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 민주주의를 위한 교양교육의 고찰_ 대학의 평생교육 관점에서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제18대 대통령 선거. 박근혜 후보와 문재인 후보의 대선은 박정희의 딸로서, 노무현의 친구로서, 산업화 시대 일꾼과, 정보화 시대 일꾼으로서, 노년층 유권자로서, 청년층 유권자로서의 대립과 마찬가지였다. 유시민은 그의 책에서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2012년 대통령 선거는 박정희의 시대와 김대중‧노무현의 시대가 부딪친 역사의 전장이었다.(유시민, 2014, 23)

    하지만 조금 들여다보면, 일부 노년층 유권자는 힘든 발걸음을 재촉하며 박근혜를 ‘찍기’위해 투표장으로 향했고, 또 일부 청년층 유권자는 SNS에 투표 인증 사진을 업로드하는 것을 위하여 투표장으로 향했다. 각 후보의 공약과 정치 지향점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결과는 52:48 정도의 비율이었으며, 문재인 지지자들은 SNS에서 흡사 ‘패잔병’과 같았다. 이 모든게 SNS의 이야깃거리에 불과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평생교육 사업 기획의 방법론

    목차

    Ⅰ. 여는 말
    Ⅱ. 평생교육 기획의 개념
    Ⅲ. 평생교육 기획의 유형
    Ⅳ. 평생교육 기획의 수립 : 절차와 방법
    Ⅴ. 평생교육 기획의 전략
    Ⅵ. 후진학 평생학습자를 위한 「평생학습 중심대학 지원사업」 기본계획
    Ⅶ. 닫는 말
    Ⅷ. 참 고 문 헌

    본문내용

    평생교육을 전공하며, 지인 A 씨를 만나 평생교육을 공부하고 있음을 알렸더니, A 씨는 즉각적으로 평생교육을 어르신들이나 하는 취미 활동으로 취급해버렸다. 그 순간 보통 사람들의 평생교육에 대한 인식이 딱 그 정도 뿐 이겠거니 하고 말았다. 하지만 고민해보자. 왜 A 씨는 평생교육이라는 학문을 대하는 순간 어르신들의 취미활동으로 치부해버렸을까? 아마 A 씨가 겪어본, 혹은 관찰할 수 있었던 평생교육은 그 평생교육 기관에서 모두 어르신들의 취미활동 수준에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A 씨 주변의 평생교육기관에서는 왜 어르신들의 취미활동 수준의 평생교육 프로그램만 제공하고 있었을까? 그것은 아마 그 평생교육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평생교육사업이 그러했기 때문일 것이다. 만일 그렇다고 한다면, 그 평생교육기관은 적확한 평생교육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는 것이고, 만일 그렇지 않다면, 그 평생교육기관은 부적확한 평생교육사업을 기획한 것이 될 것이다. 짧은 고찰로도 평생교육기관과 그 기관에서 운영하는 사업은 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평생교육기관은 평생교육에 관한 사업을 추진하다 보면 많은 의사결정을 내려야하는 경우에 직면한다. 대표적인 질문은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인가, 학습자를 어떻게 모집하고 재원조달은 어떻게 할 것인가, 다른 기관 또는 지역 사회와 어떻게 관계를 개선해 나갈 수 있는가 등이다. 이러한 문제는 전략적인 기획과정을 통하여 해결됨으로써 평생교육기관 경영의 효과성이 달성될 수 있다(권인탁 외, 2011).

