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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동요법계획서-정신간호학

    목차

    1. 제목
    2. 목표
    3. 준비물
    4. 대상/ 인원
    5. 역할 분담
    6. 날짜
    7. 소요 시간
    8. 장소
    9. 도입(10분)
    10. 진행(30분)
    11. 마무리(5분)
    12, 평가
    13. 현장지도자(실습지도교수피드백)

    본문내용

    제목
    볼링 볼링
    &
    누가누가 빠르나! 뒤집어라 엎어라 !

    목표
    1. 타인과 접촉함으로써 대인관계 기술을 향상시키고 협동심, 참여의식을 경험한다.
    2. 대상자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성취감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자존감을 높이고 사회적응력을 증가시킨다.
    3. 활동성이 요구되는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운동을 요구하며 체력을 증진시킨다.
    준비물
    ·볼링볼링: 볼링핀,볼링공,
    ·누가누가 빠르나 ! 뒤집어라 엎어라!: 앞,뒤 색이다른 종이(20장)
    ·참여대상자 이름표
    ·화이트보드
    ·가상의 지폐, 요구르트 , 카스테라 빵 3개

    출처 : 해피캠퍼스

  • 조하리창 – 자아분석, 원만한 인간관, 바람직한 방향 및 개선점

    목차

    1. 조하리 창을 활용한 자아분석
    1) 개방된 영역
    2) 지각하지 못하는 영역(맹인영역)
    3) 숨겨진 영역(비밀영역)
    4) 알려지지 않은 영역(미지영역)

    2. 숨겨진 영역

    3. 인간관계 유형

    4. 원만한 인간관계 형성을 위해 바람직한 방향과 개선점.

    본문내용

    조하리 창은 네가지 영역으로 분류할 수 있다.
    ‘개방된 영역’ ‘지각하지 못하는 영역’ ‘숨겨진 영역’ ‘알려지지 않은 영역’으로 나뉠 수 있고 이 네 가지 유형을 통해서 ‘나’ 자신의 자아를 분석 해 보았다.
    (*대상자: 나, 어머니, 친구, 남자친구)

    1) 개방된 영역
    이 공개영역은 자신과 타인이 모두 알고 있는 외적으로 드러나는 정보영역이다.
    일반적으로 나이와 성별, 그리고 드러나는 성격 등에 대한 내용이다.

    2) 지각하지 못하는 영역(맹인영역)
    맹인영역은 개인 자신은 모르지만 상대가 알고 있는 정보영역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다른 사람의 눈에 보이는 자신의 매너나 성격, 그리고 무의식적인 행위 등이 이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아기성장보고서 (언어습득의 비밀, 육아의 키워드 기질) – 감상문

    목차

    1. <언어습득의 비밀>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Ⅳ. 참고문헌

    2. <육아의 키워드 기질>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언어라는 것에 대한 그 어느것도 습득하지 못한 채 무지하게 태어난 아기들이 어떻게 특정 시기가 되면 자연스럽게 언어를 구사하고 표현을 하게 되는지 항상 신기하고 궁금했었다.
    어렸을 적 말이 또래보다 늦어서 걱정이 많았다는 부모님이 말씀을 항상 듣고 자랐기 때문일까, 다섯편의 주제들 중 가장 먼저 끌리듯 눈에 들어왔다.
    언어습득은 아주 자연스러우면서도 매우 복잡한 것으로,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언어를 습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한다.
    이번 [아기성장보고서 – 언어습득의비밀] 편에서 아기들이 언어를 하나씩 습득해가는 과정, 그 안에서의 여러가지 특성들을 알아볼 수 있었다.

