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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쉰들러 리스트' 작품분석 및 PPT 템플릿

    목차

    1. 쉰들러리스트 대본.hwp
    2. 쉰들러리스트 작품분석.hwp
    3. 쉰들러리스트 템플릿.pptx

    본문내용

    1. 2020년의 시대의식 – 일그러진 글로컬리즘의 시대
    – 세계경제의 성장속도가 둔화되고 불평등이 심화되며 세계가 개방과 평등을 추구하는 글로벌리즘보단 일종의 폐쇄적 로컬리즘의 일종인 일그러진 글로컬리즘을 선호하게 됨. 코로나 발생으로 인해 각국의 경기가 얼어붙으며 이런 경향은 더욱 심화됨.
    – 예시로 트럼프의 자국우선주의가 있음.
    – 공감, 소통, 이해보다는 이기, 불통, 독단의 시대에 들어섰음.
    – 이는 곧 글로컬리즘적 역사의식의 부재이며, 글로컬리즘적 역사의식에 대한 제고가 필요함.

    2. 강의에서의 글로컬리즘적 역사인식
    – 세계를 문화적 관계망을 형성하는 문화적 공동체로 취급
    – 수평적 관계를 지닌 공동체 형성
    – 상호대화를 통한 열린 소통
    – 타인과 차이를 인정한 동거
    – 이런 이상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지녀야 할 태도는 ‘이해’와 ‘소통’임.

    3. 매스미디어 작품 속 ‘이해’와 ‘소통’ 알아보기 – 영화 쉰들러리스트
    – 독일인 사업가이자 냉정한 기회주의자인 오스카 쉰들러는 돈을 벌기 위해서는 어떤 짓이라도 할 수 있는 냉정한 인간이었음
    – 인건비 없이 수백명의 유태인을 고용해서 좋아하던 오스카 쉰들러는 우연히 유태인 회계사인 스턴과 가까워짐.
    – 스턴과 함께하며 나치에 의해 참혹하게 학살되는 유태인들의 참혹한 실상을 마주하게 됨.
    – 양심이 흔들리게 되고, 자신의 전 재산을 털어 쉰들러리스트를 통해 유태인을 구하게 됨.
    – 반지였나 시계였나 그것 하나만 더 팔았다면 한 명 더 살릴 수 있었었텐데 통곡하는 장면이 상징적이었음
    – 홀로코스트에 참여했던 나치의 다른 인물들(히틀러, 괴링 등등)처럼 유대인을 학살하고 그를 합리화(유대인을 비인간으로 취급)할 수 있었지만 유대인에게 마음을 열고 불의에 저항한 쉰들러

    출처 : 해피캠퍼스

  • [A+] 조너선 하이트의 '바른 마음' 독후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참 흉악한 세상인 것 같다. 아침을 먹으면서 9시 뉴스를 보다 보면 사소한 갈등이 큰 싸움으로 번지고, 심지어 살인과 같은 강력범죄에까지 이르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 층간 소음, 주차와 같은 사소한 문제들이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커져 버리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다. 인터넷 곳곳에는 혐오 발언과 독설이 빗발친다.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은 신뢰와 사랑으로 맺어져야 할 부모와 자식 간에도 섬뜩한 폭력이 이어졌다는 점이다. 부모가 어리고 힘없는 자식을 굶기고 매질해 죽게 하였다는 뉴스. 물론 과거에도 이런 사건이 없진 않았겠지만, 요즘 들어 사회가 더 각박해지며 이런 사건들이 늘어나고 있는 듯하다.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하며 이런 비정상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인터넷과 문명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의견이 성립하지 못하는 사회 문제도 문제다.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사회에서는 서로 색다른 의견을 주고받는 것이 정상이다. 그런데, 현대 한국에서는 상대의 주장에는 전혀 귀 기울이지 않고, 자신의 주장과 생각만을 강하게 외치는 목소리 큰 사람들만이 의기양양해 하고 있다. 원래 사회에는 보수와 진보는 당연히 있기 마련이고, 이들이 서로 잘 균형을 맞춰주어야 사회도 순조롭게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 사회가 이렇게 되어가다 보니 점점 건전한 보수와 진보가 설 자리는 없어져 가고, 목소리가 큰 극우와 극좌가 득세한다.
    지금 대선만 봐도 알 수 있듯이, 그러니 정치 진영 간에도 대화는커녕 살벌한 말들만 오가고, 협치는커녕 대립과 갈등만 생기게 된다. 사회가 각자도생으로 흘러가는 것도 이러한 세태를 부추기는 듯하다. 한경쟁 사회에서 개인들은 의지할 곳 없이 자신의 생존을 위해 치열하게 싸운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은 심리적으로 불안하게 되고, 그 집단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인정받기 위해 억지스럽게 목소리를 높인다.