    출처 : 해피캠퍼스

  • 평가제 학부모면담자료(만1세)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하얀구름반

    구분
    표준보육과정
    (누리과정) 관련영역
    관찰내용 및 평가
    9월
    사회관계
    9/8 (자유놀이)
    **이가 소꿉놀이 바구니에 손을 넣어 음식 모형을 하나씩 잡고 꺼내어 보고 있다. 분홍색 그릇에 딸기 모형을 담아 교사에게 건네준다. 교사가 딸기를 먹는 흉내를 내자, 웃음을 보이며, 또 다른 음식 모형을 찾는다. 연두색 그릇에 사과 모형을 담아 교사에게 건네준다. 교사가 ‘사과 같은 내 얼굴 ’ 노래를 부르자, 왼 쪽 다리를 굽히고, 고개를 위 아래로 흔들며 움직인다. 움직인 후에는 “ 아과 아과 ” 라고 말하며 사과를 가리키고, **이도 먹는 흉내를 따라한다.
    10월
    기본생활
    10/17 (점심)
    식판에 음식을 배식해주자, 왼쪽에 앉은 친구를 바라보며 “ 내꺼야 ” 라고 말하며 **이의 배를 두드린다. 배식을 받은 후 숟가락으로 국물을 떠서 먹고, 반찬을 떠서 먹는다. 밥도 함께 먹어보자는 교사의 권유에 “ 같이 같이 ” 라고 말하며 밥을 떠서 먹고 입 안을 교사에게 보여준다. 식사시간에 자리에서 일어나 미끄럼틀로 향하는 친구를 바라본다.
    손바닥으로 바닥을 두드리며 “ **야 ”라고 부른다. **와 눈을 마주치자, “ **야 앉아 앉아” 라고 말한다.
    영유아발달 평가
    * 교사의 지도에 따라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으려고 시도함.
    * 자리에 앉아서 식사 해야 되는 것을 알고 있음.
    *또래에게 관심을 가지며 자신의 생각을 친구가 알 수 있도록 표현할 수 있음.
    *일상적으로 친숙하게 사용하는 자신의 물건을 알고, 자신의 것이라고 표현함.
    *표정, 몸짓, 말과 주변의 소리에 관심을 가지며,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나 ~ 둘 낱말로 말할 수 있음. (시시 자! , **야 앉아, 같이, 내꺼야 등 )
    *일상생활에서 노래가 들리면 리듬에 맞추어 자신의 신체를 움직임.

    출처 : 해피캠퍼스

  • 청소년 평생교육기관 조사

    목차

    1. 들어가며
    2. 청소년 수련시설의 개념 – 김형주 외, 2015
    3. 현재의 청소년 수련시설 – 네이버 백과사전, 2011
    4. 청소년수련관의 운영방식 – 김경준, 2004
    5. 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 운영 실태 – 박옥식, 2003
    6. 맺음 말
    7. 참고문헌

    본문내용

    A 씨는 고등학교 2학년때 자퇴를 하고 검정고시를 통해 자신이 배우고 싶었던 모 대학의 전공을 선택했다. 전공 공부를 하다가 자신이 원하는 공부가 아님을 알았고, 다시 수능을 봐서 다른 학과를 선택해 대학을 진학했다. 대학 재학중에는 영어교재 사업을 벌였지만, 이렇다 할 수입도 없이 명함에 제목만 넣고 있는 수준이었다. A 씨는 그 명함을 국내에 남겨두고 파키스탄, 몽골 등을 돌며 자신을 발견하는 여행을 하며, 국내에 돌아왔을 때는 청소년들 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하곤 한다. 영어교재 사업을 한창 벌일 때 A 씨에게 학교를 그만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A 씨는 “그동안 공교육에 대한 불만이 쌓여왔는데, 수능 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읽고 싶은 사회 분야 서적 독서를 금지시키던 담임교사의 행동이 촉발제가 되었다”고 답했다.
    청소년들의 학교 밖 평생교육은 학교 안 정규교육 못지않게 그 중요성을 띄고 있다고 생각한다. 도입에 사례를 든 A 씨의 젊은 날의 인생이 성공적이라고 말할 순 없지만, 적어도 그는 젊은 날 시기에 경험해보고 배워보고 싶은 것을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덤벼들고 있었다.
    당시 만남에서 A 씨는 청소년 시기에 다양한 경험을 시도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의 청소년수련관의 도움이 컸다고 전했다.
    다음 장부터는 A 씨와 같은 사례가 아니더라도, 지역에서 청소년 활동 지원 역할을 하고 있는 청소년수련시설의 개념과 청소년수련관관 운영 방식, 프로그램 등을 알아보고자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 마르크스의 교육사회학 적 딜레마