    Ⅱ. 본론
    (1). 4부- 언어습득의 비밀
    언어란 인간만이 갖는 고유한 특성으로 , 감정을 전달하고 생각을 공유하게 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인문] 현대시론_패러디의 기능과 효과에 대한 리포트

    목차

    1. 서론

    2. 본론
    1) 상호텍스트성(참여원리)
    2) 탈중심주의(다원주의)
    3) 패스티쉬
    4) 시인의 패러디
    – 김영승

    3. 결론

    본문내용

    Ⅰ. 서 론

    패러디(parody)의 어원인 ‘parodia’는 “다른 것에 대한 반대의 입장에서 불려진 노래”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이보다 더 오래된 낱말로 추정되는 ‘paradio’는 “모방하는 것, 모방하는 가수”의 의미를 지녔다. 두 상반된 어원적 의미로 보면 패러디란 ‘반대’와 ‘모방’ 또는 ‘적대감’과 ‘친밀감’이라는 상호모순의 양면성을 띠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문학의 창조는 부단한 자기반성을 토대로 삼는다. 기존의 문화에 대한 반성적 사유없이는 새로운 문화 역시 기대할 수 없다. 이러한 맥락에서 패러디가 오늘날 새로운 문화 생산의 한 방식으로 전경화되고 있다. 이형권, 「현대문학 : 김춘수 시의 작품 패러디 연구」, 한국언어문학회, 1998, p.1.
    패러디는 현대문학, 특히 서사문학에서 주목되는 원리로 부각되고 있으며, 이러한 사정은 한국 현대시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Ⅱ. 본 론

    가장 일반적으로 패러디는 ‘원전의 풍자적 모방’ 또는 원전의 ‘희극적 개작’으로 정의된다. 더욱 좁은 의미로 특정한 원전의 진지한 소재나 태도 또는 특정 작가의 고유한 문체를 저급하거나 어울리지 않는 주제에 적용시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풍자는 조롱하면서 비판하고 폭로하면서 저항한다. 따라서 풍자의 궁극적인 목적은 사회악을 폭로하고 개선하는 데 있다. 현대시에 있어서 아이러니와 역설, 패러디와 풍자는 한 작품, 혹은 한 시인의 작품 전반에 서로 중층의 구조를 이루고 나타나며, 상보적인 역할을 할 때가 많다. 일반적으로 아이러니, 역설, 패러디는 풍자라는 전체적인 의미망에 포괄해 사용된다. 송숙이, 「현대문학 : 김영승 시의 패러디 전략」, 겨레어문학회, 2007, p.1.

    출처 : 해피캠퍼스

  • [인문,어학/ 현대시론/ A+과제] 현대시론 정리 및 요약

    목차

    I. 리듬의 개념과 종류
    (1) 리듬의 개념
    (2) 리듬의 종류

    II. 분행과 시의 형태
    (1) ‘낯설게 하기’와 분행
    (2) 자유시와 산문시
    (3) 리듬의 현대적 의의

    III. 심상의 정의와 기능
    (1) 심상의 정의
    (2) 심상의 기능

    IV. 심상의 선택원리와 심상의 종류
    (1) 심상의 선택원리
    (2) 심상의 종류

    V. 비유의 원리와 치환은유

    VI. 비유의 원리와 병치은유

    VII. 인유의 기능과 유형

    VIII. 상징의 성격과 가치

    IX. 상징의 종류

    X. 어조와 효과

    XI. 시적 화자(퍼소나)의 선택과 효과

    XII. 아이러니의 정신과 원리

    XIII. 아이러니의 유형과 기능

    XIV. 모방론적 관점

    XV. 시의 정의(poem, poetry)

    XVI. 시, 시가, 서정시

    XVII. 표현론적 관점 – ‘성실성’의 뜻

    XVIII. 표현론적 관점 – 키츠의 ‘소극적 능력’의 뜻

    XIX. 효용론적 관점

    본문내용

    (1) 리듬의 개념
    언어는 소리와 의미가 일체를 이룬 것이다. 언어의 형식면에서 볼 때 시는 소리의 연속이요 소리의 구조다. 시인은 음악적 효과를 창조하기 위해 소리를 모형화한다. 소리의 모형화가 리듬이다.
    시는 고도의 조직화 성향을 갖기 마련인데, 이것은 바로 운율적 언어에서 가장 명백히 나타난다. 운율적 언어의 사용은 언어가 가진 어떤 소리자질의 ‘규칙적 반복’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일반적으로 시의 리듬은 운율, 곧 운(rhyme)과 율(meter)을 지칭하는 개념이다. 리듬은 기표의 ‘반복성’이며 동시에 이 반복성은 소리의 반복을 비롯하여 음절수, 음절의 지속, 서조, 강세 등 여러 상이한 토대에서 이뤄진다.

