인간의 두뇌 그리고 자본시장
    2.투자와 감정
    3.좋은 질문
    4.얼마나 벌것인가
    5.책을 읽고

    본문내용

    개인 투자자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 주식투자를 한다. 많은 글들과 책에서 나오는 얘기이지만 돈을 버는 개인들은 극히 드물다. 나름대로 경제기사와 사업보고서를 읽으며 기업 분석도 해보고, 이런저런 책도 찾아보고 모임도 가고 유튜브 시청을 해보지만 역시 수익률은 신통치 않다. 2000년에 원숭이와 펀드매니저가 수익률 대결을 벌이는 실험을 한적이 있다. 원숭이는 아무생각 없이 종목을 선정하고 펀드매니저는 여러가지 분석을 통해 종목 선정을 할 테니 당연히 편드매니저의 수익률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지만, 결과는 원숭이의 압승이었다. 원숭이는 -2.7% 펀드매니저는 -13.4% 라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그 이후에도 여러 번의 비슷한 실험들이 이루어졌지만 결과는 언제나 전문가들의 패배였다. 그렇다면 종목분석이니 시장분석이니 하는 것들이 수익률 개선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온다. 주식투자성공의 비법이란 것은 정말 없는 것일까? 이 책은 대놓고 주식투자로 성공하는 비법 같은 것은 없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저자는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자고 이렇게 긴 글을 책으로 펴낸 것인지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

    목차

    1.계속해서 높은 생활 수준을 유지하는 법
    2.편견과 싸우자
    3.자유무역에는 자유가 없다
    4.평등에 대하여
    5.혼자만 잘 살수 없는 이유

    본문내용

    요리는 다양한 재료가 어우러져 절묘한 조합을 이루어 만들어지는 맛으로 우리에게 감동을 준다. 이 책도 다양한 재료를 섞어서 색다른 재미와 지식을 우리에게 전달해 주고 있다. 경제학책인데 정말 요리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한다는데 놀랐고, 장하준이 이렇게 요리의 세계에 관심이 많고 방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는데 놀랐다. 요리에 관련된 역사를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했고, 거기서 파생되는 경제에 대한 단상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우리는 매일 먹는다. 살기 위해서도 먹고 즐기기 위해서도 먹는다. 그런데 자세히 생각해보면 저번주에 먹은 요리들과 이번주에 먹은 요리들은 별반 차이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장하준은 음식을 섭취한다는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행위에도 의미를 부여하고 분석하고 즐기며 먹는다. 요리를 먹는 행위조차 자신을 발전시키고 가족과의 소통을 발전시켜 생을 보다 풍요롭게 만들어 가는 그를 보며 삶을 대하는 태도가 일상의 가치마저 바꾼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었다. 지나온 나의 삶에 대한 태도를 깊이 반성하게 되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싯다르타

    목차

    1.청년기
    2.장년기
    3.노년기
    4.내가 사랑한 싯다르타

    본문내용

    청년기
    브라만계급으로 태어난 싯다르타는 수려한 외모와 총명함을 지닌 아름다운 소년이었다. 싯다르타는 잘 배우고 깨우치고 항상 지식욕에 불타올랐다. 반짝반짝 빛나는 이마를 드러낸 채, 왕과 같은 눈매를 하고서 늘씬한 허리를 뽐내며 도성 이 골목 저 골목을 거닐 때 브라만의 젊은 딸들 마음속에는 사랑이 움직였다. 싯다르타의 아버지는 아들을 바라볼때마다 기쁨이 마음속에서 솟아올랐다. 싯다르타는 위대한 현자였고, 브라만 중의 최고 수장이 될 만큼 성장하고 있었던 것이다. 싯다르타의 가장 가까운 친구인 고빈다는 싯다르타를 사랑하고, 훌륭한 친구인 그를 따르고자 했다. 싯다르타가 언제가 성불하게 되면 고빈다는 친구로서, 동반자로서, 하인으로서, 시종으로서, 그림자로서 그를 따르려고 했다. 누가 뭐래도 싯다르타는 완벽에 가까운 존재라고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정작 싯다르타의 내면은 찬란한 기쁨으로 충만하지 못했다. 싯다르타는 정신적으로 극한 갈증을 겪고 있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삶을 견디는 기쁨

    목차

    1.깨달은 자
    2.문명보다 자연
    3.반전을 외치다
    4.아름다운 사람

    본문내용

    최근에 싯다르타라는 책을 읽었다. 1922년에 출간된 헤르만헤세의 작품이다. 책을 무척이나 감명깊게 읽었고, 많은 생각할 거리와 나를 돌아볼 시간, 미래에 대해 보다 용기를 낼 수 있는 계기를 선사해 준 책이었다. 책의 끄트머리에서 싯다르타는 진정한 깨달음을 얻고 열반의 경지까지 이르게 된다. 그런데 아둔한 나는 몇 번을 읽어보아도 싯다르타가 도대체 무엇을 깨달은 건지 알 수가 없었다. 궁금증은 이 소설을 쓴 작가로 향하게 되었다. 이 소설을 쓴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아야만 싯다르타라는 소설을 이해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그래서 헤르만헤세의 에세이인 이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깨달은 자
    1920년 11월 무렵 헤르만헤세의 병상일기를 보면 싯다르타가 제대로 쓰이지 않아 한참을 중단한 채 그대로 방치한지 수개월이 되었음을 고백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 밤의 여행자들

