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 만5세 (7세) 1년 3월~2월 관찰일지 / 1학기,2학기 발달평가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만5세반 1학기 OOO 관찰일지

    영역 구분/관찰내용

    일상생활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는지 이야기를 하고, 다음 주에 무슨 활동을 하는지 이야기를 나누었다.그런데 OO는 손을 들더니 “ 선생님…저 다음 주에 여행을 간다고 했어요..그래서 어린이집에 못 나올 수 있어요…” 라고 한다. “ 그렇구나… 여행 조심히 잘 다녀오렴,.,,” 하고 교사가 이야기 해 주니 “ 네…” 하고 대답한다. 다음 주에 무엇을 하는지 미리 이야기 해 주고, 자신의 생각도 잘 이야기로 전달해 준다.

    놀이활동
    드레스를 입고 와서 OO와 드레스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OO가 우리 춤출래?라고 하자‘싫어 안할래‘라고 하자 OO는 그럼 내가 춤출께‘라고 하며 OO가 춤을 추었고 잠시뒤 자신도 몸을 조금씩 흔들기 시작한다.

    놀이활동
    어버이날 선물로 효자손 꾸미기 활동에 참여하던 OO가 조금씩 색칠하다 이내 곧 빠른 속도로 색칠하며 웃는다. 이 모습을 보고 OO가 인상을 쓰며 “엄마, 아빠한테 드릴 선물인데 OO가 장난한다.”라고 말하자 OO가 “맞아. 이렇게 선물할거야?”라고 묻는다. OO의 얼굴과 귀가 빨개지며 “아니야. 예쁘게 해서 드릴거야”라고 말하며 목공풀을 짜서 스팽글을 붙인다.

    일상생활
    손을 씻고 책상 앞에 앉은 OO가 “간식이 뭐야?”하며 관심을 보인다. 사과라고 알려주며 간식을 나누어주자 포크를 사용하여 간식을 먹고 더 달라고 의사를 표현한다. “OO는 왜 간식 안 먹여?” 질문하고 “친구는 먹고 싶지 않은가 봐”라고 말해주자 “난사과 좋아, 달콤해”하며 맛있게 먹는다.

    만5세반 1학기 OOO 관찰일지

    영역 구분/관찰내용

    놀이활동
    OO가 역할 영역에서 목욕탕 극 놀이를 한다. 목욕탕 수건과 입장권을 잡으면서 “내가 주인할게.” 라고 말한다. 손님으로 친구가 오자 “오천원입니다.” 라고 말하며 목욕탕 입장권을 친구에게 건넨다.

    출처 : 해피캠퍼스

  • 베스트셀러 서평_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가를 읽고 나서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세상을 살다보면 나이에 따라 필요한 것들이 달라진다. 이와 관련하여 저자는 인생의 아침 프로그램에 따라 인생의 오후를 살 수는 없다는 식으로 표현한다.

    다시 말해 아침에는 위대했던 것들이 오후에는 보잘 것 없어질 수도 있으며, 아침에는 진리였던 것들이 오후에는 거짓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 시기에 맞는 것들을 챙겨서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말이다.

    저자는 또한 인생의 아침 프로그램에 필요했던 많은 것들을 이제는 과감히 버리고 오후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빈 곳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한다. 이처럼 인생의 전반부에 필요했던 것들을 과감히 버린다는 것은 인생은 지속해서 변화하므로 인생을 지속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내 인생에 대한 끝없는 재평가와 재창출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다시 말해 내 인생이 처한 위치에 따라 (소년 시절, 청년 시절, 중년 시절, 노년 시절 등)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한 뒤 앞으로 바람직한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냉정하게 재인식, 재평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재인식 재평가를 하지 않으면 어느 순간 살아있다는 뜨거움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이처럼 우리가 믿어왔던 기존의 삶의 방식들 그리고 삶이 조건들이 걸림돌이 되게 하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는 인생이라는 가방의 짐을 다시 꾸리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그렇다면 우리의 가방 안에 무엇을 담아야 할까. 그것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이야기이다.

    저자는 행복은 방랑벽이 있어서 붙잡아 둘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마치 행복을 잡아서 집 안 금고(金庫)에 보관하고 싶다는 욕심을 부린다고 말한다. 그러나 행복이란 줄에 묶인 반려견이 아니다. 오히려 어깨 위에 있는 매와 같다. 주인은 매와 함께 할 수는 있지만 매를 소유할 수는 없다. 매는 언제든지 날아갈 수 있다. 이처럼 행복은 붙잡아 둘 수 없다는 것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 고려후기의 상황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고려후기는 고려 왕조의 말기에서 조선 왕조의 초창기로 이어지는 시기를 가리킵니다. 이 기간은 고려 말기부터 조선 초기로의 전환 과정을 겪으며, 정치, 사회, 경제 등 다양한 측면에서 변화와 동요가 있었습니다.
    외부 압력과 내란: 고려 후기에는 몽골의 침입과 외부 침략에 대한 반발이 있었습니다. 몽골 제국과의 전쟁으로 인해 고려는 외부 압력에 직면했고, 그에 따른 내란과 반란도 발생했습니다.
    사회적 불안정성: 사회적으로는 신분제의 붕괴와 불평등이 심화되었습니다. 특히, 지방 귀족들과 신진 사대부 사이의 갈등이 심화되었고, 그에 따른 분란과 반란이 발생했습니다.