    출처 : 해피캠퍼스

  • [A+] 존 스튜어트 밀의 '공리주의' 독후감(이기주의에서 공리주의로)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세상은 생각보다 아름답지 않다.’ 고등학교 졸업 후,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필자는 깨달았다. 대도시 한가운데 한 마리 늑대처럼 외로이 살아가면서.
    고등학교 때까지, 필자는 세상은 ‘정의롭다’고 생각했었다. 모든 사람이 힘을 합쳐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인간 공동체라고 생각했었다. 세상 사람들은 모두 ‘저 밤하늘에 빛나는 별처럼 감탄스러운 도덕법칙’과 이성을 가지고 있을 거라 생각했었다.
    그러나, 2년 동안 겪은 사회는 약육강식의 논리로 돌아가는 정글이었다. 얼마 전, 보복운전으로 고소한 건에 대해 합의를 봤다. 보복운전은 법률 용어로는 ‘특수협박’과 ‘특수상해’에 해당하는데, 자동차는 흉기로 사용될 수 있기에 칼을 들고 위협을 한 것과 상동한, 무거운 죄질이 적용된다. 가장 이상적인 결말은, 그쪽이 먼저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진심을 담아서 사과하고, 필자도 적절한 피해보상을 받고 서로 웃으며 사건을 종결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현실은 달랐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가해자는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 변명하기에 바빴다. 경찰 조사에 들어가서도 오히려 필자를 난폭운전으로 맞고소하려고 했다. 합의 과정도 어려움이 많았다. 필자는 처음에 좋게 마무리하려 했다. 그러나, 자신이 말한 약속 시각을 안 지키는 것은 물론이요, 이미 합의가 끝난 피해보상금을 갑자기 깎으려 들었다. 특히, 상당히 뻔한 레퍼토리인 ‘제가 사정이 안 좋아서요’라고 읍소하며 불과 약속 몇 시간 전에 연락하는 태도는 상당히 불쾌하게 다가왔다. 결국, ‘그러면 처벌받으시고, 민사는 별도로 진행하겠다’라고 강하게 통보한 이후에야 상대는 투덜대며 합의를 마쳤다. 물론 필자도 순수하게 도덕적이지 못했다. 협상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수를 다 썼다. 가해자의 태도에 감정 상했기도 했지만, 가장 큰 이유는 특수협박 합의금이 적은 편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 노인전문 간호사 시험공부(1차,2차) 폐렴 정의, 증상, 검사, 사정 및 진단, 계획 및 간호중재, 약물치료, 요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폐렴

    정의
    폐렴은 폐실질에 발생한 염증으로 바이러스, 세균, 진균, 기생충 등에 의해 발생함. 영상 소견에서 이전에 관찰되지 않던 새로운 음영이 확인되고, 감염성 질환의 임상 증거(새로 발생한 발열, 화농성 객담, 백혈구증가증, 산소포화도저하)가 있을 때 진단 가능함.

