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 <현역의대생> '정의론' 독후감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수업시간에 ‘Ⅵ. 사회정의와 불평등’ 단원에서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학습목표가 있어 자세히 알고 싶어 책을 찾던 차에 학교 북 트레일러 대회에서 친구들과 출품작으로 선정해 읽게 되었다.

    2) 존 롤스는 정의는 공정한 것이며, 누구에게도 유리하지 않은 공정한 절차에 따라 정의의 원칙을 만들자고 주장했다. 롤스의 문제 의식의 출발선은 공리주의에 대한 비판으로서 공리주의 사상인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 사회적 소외 계층을 희생시키는 점을 날카롭게 지적했다. 이에 그는 사람들이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억지로 이타적인 삶을 살지 않아도 되며 합리적인 이기심을 자극하며 이타적으로 행동하게끔 하면 된다고 제안했다. 그는 ‘평등한 자유의 원칙’, ‘사회적, 경제적 불평등의 원칙’, ‘무지의 베일’ 등을 주장했는데, “어디까지가 타고난 운인가?”, “어디까지가 후천적 노력인가?” 등 여러 한계점을 보이기도 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현역의대생> '학문의 즐거움' 독후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학문적인 내용을 하나 둘씩 풀어나가는 지루한 책이 아니라 일본의 수학자 히로나가 헤이스케가 나이를 먹으면서 몸으로 배우고 머리로 느끼는 것들을 풀어내는 수필 형식의 책이다. 그가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고 있는 단어는 “창조”이다. 그는 ‘창조의 기쁨 중 하나가 자기 속에 잠자고 있던,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재능이나 자질을 찾아내는 기쁨, 즉 새로운 나를 발견하고 더 나아가서는 나 자신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기쁨이라고 말하고 싶다.’라고 했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배움”의 과정을 통해 “창조”의 단계를 준비해야 한다고 했다.
    고등학교 1학년이 되면서 많은 회의감을 느꼈던 것이 ‘내가 지금 공부하고 있는 것들이 나에게 단순한 지식,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한 수단 이상의 가치를 할 수 있는가?’이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현역의대생> 'The Zero Marginal Cost Society' 독후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책이 워낙 길어서 Chapter 14. Crowdfunding social capital, democratizing currency, humanizing entrepreneur, and rethinking work를 집중적으로 읽었다. 이 챕터에서 뽑은 4개의 키워드는 ‘피어투피어 사회적 대출’, ‘평판시스템, 그리고 공유 사회의 통화’, ‘사회적 기업가 정신’, 그리고 ‘새로운 종류의 고용’이다. 그리고 한 문장으로 이 챕터를 정리해보면 ‘기업의 궁극적인 목적은 이익을 최대화하기 위함이 아니라 사회적 믿을 실현하기 위해 나누고 협력해야 하는 것이어야 한다.’이다. 그리고 헨리 루스의 말처럼 비즈니스는 어떤 학문보다도 미래를 끊임없이 다루는 것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계산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경제 패러다임을, 그리고 현재와 미래의 패러다임을 꾸준히 맞춰나가야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 <현역의대생> '이기적 유전자' 독후감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2학기 수업시간에 ‘Ⅶ(2)-생물 다양성과 유지’ 단원을 배우면서 유전자라는 개념에 대해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해 책을 찾던 중 친구에게 추천을 받아 이 도서를 읽게 되었다.

    2) 리처드 도킨스가 주장하는 바는 “인간은 유전자를 위한 생존 기계이다.”이다. 그는 과학 행동론적인 관점에서 모든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대부분의 과학 관련 도서에서는 유전자가 생명체를 살아갈 수 있도록 서술하는데 그는 생명체가 유전자를 보호해주는 생존 기계라고 표현했다. 그리고 인간이 하는 모든 행동을 다윈의 진화론에 입각해 인간의 이기적인 유전자가 초래하는 행위라고 말했다.