    (2) 리듬의 종류
    1) 운
    ‘운’이란 한시나 영시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것으로 소리의 반복이다. 압운이라고도 불리는 이 리듬은 다시 각운, 두운, 자음운, 모음운 등으로 세분된다. 우리의 고전시가나 현대시의 경우 한시나 영시에서처럼 엄격한 규칙성의 운은 찾아볼 수 없다.

    2) 율격
    ‘율격’은 고저, 장단, 강약의 규칙적인 반복이다. 롯츠(J. Lotz)에 의하면 율격을 형성하는 운율의 자질에 따라 율격의 형태는 크게 순수음절 율격과 복합음절 율격의 두 가지로 나뉜다. 순수음절 율격이란 우리가 흔히 부르는 음수율, 즉 음절계산의 리듬이다. 이 음수율은 고려속요, 경기체가, 시조, 가사, 민요 등의 고전시가나 현대시의 운율연구에서 지배적인 방법이 되어 왔다.
    복합음절 율격은 음절수와 더불어 어떤 형태의 운율적 자질이 규칙화된 리듬으로 고저율, 강약률, 장단율로 세분화된다.
    율격은 악센트라는 변별적 자질을 필수조건으로 한다. 이런 율격의 정의와 분류는 한시나 영시에 적용되는 리듬패턴이지 우리의 것은 아니다.

    3) 음보율
    음절이 모여서 음보가 되고, 음보가 모여서 행이 되고, 행이 모여서 연이 되고, 연이 모여서 한 편의 시가 된다. ‘음보율’이란 이 음보의 수에 의해서 결정되는 율격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인문] 현대소설론_소설이해의 구조론적 방법 정리

    목차

    없음

    본문내용

    ‘소설’이 이야기의 일종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옛사람들은 아예 이야기책이라는 말로 소설을 통틀어 일컬었다. 재미있으니까, 유익하니까 우리는 소설을 읽는다. 이는 문학개론에서 설명하는 소설의 두 기능이다.
    소설가는 독자에게 어떤 이야기를 하고 독자는 그 이야기의 뜻이 무엇인지 캐들어가면서 반응을 나타낸다. 그 반응은 간접적이긴 하나 다시 작가에게 돌아간다. 이는 우리들이 일상생활에서 이야기를 주고받는 것과 그 구조가 흡사하다. 일상 언어적 소통과 구조가 동일하다는 점에서 이러한 구조를 기호론적 구조라 할 수 있다. 문학의 이러한 소통구조를 ‘문학현상’이라 한다면 소설에 국한되는 경우 이를 ‘소설현상’이라는 용어로 지칭할 수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인문] 현대소설론_소설의 이해와 비평 정리

    목차

    없음

    본문내용

    ‘소설’은 이야기의 순도 높은 형식이다. 다시 말하면 소설의 출발은 어디까지나 이야기라는 것이다. 소설은 이야기를 가장 중요한 요소로 간직하고 있다. 사람의 마음속에는 남의 이야기를 듣고자 하는 본능적인 욕망이 있는데, 이야기에는 반드시 이야기되는 사건을 경험하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그 사람의 의지와 감정, 사상과 충동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서 이야기를 듣는 사람의 즐거움이 발생한다. 이야기의 재미와 즐거움, 소설을 비평하는 행위는 근본적으로 이 같은 미적 쾌감에서 출발한다.
    이야기에는 이야기를 기술하는 방법에 따라 원래의 사건이 일어난 순서대로 사건을 말하는 방식인 ‘있는 그대로의 이야기’와..