    증상
    열, 기침, 객담, 흉막염성 흉통, 호흡곤란 등이지만, 기관지염, 부비동염, 기타 비감염성 질환에도 유사한 증상을 가질수 있다. 특히 노인의 경우는 발병이 서서히 점전적으로 나타나고, 기침이 비교적 적으며 발열이 서서히 점진적으로 나타나고, 기침이 비교적 적으며 발열도 빈도는 비슷하나 정도가 낮은편이고, 전혀 열이 없는 경우도 있다. 노인은 의식이 나빠지는 경우가 흔하고 식욕부진, 전신무력감, 기력쇠퇴, 혼동, 헛소리, 가래 끓는 소리, 청색증, 사지한냉, 복통, 대소변을 못가리게 되는 등 막연하고 뚜렷하지 않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검사
    ∎기본검사
    흉부엑스선: 폐렴, 동반된 폐질환의 진단, 치료 반응평가, 원인균 추정, 중등도 판단
    ∎외래 환자
    객담 그람 염색 및 배양: 약제 내성균이 의심되는 경우
    ∎입원환자
    전혈구 및 감별혈구 계산
    혈청요소질소,크레아티닌, 혈당, 전해질, 빌리루빈, 간효소
    HIV 혈청검사
    동맥혈가스 분석: 중증환자의 경우
    혈액 배양: 치료전,2회
    객담그람염색 및 배양
    항산균 도말 및 배양검사: 필요한 경우
    레지오넬라에 대한 검사: 중증환자의 경우
    흉막천자: 흉막액 염색, 배양,pH,백혈구수
    객담외의 검체: 기관삽관, 기관절개 환자의 흡인물, 비기도 흡인물,유도객담(결핵균과 폐포자충검사),기관내시경으로 객담채취
    ∎선택사항
    세포진 검사
    혈청보관- 필요한 경우에 혈청학적 검사를 위해

    사정 및 진단
    빈호흡(>20회/분)은 대부분의 환자에서 발생하고, 열, 수포음, 경화증 소견이 동반된다고는 하나 노인 환자의 경우 폐렴의 특징적 진찰 소견인 기관지 호흡음, 진탕음 증가, 수포음 등이 미미한 경우가 흔하다.

    출처 : 해피캠퍼스

  • [A+] 소크라테스의 죽음은 도덕적으로 정당한가? 에 대한 레포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캐물음은 소크라테스 평생의 업이었다(이현복 2018, 311). 소크라테스 같은 인물이 옆에 있다면 불쾌할 수도 있겠다. 누군가가 갑자기 다가와 “너 자신을 알라”라고 말하고, 했던 말을 꼬치꼬치 따지며 결국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고백하게 만든다면 기분이 썩 유쾌하진 않을 것 같다. 나아가 평소에 덕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왔는데 그가 그런 세평을 일거에 부정하고, 어떻게 하면 덕을 배울 수 있느냐는 물음에 “그것은 가르쳐서 습득시킬 수 없는 것”이라 일축한다면 더욱 기분이 나쁘리라. 건방지다고 말할 수 있어도 이것 때문에 그 사람을 사형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소크라테스는 이런 어이없는 이유로 죽음을 맞이한다. 그는 끝까지 자신의 무죄를 호소했으나 소용없었다. 하지만 그 당시 고대 그리스, 아테네의 자유로웠던 사회적 분위기를 아는 이라면 그의 죽음에 대해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출처 : 해피캠퍼스

  • [A+] 서양철학사의 역사 및 속 각 시대를 관통한 질문들 레포트

    목차

    1. 서론

    2. 본론
    1) 고대 – ‘세계와 우리를 체계적이고 보편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
    2) 중세 – ‘의지가 이성보다 먼저인가, 이성이 의지보다 먼저인가?’
    3) 근대 – ‘진리의 새로운 기반은 무엇인가?’
    4) 현대 – ‘본질주의와 이성의 독단을 극복할 수 있는가?’

