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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문헌고찰
1. [ 치매 ]
Ⅱ. 자료수집
1. [ 간호정보조사지 ]
2. [ 재사정 기록지 ]
3. [ ADL 수행능력 평가 ]
4. [ 인지기능검사(MMSE-K) ]
5. [ Huhn의 낙상 위험 측정 도구 ]
6. [ 욕창위험도 평가도구 – Braden scale ]
7. [ 간이 영양평가 (Mini Nutritional Assessment, MNA) ]
8. [ Vital sign ]
9. [ 사용되는 약물 ]
Ⅲ. 간호과정
1. [ 우선순위 ]
1) 인지기능저하와 관련된 낙상위험성
IV.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치매의 정의
치매는 후천적 뇌질환으로 인해 기억장애와 함께 실어증(aphagia), 실행증(aplaxia), 실인증(agnosia), 집행기능 (executive function) 등의 장애를 수반하고 이러한 장애가 사회적 직업적 기능에 중대한 지장을 주는 상태를 말한 다. 세계보건기구의 국제 질병 분류 10판(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Diseases; ICD-10)에서는 치매를 뇌의 만성 또는 진행성 질환에서 생긴 증후군으로 기억력, 사고력, 지남력, 이해, 계산, 학습능력, 언어 및 판단력을 포함한 고 도의 대뇌피질 기능의 다발성 장애라고 정의하고, 의식의 혼탁이 없이 개인의 일상생활 활동이 손상될 정도의 장애 가 최소한 6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한다고 규정한다. 이를 종합하면 치매란 후천적인 뇌질환에 따른 다발성 인지기 능 장애가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초래하는 상태를 말한다. 여기서 말하는 다발성 인지기능 장애란 기 억장애 외에 한 가지 이상의 인지기능장애가 있거나, 기억장애가 없을 경우 언어장애, 시공간능력장애, 성격 및 감정 의 변화, 판단력을 포함한 전두엽 집행기능의 장애 중 3가지 이상의 인지기능장애가 있을 경우로 정의한다.
2. 치매의 원인
치매의 원인 질환으로는 80-90가지가 알려져 있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3대 원인 질환은 ‘알츠하이머병’, ‘혈관성 치매’, ‘루이체 치매’이다. 알츠하이머병은 가장 흔히 발생되는 치매의 원인으로, 전체 원인의 약 50%를 차지한다. 뇌 졸중 후에 발생하는 혈관성 치매는 약 10-15%, 알츠하이머병과 혈관성 치매가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는 약 15%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타 질병에 의한 치매로는 ‘픽병’, ‘크로이츠펠트-야콥 병’, ‘헌팅톤 병’, 그리고 ‘후천성 면역 결 핍증에 의한 치매’ 등이 있다. 또한 알코올성 치매 및 뇌 손상 후의 치매도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