    목차

    Ⅰ. 여는 말
    Ⅱ. 기능주의의 선발과 갈등주의의 재생산이론
    Ⅲ. 논의
    Ⅳ. 맺는 말
    Ⅴ. 참고문헌

    본문내용

    칼 마르크스(Karl Marx)가 사망한지 133년이 지났다. 2세기가 지나는 동안, 화성에 무인탐사선을 보내기도 했고, 인공위성이 태양계 밖으로 약진을 하고, 인류 중 바둑 최고 기사가 인공지는 컴퓨터에 패하는 첨단 과학의 시대가 열렸다. 하지만 당시의 교육사회와 지금의 교육사회는 얼마나 바뀌었는가 돌이켜보면, 그 발걸음은 미미한 수준이다. 과거 학생들을 모아놓고 교사가 지식을 주입하던 교육은 여전히 자행되고 있으며, 오히려 사회적으로 지식 주입의 교육 풍토는 악화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약간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서 산업화를 떠올려보자. 당시 유럽은 부르주아가 프롤레타리아의 노동력을 수탈하고 계급을 가르는 격동의 시대였다. 그 시대를 거치며 마르크스는 역사적 유물론을 핵심으로 하는 갈등적 사회이론을 내세웠다. 마르크스와 마르크스주의자(Marxist)들은 갈등의 원천은 한정된 재화를 인간의 무한한 욕심에 따라 불공평하게 분배해 내재되는 이익적 갈등이라고 보았으며, 경제가 사회를 좌우한다고 보았다. 이 같은 이론은 1960년대와 1970년대를 거치면서 크게 세력을 키웠다(홍재호, 2010:46-47 참조, 재인용).
    이에 앞서 콩트의 영향을 받은 뒤르케임(Emile Durkheim)이나 파슨스(Talcott Parsons) 등으로부터 사회의 안정과 질서유지를 골자로한 기능주의 이론이 등장했다. 이 기능주의는 갈등주의의 세력을 키우기 이전까지 주류로 자리잡았다.

    출처 : 해피캠퍼스

  • 평가제 만1세 영아 관찰일지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영아관찰평가 3분기
    담임
    원장

    하얀구름반
    이름:
    생년월일:
    구분
    표준보육과정
    관련영역
    관찰내용 및 평가
    9월
    9월 7일 [실내놀이]
    접시에 담긴 햄과 치즈를 바라본다. 모양틀을 제공해주니 햄, 치즈 위에 모양틀을 올려 누른다. 틀에서 나온 모양을 관찰하고, 식빵에 당근잼을 수저로 바를 수 있도록 도와주니 잼을 빵에 쓱쓱 바르고 햄, 치즈, 양상추를 손으로 올린다. 완성된 샌드위치를 잘라 접시에 놓아주니 냠냠 먹으며 해맑게 웃는다.
    10월
    10월 12일 [손씻기, 오전간식]
    “간식 먹을꺼니까 손씻으러 오세요!”하니 영아가 아장아장 세면대로 걸어온다. 교사가 물을 틀어주니 두 손을 뻗는다. 영아에게 물비누를 묻혀 주고 양손을 비빌 수 있도록 도와주니 거부감 없이 손을 뻗어 물에 헹구어낸다. 간식으로 나온 멜론을 그릇에 담아주니 포크로 찍어 먹는다. 다 먹고 교사에게 그릇을 내밀며 “어 어”하는 영아에게 “더 먹고 싶구나, 더 줄까?”하니 “네”하고 대답하고 냠냠 먹는다.
    11월
    11월 1일 [실내놀이]
    손바닥 도장찍기놀이를 위해 핑크와 노랑 물감을 책상 위에 놓아주니 영아가 관심을 갖고 앉는다. 물감에 손을 담갔다가 쫙 편 손으로 종이에 손도장을 찍을 수 있도록 교사가 도와주니 종이에 찍힌 손도장을 관찰하고 손바닥에 묻은 물감도 쳐다보았다가 다시 종이에 손도장을 반복하여 찍으며 놀이한다.
    11월 14일 [등원]
    등원 차에서 내린 영아가 아장아장 교실 앞으로 걸어온다. 문을 열어 주니 먼저 온 **를 보고 반가워하며 손을 흔들고, **에게 성큼성큼 다가가 안으려 손을 뻗는다. “**야, **가 반가워서 다가가네” 하니 **도 **쪽으로 다가와 양손을 ** 어깨로 뻗어 안고 서로 얼굴을 보며 웃는다.