    3. 결론

    본문내용

    철학사란 무엇인가? 위와 같이 힐쉬베르거는 그의 대표적 저작 「서양철학사」에서 “철학사는 진리를 위한 성실한 투쟁”이라고 정의한다. 철학에 어느 정도 조예가 있는 모든 이들은 이 의견에 어느 정도 동의할 수 있을 것이다. 힐쉬베르거의 정의처럼 철학은 끊임없이 진리를 향한 질문을 던져왔기 때문이다. 자연과 인간의 합리적 설명법을 궁금해하던 고대 그리스인의 물음에서 중세의 이성과 의지에 대한 물음, 근대의 패러다임 혼란, 현대의 근대성에 대한 철저한 반성으로 철학은 시대에 따라 모습을 바꾸며 우리의 앞에 나타났다.
    철학사란‘나는 도대체 어디에서 왔는가?’라는 자아에 대한 관심부터 그 시대가 당면한 문제들에 대한 인간의 사유까지의 깊고 넓은 스펙트럼 속 자연과 인간, 사회와 공동체에 대한 다양한 고민의 계보이다. 고대 그리스의 자연철학부터 현대프랑스철학에 이르기까지의 철학사의 흐름 속에서 철학은 제자들과 후대철학자들의 비판과 보완에 힘입어 발전해왔다. 이렇게 긴 명맥을 이어온 철학사 속의 사상가들이 던졌던 삶과 존재에 대한 궁극적인 질문들은 우리에게 스스로 새로운 철학적 사유의 길을 만들어 갈 기회를 제공해준다.
    하지만 이 기회는 거저 오지 않는다. 철학적 사유를 지성사의 전체적 흐름 안에서 조망하는 작업을 통해서만 가능할 것이다. 따라서 본 보고서는 각 시대의 대표적 철학 사조들이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사유와 비판, 그리고 보완을 전개할 수 있도록 도왔던, 그 시대를 관통하여 새로운 헤게모니를 이끌어낸 ‘질문’들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더불어 그 ‘질문’들이 철학적으로 문제가 되는 이유를 규명하고, 철학적 배경과 시대적 배경을 간략히 서술해보고자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 [A+] '노르웨이의 숲' 독후감

    목차

    1. 나오코에 대한 견해와 레이코와 와타나베의 관계
    2. 지나치게 디테일한 성적 묘사의 이유, 순애와 시대의식
    3. 풀리지 않는 궁금증 – 담배, 파란색, 삶과 죽음
    4. 소설의 힘과 읽고 나서 느낀 점

    본문내용

    ‘죽음은 삶의 대극으로서가 아니라, 그 일부로서 존재한다.’ 하루키는 이 아포리즘을 계속해서 강조한다. 심지어 글자체를 고딕으로까지 변경하면서 말이다. 이런 맥락 속에서 소설 속 나오코와 와타나베의 관계가 ‘우리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맺어지고 있다.’고 표현되듯이, 나오코는 삶과 죽음을 동시에 상징하는 인물이 아닐까? 나오코는 삶과 죽음이 하나가 되어 있는 사람이자 반쯤 죽어있는 사람이었다. 어려서부터 친구이자 애인인 기즈키의 죽음이 큰 충격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와타나베는 그런 그녀를 사랑하고 그녀를 죽음의 세계에서 끌어내 삶의 세계로 힘껏 데려오려고 했지만 나오코는 결국 자신의 선택으로 세상을 등지고 만다.
    아미사에서의 레이코와 와타나베는 서로의 사연을 들어주며 서로의 심한 심리적 상처를 치유해주는 관계였다.