    목차

    1. 개인의 재난
    2. 사막의 싱크홀
    3. 연극
    4. 또 다른 연극
    5. 실제적 재난
    6. 재난의 크기

    본문내용

    개인의 재난
    주인공인 요나는 정글이라는 여행사 직원이다. 정글은 일반적인 여행사와는 성격이 다르다.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찾아 떠나가는 여행이 아니라, 망망대해로 흘러간 쓰레기 섬을 찾아 굳이 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을 위한 여행사이다. 정글에서 요나는 10년 넘게 재난을 찾아다니고 그것을 상품화하는 일을 했다. 한동안 잘나가는 직원이었지만 이제 요나는 성난 고객의 컴플레인을 상대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요나는 자신이 이제 회사의 브레인이 아니라 입이라는 사실에 절망하고 있었다. 게다가 그녀의 상사인 김은 갑작스럽게 요나를 성추행하기 시작했다. 김은 늘 퇴물들만 성추행 대상으로 삼았다. 요나는 성추행 당했다는 사실 그 자체보다는 자신이 이제 사람들에게 퇴물로 인식 될까봐 더 충격을 받는다. 차라리 김이 은밀히 성추행을 한다면, 그리고 비밀이 보장된다면 참겠다는 생각까지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 무엇이 임원의 성패를 결정하는가

    목차

    1 자신의 기여에 대해 회의를 품지말고, 자신의 존재에 대해 자신감을 갖는다
    2 자주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관점을 새롭게 바꾼다 지쳐 나갈때까지 전력 질주하지않는다
    3 상황과 맥락을 무시한 획일적 커뮤니케이션을 지양하고, 맞춤형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4 자신에게 의존하지 않고 팀에게 의존한다
    5 팀이 해야 할 일을 명확히 정의하고 팀의 실무 수행 방식에는 간여하지 않는다
    6 전체 결과에 대해 총체적으로 책임진다
    7 임원이 된다는 것

    본문내용

    처음 임원이 되면 기쁨보다는 마음 한구석이 개운치 않게 마련이다. 스스로의 역량에 대한 의심 때문이다. 놀랍게도 승진한 임원의 90%가 자기 역량이 실제보다 과대평가 되었다고 생각한다는 통계도 있다. 대다수의 신임 임원은 자신이 운이 좋아 승진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회사는 나를 승진시켰지만, 정작 나는 아직 자신을 새로운 지위로 승진시키지 못한 것이다. 신임 임원들은 뛰어난 실적으로 임원이 되었지만 어느 누구의 조언이나 충고 없이 스스로 새로 맡은 역할을 잘 해내야 되는 어려움에 직면하게 된다. 이 책은 9가지 행동유형을 통해 유능한 임원으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1. 자신의 기여에 대해 회의를 품지말고, 자신의 존재에 대해 자신감을 갖는다.
    임원으로 승진하거나 임원의 내부 이동이 있는 경우 가장 먼저 극복해야 할 과제는 불안감의 극복이다. 누구나 임원으로 승진하면 처음에는 불확실성과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어색한 현실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역량을 의심하게 만드는 생각이나 자기비판에 사로잡히지 말아야 성공할 수 있다. 우수함을 보여주려고 지나치게 나서면 상대방이 등을 돌릴 수 있다. 마찬가지로 자신의 위치와 맡은 역할에 겁을 먹고 동료관계에 아무런 기여를 하지 않는다면 사람들은 당신을 무시하며 ‘그래, 아직 임원 그릇이 아닌 것 같군’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 두개의 암초 사이를 잘 비켜가야 한다.
    임원이 되면 자신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 바꿔야 할 것은 자신이 아니라 일이다. 당신을 임원까지 오르게 해준 특정한 기능적 기술에서 벗어나 리더십 기술에 보다 치중해야 한다. 새로 부임한 자리에서 신속히 자신의 입지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이끄는 팀에 기대는’ 전략을 사용해야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 나는 매년 책을 쓰기로 했다.

