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1일차 – 요로감염 (UTI, Urinary Tract Infection)
2일차 – 아나필락시스 알레르기 반응 및 AST
3일차 – IV 및 수액 주입 속도
4일차 – 약물 (응급실 비치 약물 등)
5일차 – 폐렴(pneumonia)
6일차 – seizure
7일차 – 가와사키병
8일차 – Emergency cart
9일차 – 아동의 심부정맥
10일차 – ECG 적용 및 비정상 심장 리듬
본문내용
2024년 1월 15일 (실습 1일째)
주제: UTI (Urinary Tract Infection: 요로감염)
주제 선정 배경: 오늘 실습을 해보니 ER에 내원한 소아 환자 대부분이 구역, 구토, 발열, 설사 등의 감염 증상을 가지고 있었다. 병원에서는 이런 환자들에 대해 루틴적으로 blood culture와 함께 urine culture를 진행했는데, 선생님들은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았더라도 호흡기 감염 증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UTI를 의심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ER-PED에 내원하는 UTI 환자가 굉장히 흔하고 많다는 것을 느껴 해당 질병의 증상과 진단, 치료 방법을 공부할 필요성을 느껴 해당 주제를 선정했다.
<요로감염 (UTI, Urinary Tract Infection)>
0. 요약
– 신장, 요관, 방광, 요도, 전립선 등 요로에 세균이 침범해 염증을 일으키는 질병
– 아동기에 호흡기계 감염 다음으로 흔한 질환 + 영아기에 가장 흔한 세균성 질환
– 요로계 기형 동반 多(15~50%) + 생리학적 특정으로 여아에게서 더 호발
– 치료가 지연되거나 감염이 반복되는 경우 영구적 신장 반흔(scar)이 생길 수(+)
– 요로를 구성하는 상부요로나 하부요로 혹은 주변기관인 신주위근막, 전립선, 그리고 부고환 등에서 요로를 통한 균의 침범으로 발생
– 원인균은 주로 세균이며 대부분 E,coli
– 특징적인 증상: 빈뇨, 긴박뇨, 탁뇨, 배뇨통, 유뇨증, 치골상부 통증, 고열, 옆구리 통증, 구토
– 소아의 경우(특히 24개월 미만) 특징적 증상 없이 전신적 증상만 나타나는 경우가 多 -> 진단 어려움 -> 호흡기 감염 다음으로 흔함, 호흡기 감염 증상(-) 감염 증상(+)인 경우 의심
– 검사는 루틴(CBC, 혈액 화학검사, 일반 요검사) 외 소변배양검사, 신장, 요관, 방광 X-선 검사 등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