    출처 : 해피캠퍼스

  • [A+] 니체의 시선으로 읽는 미셸 푸코의 '감시와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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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내용

    “오늘날 우리가 하여금 ‘인간’을 혐오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왜냐하면 우리가 인간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두려운 것이 아니다. 오히려 우리가 인간에게서 더 두려워할 것이 없다는 사실, ‘길들여진 인간’, 어찌할 수 없을 정도로 평범하고 달갑지 않은 인간이 벌써 자신을 목표이자 정점으로, 역사의 의미로, ‘보다 높은’ 인간으로 느낄 줄 알게 되었다는 사실이 두려운 것이다.” 도덕의 계보학』에서 니체는 패배주의에 길든, 무능력하고 병든 근현대인들을 채찍질한다. 니체는 이 책에서 기존 도덕 관념들의 기원에 대해 분석할 뿐만 아니라 근현대의 병든 도덕관념을 서구사상사에 입각해 맹렬하게, 근원적으로 비판한다. 그리고 이런 비판의 최종심급은 ‘삶’과 ‘생명’으로 나아가는 것이었다. 니체는 진리 자체에 중점을 두었던 기존 근대 철학자들과 달리, 진리에 접근하는 방식, 바라보는 시각, 시대와 바라보는 자, 탐구해가는 과정들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가졌다. 흔히 ‘계보학’적이라고 부르는 니체의 사유방식은 푸코에 이르러서 역사를 두텁게(Thick) 이해하는 하나의 방법론적 개념으로 자리 잡았다.
    『감시와 처벌』에서 푸코는 기존의 역사학과 고고학과는 차별화된 계보학적 방법론을 통해 인간과 권력의 관계, 권력의 의미, 특히 인간에 대한 권력의 통제 양상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탐구한다. 다음과 같은 사례를 떠올려보자. 고문과 처형이 도덕적이라 생각하며 유쾌해 하는 사람이 있을까. 몇 년 전 뉴스에서 IS 대원이 정글도로 사람의 목을 긋거나, 나치 게슈타포가 유대인들을 일렬로 세워놓고 기관총으로 학살하는 모습을 떠올려보라.

    출처 : 해피캠퍼스

  • [A+] 과학기술의 철학적 이해 과목 과학 다큐멘터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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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내용

    과학기술은 급격히 발전하고 있다. 불과 얼마 전의 SF 창작물들이 다룬 내용 중 상당수가 현재 실현 가능한 미래로 여겨진다. 나노 과학기술, 바이오 과학기술, 정보 과학기술, 인지과학기술 각각의 비약적인 발전과 그것들이 어우러져 일어나는 시너지 효과 덕분에 벨러미의 ‘뒤돌아보며’나 웰스의 ‘다가올 세계의 모습’이 빠른 속도로 우리의 삶에 다가오고 있다.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초래될 변화의 파도는 거대하다. 인간의 노동력을 대신하는 것에서 그쳤던 19세기의 산업혁명이나 20세기의 전기혁명과 정보혁명과 달리, 현대적인 과학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고유한 능력으로 여겨지던 지식과 판단, 분석, 심지어 추론 능력 같은 영역들을 모조리 뒤흔드려 한다. 로봇과 컴퓨터, 그리고 인공지능은 이러한 과학기술의 눈부신 발전을 대표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 [A+] 스키너의 '과학과 인간행동'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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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내용

    당신은 고등학교 과학교사의 수업을 듣고 있다. 그 교사는 책을 덮더니 갑자기 말했다. “모든 가연성 물질엔 플로지스톤이란 입자가 들어있습니다. 그 입자는 물질이 연소할 때 빠져나가게 되며, 따라서 질량이 감소하게 됩니다. 물리학은 이런 원리로 구성됩니다.” 학생들이 웅성거리는 가운데, 헛소리를 못 참는 당신은 신경(nerves)이 곤두서는(on edge) 느낌을 받는다. 그리고 큰 분노(anger)를 느끼며 교육부에 전화를 건다. 상식적인 시선에선, 한 쪽은 지극히 정상적이고 다른 한쪽은 교사자격이 의심되는 인간이라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스키너의 시선에선 ‘신경’과 ‘분노’로 행동을 설명하는 것 역시 헛소리에 불과하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