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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문제탐색)
2. 본론(문제해결)
3. 결론(평가)
4. 참고자료
본문내용
Ⅰ. 서론(문제 탐색)
“어릴 때 찐 살은 다 빠져.” 어릴 때 우리가 귀에 박히듯 들었던 이 말. 과연 사실일까? 안타깝게도 어릴 때 비만한 아이는 자라서도 비만일 확률이 무려 80%이다.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과거보다 비만에 노출될 확률도 높아졌다. 이로 인해 어릴때부터 비만 예방에 신경써야 하는 이유이다.
-주제 선정이유: 코로나19로 인하여 소아비만이 급증하고 있고 소아청소년기 비만은 성인비만으로 이어져 각종 동반질환의 발생률을 높이는 것은 물론, 다양한 정신적 문제를 야기하며 따돌림, 학업중단 등 학교부적응으로 이어져 자존감저하와 삶의 질을 악화시킨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나가고자 주제로 선정하였다.
-대상자 선정이유: 대상자는 초등학교 4학년 30명으로 소아청소년 비만예방에 대한 소극적 관리의 문제점을 인정하고 보다 적극적인 대처를 위해 초등학교에서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소아비만의 의미와 보건교육을 실시하고자 한다.
1. 소아비만의 정의
비만은 우리 몸에 지방세포수가 증가하거나 크기가 커져 피하층과 체조직에 지방이 과잉 축적된 상태를 말한다. 즉, 소모되는 열량보다 섭취한 식사량이 많이 체내에 지방으로 저장된 상태를 말한다. 소아비만은 보통 유아기에서 사춘기까지의 비만을 말하며 지방세포의 크기만 커지는 성인비만과 달리 지방세포의 수도 증가한다. 게다가 성장이 빨라 세포수가 급격히 늘어나는 데다 일단 생긴 지방세포는 살이 빠져도 줄어들지 않아 성인이 된 후 다시 살 찔 가능성이 높다. 소아비만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 시기는 영아기, 5-6세, 사춘기이다. 1/3이상은 유아기에 나타나며 반수이상은 6세 이전에 나타난다. 신생아 및 영아기에 발생한 비만의 경우는 주로 지방 세포수가 증가하여 생기고, 이후 사춘기까지는 주로 세포의 크기가 커져 생긴다. 유아기 비만은 돌이 지나면 운동이 활발해져 소실되는 경우가 많지만 일부는 비만이 계속되거나 일단 와해되었다가 학교에 들어간 후 재발되는 경우가 많다. 실제 소아비만의 80%가 성인비만으로 이어진다. 지방세포의 크기가 커지는 성인 비만과는 달리 소아비만은 지방세포의 수가 증가하고 이것이 커지면서 발생. 문제는 한번 생긴 지방세포는 살이 빠져도 없어지지 않고 성인이 된 후에 다시 살찔 가능성이 높아진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