    3)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구는 아무래도 제목인 “이기적 유전자”가 아닐까 싶다. 그저 유전을 일으키는 단위인 유전자를 ‘이기적’이라는 수식어로 꾸민 것이 너무나도 신선했고 책을 읽으면서 그 이유를 찾으려고 노력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현역의대생> '화학 교과서는 살아있다' 독후감

    목차

    없음

    본문내용

    × 원소의 이름에 담긴 뜻을 알면 성질도 보인다.
    => 인(P): 도깨비불. 공기 중에서 쉽게 산화되어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성질이 있기 때문이다.
    × 유명 과학자의 이름을 딴 원소
    => 퀴륨(Cm): 마리 퀴리 부인, 아인슈타이늄(Es): 알버트 아인슈타인, 노벨륨(No): 알프레드 노벨, 멘델레븀(Md): 드미트리 멘델레예프
    × 신화에서 유래된 원소
    => 프로메튬(Pm): 신들에게서 불을 훔쳐다 인간에게 가져다 준 프로메테우스, 텔루륨(Te): 대지의 여신 텔루스
    × 유럽과 미국 지도가 보인다
    => 저마늄(Ge): 독일, 프랑슘(Fr): 프랑스, 아메리슘(Am): 미국, 유로퓸(Eu): 유럽 대륙, 레늄(Re): 독일 라인 강
    × 현대의 정보 산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원소, 희토류(란탄족의 15개 금속에 이트륨(Y)과 스칸듐(Sc)이 추가됨)

    출처 : 해피캠퍼스

  • <현역의대생> '과학 콘서트' 독후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케빈 베이컨의 6단계 게임’: 영화에 함께 출연한 관계를 1단계라고 했을 때, 다른 할리우드 배우들이 케빈 베이컨과 몇 단계만에 연결될 수 있는지 찾는 게임 // ‘작은 세상 네트워크’: 사람을 점으로 표시하고 그들의 관계를 선으로 표현하여 네트워크로 나타냄. 주변 사람들하고만 연결된 잘 짜인 네트워크에서 몇 가닥만이라도 엉뚱하게 가지를 뻗으면 이 거대한 사회가 작은 사회로 바뀜.
    ⇒ 생각의 영역을 ‘할리우드 영화계’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계’로 넓혀 보자. 우리는 대략 70억 인구가 살고 있는데 한 사람이 300명을 알고 지낸다고 생각하면, 한 다리를 건너 9만 명, 두 다리를 건너 2700만 명, 세 다리를 건너 81억 명, 4단게만에 모두 아는 사이가 된다. 그런데 거리적으로 가까운 사람들끼리 서로 무리지어 살고 있으며, 다른 사회 집단과 지역적으로 혹은 인간관계 면에서 동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다.

    출처 : 해피캠퍼스

  • <현역의대생> '열두 발자국' 독후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의 꿈은 사이버 정보 공학자로, 가상공간에서 데이터를 다루는 전문가다. 내가 10년 후에 관심을 가지고 있을 세 가지 영역이 있다. 인공지능과 제4차 산업혁명, 그리고 양자역학이다. 평소에 가졌던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정재승의 「열두 발자국」이라는 책을 선택하였다. 읽는 과정에서 내가 가진 질문은 세 가지이다.

    내가 가진 첫 번째 질문은 “인공지능이 만들 미래, 축복인가? 재앙인가?”이다. 이틀 전이었나. 낯선 이름을 부르는 동생의 목소리가 들렸다. “시리야~” 그리고 어디선가 대답이 들려왔다. “부르셨나요, 최OO님?” 동생이 잃어버린 아이폰을 찾기 위해 “시리”라는 인공지능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이처럼 최근에 인공지능이 우리 일상생활의 곳곳을 침입하고 실용화 되었다. 여덟 번째 발자국, <인공지능 시대, 인간 지성의 미래는?>에 따르면, 20세기까지만 해도 인공지능의 업무 수행 능력은 인간의 85%, 별로 쓸 만한 기술이 되지는 못했다고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 <현역의대생> 과학중점학급_CEDA 토론대회(은상)_인공지능에게 의사결정을 맡길 것인가_탐구보고서

    목차

    1. CEDA 토론 개요서 및 입론서 작성 시 유의사항
    2. CEDA 토론 개요서
    – 논제, 용어정의, 쟁점(긍정측, 부정측), 주장, 근거
    3. CEDA 토론의 긍정측 입론서
    (1) 인공지능은 객관적인 판단을 내린다.
    (2) 인공지능의 성능은 계속해서 향상된다.
    (3)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더 나은 선택을 한다.
    4. CEDA 토론의 부정측 입론서
    (1) 인공지능은 기존의 틀에서 벗어날 수 없다.
    (2) 인공지능은 자아를 가질 수 없다.
    (3) 인간이 인공지능보다 더 나은 선택을 한다.