    목차

    1.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2. 책 쓰기의 장점
    3. 기획의 중요성
    4. 글을 잘 쓰는 법
    5. 준비된 사람은 없다

    본문내용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지극히 평범하고 개인적인 나의 이야기가 책으로서 가치가 있을까? 심리학자 칼 로저스는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보편적인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신의 개인성 안에 그 시대의 모든 사람이 공감할 만한 보편성이 있다. 개인적 경험이 글로 펼쳐질 때 특별한 이야기가 되어 결핍을 가진 이들에게 다가간다. 그리고 각자의 이야기들은 비슷해 보여도 다 다르다. 비슷한 주제라도 그것을 둘러싼 이야기는 모두 제각각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읽고 또 읽는다.
    세상이 변했다. 책은 이제 특별한 사람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도 자신만의 이야기를 책으로 써내는 시대이다. 수년 전만 해도 유명하고 전문가 반열에 든 사람만 책을 쓸 수 있었다. 전문인이 아닌 사람이 쓰면 어렵고 딱딱한 용어를 배제하고 자신과 비슷한 위치에서 말해주기 때문에 독자들은 더 많은 공감과 위로를 얻을 수 있다. 출판의 통로도 다양해졌다. 이전에는 1%만 들어갈 수 있다는 기획 출판이 전부였지만, 지금은 자비출판, 독립출판, 자가 출판 까지 누구나 약간의 수고와 비용을 들이면 책을 출간할 수 있는 시대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정신건강론> 회복 탄력성(개인의 삶에서 역경을 딛고 극복할 수 있는 잠재적 능력을 갖춘 사람)을 설명할 수 있는 사례(가능한 공신력 있는 사례)를 들고 여러 역경 가운데서 회복탄력성을 발휘할 수 있었던 요인에 대하여 분석하고 학습자의 소감을 쓰시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회복 탄력성요소
    2. 회복 탄력성 사례
    3. 회복 탄력성이 발휘될 수 있었던 요인
    4. 시사점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회복탄력성’은 ‘어려운 상황에서 회복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회복탄력성은 단일 식물 및 전체 생태계를 묘사할 때 사용될 수 있다. 이는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들을 견디고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유기체의 역량을 뜻한다.
    예를 들어, 우리는 가뭄 기간 동안에도 생존이 가능하고, 성장 및 재생산을 해내며, 가뭄이 지나간 후 빠른 시간 내에 활력과 수확 잠재성을 다시 얻어내는 작물을 회복탄력적이라고 규정한다.
    ‘회복탄력성(resilience)은 원래 제자리로 돌아오는 힘’을 일컫는 말로,심리학에서는 주로 ‘시련이나 고난을 이겨내는 긍정적인 힘’을 의미하는 말로 쓰인다.
    회복탄력성은 긍정심리학의 연구 주제 중에서 가장 시사성이 큰 개념이다. 불행과 역경을 이기고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서게 하는 신비한 인간 내면의 힘이기 때문이다.
    현대인은 매일 반복되는 업무, 계속해서 오르는 물가, 소박한 꿈을 이루기 위해 해야만 하는 고난도의 업무 속에서 자신의 삶을 포기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러한 스트레스 관리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매일 자신을 괴롭히고 억누르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정리하고 극복하는지, 또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스트레스와 역경을 관리하고 극복해내는 것을 회복 탄력성이라고 한다. 그래서 지금부터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회복 탄력성에 대해서 사례를 중심으로 알아보려고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 [간호과정] 뇌졸중 문헌고찰 및 사례연구 보고서

    목차

    1. 서론
    2. 문헌고찰(질병명, 정의, 원인, 증상, 진단검사, 치료 및 간호)
    3. 간호과정

    본문내용

    1. 서론
    뇌세포는 한 번 손상되면 다시 회복하기 어렵기 때문에 재활이 필수적이며 질환의 급성기와 회복기 동안의 간호가 질환의 회복과 합병증 예방 그리고 재활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비판적 사고를 활용한 간호과정을 통해 뇌경색 간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한다.

    <중 략>

    2. 문헌고찰
    (정의)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터져 발생하는 뇌출혈과 심근경색증과 같이 혈관이 막혀 뇌로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여 발생하는 뇌경색이 있다. 그리고 잠깐 동안 뇌의 혈관이 막혔다가 회복되는 것을 ‘일과성 허혈발작’이라고 하며, 넓게 허혈 뇌졸중에 포함되기도 한다.

    <중 략>

    3. 간호과정

    건강사정
    주관적 자료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파요.”
    “왼쪽 팔다리를 움직이기 힘들어요.”
    “어지러운거랑 머리 아픈거랑 같이 와요.”
    객관적 자료
    찡그린 얼굴표정과 체위를 보인다.
    V/S: 맥박, 호흡수, 혈압 모두 정상범위 이상
    (BP 180/110mmHg, HR 115회/min, RR 25회/min, BT 37.1°C)
    왼쪽 팔다리를 움직이기 힘들어한다.
    내원 당일 구토함
    NRS 통증척도사정 결과: 7점
    GCS 점수 14점(E:4 V:5 M:5)
    간호진단(도출 날짜)
    뇌부종과 관련된 비효과적 뇌조직 관류의 위험 (8/28)

    간호계획
    [진단적]
    1. V/S를 2시간마다 사정한다.
    2. 통증사정을 1시간마다 확인한다.
    3. 의사의 처방에 따라 항 응고제와 항 혈소판제제를 투여하고 효과와 부작용이 나타나는지 관찰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