    농민의 형편: 농민들은 고려 후기에 심각한 고통을 겪었습니다. 농업 생산이 감소하고 세금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농민들의 삶은 어려워졌습니다.

    사회적 변화와 이주: 고려 후기에는 인구 이동이 활발해졌습니다. 특히, 행정의 분열로 인해 인구 이동과 이주가 늘어났고, 이로 인해 지역 간의 사회적, 경제적 격차가 확대되었습니다.
    문화적 변화: 고려 후기에는 문화적 변화도 있었습니다. 특히, 불교와 민간신앙의 섞임이 심화되었고, 신라와 고려의 유산이 조선 초기의 문화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변화와 동요는 조선 초기의 국가 건설과 형성에 영향을 미쳤으며, 고려 후기의 상황은 조선 초기의 발전과 변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배경이 되었습니다.
    고려 말기에는 왜구의 침입이 고조되었습니다. 16세기 후반부터 17세기 초반까지, 일본의 토요타미 후지노부가 이끄는 왜구들이 여러 차례 고려 해안을 습격했습니다. 이러한 습격은 고려의 해안 지역과 주요 항구들을 타격했으며, 특히 동해안과 서해안 지역에서 큰 피해를 입혔습니다.
    왜구의 침입은 주로 해적 활동과 함께 일어났으며, 그들은 거친 방법을 사용하여 도시를 파괴하고 약탈했습니다. 이러한 침입은 고려의 해상 교역과 경제에 큰 타격을 입혔으며, 사회적 불안과 혼란을 초래했습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개인상담과 집단상담 및 가족치료의 공통점 차이점을 논하시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선 상담은 개인, 가족, 다양한 형태의 집단이 어떤 정신건강이나 교육, 진로 또는 신체적 건강 등과 관련하여 특정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전문적인 관계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담에는 기본적으로 상담자와 내담자가 있습니다. 내담자는 상담을 받는 사람 또는 집단인데, 내담자의 형태에 따라 개인상담, 집단상담, 가족치료 또는 가족상담이 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내담자의 형태뿐 아니라 상담의 목표에 따라서도 유리한 형태의 상담이 요구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개인상담으로 시작을 했지만 가족상담으로 전환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가족생활교육의 본질과 관점에 대해서 논하시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가족생활교육을 통해 지적능력, 정서적 안정, 성숙, 자신감, 의사소통, 언어능력 등을 배울 수 있다는 내용을 활용해 적어주신 내용 잘 봤습니다. 가족생활교육이라서 뭔가 생활적인 부분만 생각했는데 결국 개인의 성장과 관계 개선이 중요하더라고요. 특히 저는 의사소통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떤 갈등이든 문제가 발생했든 의사소통만 제대로 된다면 어떻게든 해결이 되거나 해결방법을 같이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옆에 있는 가족의 중요성을 하고 대화로 풀 수 있는 그런 가족이 되는 길을 가족생활교육을 통해 조금이나마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가족생활교육의 본질과 관점에 대해서 논하시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가족생활교육이라는 게 어떤 하나의 정답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고 이러면 무조건 좋아진다고 생각했었는데 배우면 배울수록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특별히 큰 사건 사고를 경험해 보지는 못해서 잘 모르지만, 나중에 사회복지사로 일하면서 경험하게 되는 다양한 가족 형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네요. 큰 사건 사고가 없다고 말씀드렸지만, 그렇다고 문제가 없거나 갈등이 없는 건 아닙니다. 그럴 때마다 항상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등 고민을 하는데요. 가족생활교육을 통해 혼자보다는 여럿이서 같이 고민을 하고,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가족은 어떤 가족인가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면의 단단함.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어떤 상황이 와도 자리를 지키고 살아가는 것, 그리고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것. 멋있습니다. 저도 가족이 생기고 코로나 19를 경험했는데요. 솔직히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가족들이 워낙 안전이나 건강을 신경쓰는 편이라 스트레스도 받고 그랬는데 그러는 이유를 이해하고 또 상황이 나아지면서 자연스럽게 갈등도 사라지고 좋아지더라고요. 결국 내면의 단단함이 버팀목이 되어 주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떤 위기가 또 우릴 위협할지 모르겠지만 서로를 믿고 단단하게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여러 경험을 통해 확인했고 그 어떤 위기가 와도 이겨낼 수 있으리란 믿음이 있네요^^