    본문내용

    안녕하세요. 긍정측 입론을 맡은 입론자 OOO입니다. 지금부터 논제 <인공지능에게 의사결정을 맡길 것인가?>에 대한 긍정측 입론을 시작하겠습니다.

    20세기 후반이 정보화사회였다면 21세기 현재는 지능정보기술화사회입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지능정보기술은 인공지능의 “지능”과 ICBM(IoT, Cloud Computing, Big Data, Mobile)에 기반한 “정보”가 종합적으로 결합된 형태입니다. 이와 같은 지능정보기술에는 4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기계가 독립적으로 수행하여 무인 의사결정을 내립니다. 둘째, 데이터 수집, 분석, 판단, 추론 등이 실시간으로 처리됩니다. 셋째, 보관 및 활용이 어려웠던 데이터도 의미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자율 진화입니다. 인공지능은 앞으로 딥 러닝 등 기계 학습을 통해 스스로 진화하여 그 성능이 끝없이 향상될 것입니다. 현대 의료의 한계를 고려하지 못해 현장에서는 여전히 제한적이라고 지적받고 있는 AI 닥터 왓슨도 시간이 지나면 개인 맞춤 의료를 실현케 할 것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는 앞으로 무궁무진한 인공지능의 성장을 볼 것이며 그 한계가 점차 사라질 것입니다.

    이에 저희 긍정측에서는 ‘인공지능에게 의사결정을 맡길 것인가?’에 찬성하면서 입장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우선 용어부터 정리하겠습니다. 두산 백과에 따르면 인공지능은 인간의 학습능력과 추론능력, 지각능력, 자연언어의 이해능력 등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실현한 기술을 말합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여성간호학 실습 케이스_유방암

    목차

    Ⅰ. 문헌고찰 ————————————————– p.2 1. 정의
    2. 종류
    3. 원인 및 위험인자 p.3
    4. 증상 및 징후 p.4
    5. 진단방법 p.5
    6. 치료 p.7
    7. 간호 p.9

    Ⅱ. 사례연구 ————————————————- p.10
    1. 간호정보조사지Ⅰ p.11
    2. 간호정보조사지Ⅱ p.12
    3. 경과 기록지 p.13
    4. 투약약물 p.14
    5. 임상검사 p.15
    6. 진단을 위한 검사 p.18
    7. 간호진단 목록 p.19
    8. 간호과정 적용(1),(2) p.20

    Ⅲ. 참고문헌 ———————————————— p. 22

    본문내용

    1. 정의: 유방암이란 유방 밖으로 퍼져서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악성 종양이다. 유방에는 여러 종류의 세포가 있는데 어느 것이든 암세포로 변할 수 있으므로 발생 가능한 유방암의 종류는 꽤 많다. 하지만 대부분의 유방암이 유관과 소엽의 세포(특히 유관 세포)에서 기원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유방암이라 하면 유관과 소엽의 상피세포에서 발생한 암을 가리킨다.