    <중 략>

    출처 : 해피캠퍼스

  • [인문] 현대소설론_소설의 개념(반영설, 교훈설, 설화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소설은 인생이나 역사의 반영이라는 견해가 두드러진다. 소설은 꾸며진 허구의 세계라기보다는 내일의 지평을위해 피어리게 살아가는 현실이나 역사의 반영이며, 삶의 총체적 인식에 의한 새로운 지평을 가시화한다는 것이다. 현실을 반영하고 모방 (mime-sis)하되, 단순한 반영이나 모방이 아니고 현실이나 역사의 총체적 인식과 그 형상화에 의해 소설의 세계를 이루려고 한다.
    양계초의 소설론을 수용한 것으로 보이는 신채고는 소설은 ‘국민의 혼’이라고 전제하여 소설이 민심과 풍속을 드러내고 조절하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고 리얼리즘에 근거한 견해를 보이고 있다. 이광수도 소설은 민족이나 현실의 반영에 주목하면서 그 교화설을 강조하고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인문] 현대소설론 <금 따는 콩밭> 작품 분석 발표문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인물 분석
    2. 시간적/ 공간적/ 계절적 배경
    3. 작품 『금 따는 콩밭』분석
    1) 해학성
    2) 비극성
    3) 향토성

    Ⅲ. 결 론

    본문내용

    Ⅰ. 서 론

    작가 ‘김유정’은 1930년대 한국의 대표적인 소설가 중 한 명이다. 특히 『봄봄』과 『동백꽃』, 『금 따는 콩밭』은 김유정의 대표작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935년 『소낙비』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김유정은 왕성히 단편소설을 발표한 시기가 그가 사망하기 직전까지 겨우 2년에 불과했지만 30여 편의 작품을 남겼다.
    김유정의 단편소설들은 우리 옛 사정이 그러하였듯 해학적이고 토속적이어서 예리한 현실비판 혹은 세련된 형식미는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의 작품에 나오는 인물들과 줄거리를 음미해보면, 질박하고 잔잔한 어조로 언제나 낙천적인 웃음이 끊이지 않는 ‘조선 백성’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다.
    김유정의 고향 인근에서 사금터가 벌어진 적이 있고, 그는 매형의 권유로 한때 충청도 예산에 내려가 금광의 현장감독을 지낸 적도 있다. 『금 따는 콩밭』은 당대의 ‘골드러시’를 직접 체험한 후의 결과물일 것이다. 주인공 영식과 같은 농민들이 소작으로 갈아먹는 콩밭을 포기하고 금을 찾으려던 것은, 결국 농사를 지어봤자 빚이 되어버린 비료값과 품삯도 나오지 않는 허사가 분명했기 때문이다.

    Ⅱ. 본 론

    1. 인물 분석

    주인공 ‘영식’은 금광에 흥미가 없던 순박한 농민이지만 매우 얇은 팔랑귀를 소유하고 있다. 그렇기에 금광을 찾자는 친구 수재의 꼬드김과 아내의 부추김에 넘어가 일확천금에 대한 욕망에 눈이 멀어 기껏 일궈 왔던 콩밭을 망치게 된다. 이후에는 자신의 아내에게 분풀이로 손찌검을 하고 폭력을 행사하는 등 시나브로 타락해가는 모습을 보인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소설 <배따라기>, <치숙> 요약 및 정리

    목차

    없음

    본문내용

    소설 『배따라기』는 김동인이 지은 단편소설로 1921년 6월 《창조》 제9호에 발표되었다. 그 이후 1948년 간행된 단편집 《발가락이 닮았다》에 수록되었다. 작자의 본격적인 단편소설로서 비교적 낭만적 색체가 짙은 작품이다.
    작가 김동인은 1900년 10월 2일 평남 평양에서 출생하였으며, 1951년 1월 5일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자택에서 사망하였다. 김동인의 호는 금동, 필명은 춘사 혹은 김시어딤이었다.
    1919년 주요한 전영택·최승만·김환 등과 함께 문학동인지인 《창조》를 발간하면서 첫 작품 『약한 자의 슬픔』을 발표하였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