    출처 : 해피캠퍼스

  • 판매와 마케팅은 동일한가. 또는 어떻게 다른가에 대해 토론하시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둘 다 제품이나 서비스 등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서로 관련이 있는 개념이지만, 동일하다고 할 수는 없다. 마케팅은 구매할 가능성을 높이는 모든 활동을 의미하고 판매는 구매행동을 결정하게 하는 모든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마케팅은 잠재 고객들로 하여금 구매 행동을 유발시키는 다양한 자극을 제공하는 활동이다. 다만 이것으로 인해 구매가 이어질지 이어지지 않을지는 알 수 없다. 다만 어떤 마케팅 활동을 하기 전과 후의 매출이나 영업이익 등을 비교하여 마케팅 효과를 판단할 수는 있다. 반면 판매는 직접적으로 구매행동이 이루어지는지 확인을 할 수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A+ 간호관리학 간호기획 논문요약

    목차

    1.서론
    2.연구방법
    3.연구결과
    4.논의
    5.결론
    6.느낀점

    본문내용

    [결론]
    본 연구는 상급 종합 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를 대상으로 내부마케팅과 고객지향성, 조직시민행동을 파악하고 고객지향성과 조직시민행동의 영향요인을 알고자 시도됨. 본 연구를 통해 상급종합병원의 간호사가 인식하는 내부마케팅의 정도가 보통 이하로 확인되어 내부마케팅을 높이기 위한 병원 조직의 노력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내부마케팅은 고객지향성, 조직시민행동과 의미 있는 관계를 보여주었으며 특히 의사소통은 매우 중요한 변수임을 확인한 것은 본 연구의 의의로, 고객지향성과 조직시민행동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내부마케팅을 향상시키고 의사소통 증진을 위한 전략들이 마련되어야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 A+ 정신간호학 치료적의사소통 시나리오, 불안장애

    목차

    1. 불안장애 대상자 일반적 정보
    2. 불안장애 대상자 History
    3. 불안장애 대상자 간호진단
    4. 치료적 의사소통
    5. 참고문헌

    본문내용

    1. 불안장애 대상자 일반적 정보
    ⦁성명 : 김00
    ⦁연령 : 만 18세
    ⦁성별 : 여
    ⦁최종학력 : 고등학교 중퇴
    ⦁직업 : 무
    ⦁결혼상태 : 미혼
    ⦁진단명 : 불안장애 – 강박장애

    2. 불안장애 대상자 History
    ⦁대상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때까지 명절마다 사촌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했다. 성폭행으로 인지하기 어려운 초등학교 시절부터 성폭행을 당했기 때문에 성폭행을 당할때마다 기분이 불쾌하고 소름이 끼쳤지만 놀이 중 하나라고 하는 사촌오빠의 말에 당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중학교 입학때까지는 성폭행으로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으며, 중학교 1학년 때 성폭력 예방교육을 들으면서 처음으로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인지하였다. 고민 끝에 부모님께 말했으나, 부모님은 오히려 대상자를 탓하며 대상자를 입단속하고 사건을 무마시키기에만 급급했다. 부모님께 말했지만 제대로 해결이 되거나 사과 한마디 듣지 못하고 무마되었던 경험 이후로 대상자는 자신이 불결하고 더럽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고등학교 1학년 처음으로 손 씻는 것에 집착이 생겼다. 집 밖에서 남자가 있는 공간에 있다가 돌아올 때마다 세 번 이상 손을 씻었다. 하지만 손을 씻는 습관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점점 팔, 발 등 전신으로 범위가 넓어졌으며 빈도 또한 증가하게 되었다. 이후 씻는 강박에 사로잡혀 일상생활과 학교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었으며 결국 고등학교 2학년 학교를 중퇴하였다. 부모가 씻는 걸 억제시켜 보았지만 이후 대상자는 온몸에 벌레가 기어다니는 느낌이 들고 더욱 더 충동을 느껴 이후 강박행동이 더 심해졌다고 한다. 이후 부모님은 문제의 심각성을 처음 인지하였고 자신들이 해결할 수 없다고 판단, 병원을 방문하였다.
    ⦁대상자의 어머니가 대상자를 데리고 외래를 방문했으며 증상 및 강박행동, 대상자 및 부모면담 결과 강박장애로 진단받고 입원하였다. 현재는 집 밖에 나가지 않거나 남자를 마주치지 않는 상황에도 자꾸 손, 팔, 온몸을 씻고 있으며, 매일 2시간 이상 온 몸을 씻는 바람에 온몸에 피부가 벗겨지고 통증을 느끼고 있다. 하지만 대상자는 멈출 수 없이 씻어야 하는 강박에 사로잡혀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