    2.
    발생 부위에 따라
    주위 조직 침범 정도에 따라
    실질조직(유관과 소엽)에 생기는 암
    침윤성 유방암: 유관이나 소엽의 기저막 기저막: 상피세포, 근육세포, 내피세포 등의 바닥면과 결합조직 사이에 있는 아주 얇은 경계막
    을 침범한 암으로서 이미 어느 정도 진행한 상태
    비침윤성 유방암: 자신의 본디 구역 안에 한정되어 있는 아주 초기의 암
    간질조직에 생기는 암

    종류:

    · 침윤성 유관암
    유관을 이루는 세포에서 기원한 암이 유관의 기저막을 침범했을 때, 이를 침윤성 유관암이라고 한다. 유방암의 대표적인 유형으로 전체의 75~85%를 차지한다.
    · 침윤성 소엽암
    소엽을 구성하는 세포에서 기원한 암으로, 전체 유방암의 5~10%쯤 된다. 침윤성 유관암과 예후는 비슷하지만 다발성이나 양측성의 빈도는 더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 유관 상피내암(비침윤성)
    유관 세포에 생겼으나 유관 기저막을 침범하지 않아 ‘0기 암’이라고도 한다. 유관 상피내암은 침윤성 유방암보다 훨씬 예후가 좋지만, 암세포가 기저막을 뚫고 성장하면 침윤성 유관암으로 진행할 수 있다.
    · 소엽 상피내암(비침윤성)
    소엽 세포에서 생겨난 암으로, 소엽 기저막을 침범하지 않은 0기 암이다. 유관 상피내암에 비해 젊은 연령층에 흔하고 다발성, 양측성의 빈도가 높다. 이 또한 암세포가 기저막을 뚫고 성장할 경우엔 침윤성 유관암이나 침윤성 소엽암으로 진행할 수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현역의대생> 과학중점학급_STEAM 연구발표대회_여름철 더위에 가장 효과적인 소재 탐색 및 관찰하기_탐구보고서

    목차

    Ⅰ. 탐구 주제
    Ⅱ. 탐구 동기
    Ⅲ. 탐구 목적
    Ⅳ. 탐구 절차 및 기간
    Ⅴ. 탐구 선행조사 내용
    Ⅵ. 실험계획
    Ⅶ. 실험결과
    Ⅷ. 결론
    Ⅸ. 탐구를 통하여 느낀 점
    Ⅹ. 더 알고 싶은 점 / 아쉬운 점
    Ⅺ. 참고 자료 / 도서

    본문내용

    Ⅰ. 탐구 주제
    여름철 더위에 가장 효과적인 소재 탐색 및 관찰하기

    Ⅱ. 탐구 동기
    2019년 5월, 봄이다. 그런데 벌써부터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내일이면 전국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이라고 한다. 올해 특히 더운 여름철 날씨 때문에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더위를 견디는데 중요한 여름철 옷의 소재며 기법이 제각각이라 소비자들은 혼란스러워한다. 따라서 더운 여름철 날씨를 견디는데 열 차단 성능이 가장 뛰어난 소재를 찾아본 후,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여름철 더위를 견디기 위한 옷 소재 선택을 개선하려 한다..

    Ⅲ. 탐구 목적
    1. 각 옷의 소재별 여름철 더위를 견딜 수 있는 열 차단 성능을 물의 비열을 이용해 알아보자.
    2. 각 소재별 섬유를 관찰하여 각 섬유의 특징을 알아보자.

    Ⅳ. 탐구 절차 및 기간
    ☆ 총 탐구 기간 : 2019년 5월 1일∼5월 22일(22일)
    1. 탐구 주제 찾기 : 5월 1일∼5월 3일
    2. 탐구 주제 선정 : 5월 3일
    3. 탐구 계획 작성 : 5월 5일∼ 5월 6일
    4. 선행 연구 조사 및 문헌 조사 : 5월 8일∼ 5월 10일
    5. 실험 방법 검토 및 실험 준비 : 5월 11일∼ 5월 12일
    6. 탐구 실험 : 5월 12일∼ 5월 16일
    7. 실험 결과 정리 및 보고서 작성 : 5월 21일∼ 5월 22일

    Ⅴ. 탐구 선행조사 내용
    1. 작년 기후 (2018년)
    ① 여름철 기온
    ○ 여름철 전국 평균기온은 24.8℃로 평년(23.6℃)보다 1.2℃ 높아, 1973년 이래 최고 4위를 기록하였으며, 평균 최고기온과 최저기온은 각각 29.7℃, 20.9℃로 평년보다 1.3℃, 1.2℃ 높아 최고 3위와 4위를 기록하였음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