    출처 : 해피캠퍼스

  • 평가제 만0세 영아 관찰일지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영아관찰평가 3분기
    담임
    원장

    구분
    표준보육과정
    관련영역
    관찰내용 및 평가
    9월
    9월 13일 [자유놀이]
    솜 공을 양손으로 눌러 만진다. 교사“솜공의 느낌이 어때?”라고 말하자 **이는 얼굴에 솜 공을 비빈다. “부드러워”라고 묻자 “응”이라고 대답을 한다. 책상 위에 있는 집게를 이용해 솜 공을 잡으려고 했으나 잡히지 않자, 교사에서 집게를 건네주며 도움음 요청한다. 교사에 도움을 받아 솜 공을 잡아서 종이컵에 넣어본다. 교사가 집게를 다시 건네주자, **이는 양손으로 집게를 잡고 솜 공을 잡아 주스컵에 넣는다. 교사가 손뼉을 치며 격려해주자, **이도 함께 손뼉을 친다. 주스컵에 솜 공을 넣었다 꺼내기를 반복하다가 주스컵에 솜 공이 가득차자 교사에게 건내준다. 교사가 먹은 흉내를 내며 “**이가 만들어 준 주스 너무 맛있다”라고 말하자 **이는 웃는다.
    10월
    10월 4일 [자유놀이]
    놀이터에서 놀이하던 중 **이가 나뭇잎을 가리킨다. 교사가 “**아, 나뭇잎이 궁금해?”라고 말하자 **이가 쪼그려 앉아 나뭇잎을 집어 든다. 조금 뒤 두리번거리며 다른 나뭇잎을 찾는다. 교사가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큰 나뭇잎을 주워 “**아, 선생님이 더 큰 나뭇잎 선물 줄게!”라고 말하자 **이가 교사를 바라본다. **이는 교사를 향해 걸어와서 품에 안긴다. 교사가 나뭇잎을 건네주자 **이가 “우와~”라며 웃고 나뭇잎을 받는다
    10월 27일 [기저귀 갈이]
    **이는 놀이하던 중에 교사에게 다가와 “응가 응가!”하며 손으로 엉덩이를 가리킨다. 교사가 “응가했어?”라고 물어보니 고개를 끄덕이며“응”이라고 대답을 해준다. 교사가 배변을 확인해 보니 응가를 했다. 교사는 “우리 **이 응가도 표현하고 정말 잘했어요,”라고 칭찬을 해주며 손뼉을 치니 **이도 교사를 따라 손뼉을 치며 웃는다.
    3분기
    발달평가

    출처 : 해피캠퍼스

  • 신입원아적응일지(영아)

    목차

    없음

    본문내용

    구분
    일자
    시간
    적응활동 및 관찰내용
    적응정도
    (양호,보통,미약)
    비고
    (특징)
    등원
    하원
    1일차
    06.01
    09:00
    10:30
    엄마와 함께 교실로 들어와 주위를 탐색하고 익숙해 지니 교구장안의 핸드벨을 흔들어보고 볼링공도 구멍에 넣어보았다. 장난감을 내게 계속 주어 ‘고마워’하니 활짝 웃어보이며 놀잇감을 가지고 놀이하였다.
    양호

    2일차
    06.02
    08:50
    10:10
    엄마와 함께 교실로 들어와서 그런지 안정감있게 원하는 교구쪽으로 가서 놀이하였다. 교사와 눈을 맞추며 웃기도 했지만 애착형성이 된 엄마와 더 교감을 하며 고집을 드러내며 떼를 부리기도 했다.
    보통

    3일차
    06.08
    08:50
    12:50
    며칠 쉬고 등원한 영아가 엄마와 교실로 들어왔다. 전보다 일찍 엄마가 밖으로 나가신 후로 한참을 울었다 그치기를 반복했다. 시간이 흐른 후 안정감을 찾고 점심도 먹고 하원 무렵엔 관심있는 놀잇감을 가지고 놀기도하고 활짝 웃기도 하다가 엄마가 오셔서 하원했다.
    보통

    4일차
    06.09
    09:10
    17:10
    등원차량에서도 교실로 들어와서도 울지 않고 잘 놀이했다. 벽돌블록으로 만든 식탁을 무너뜨리기도하고 블록으로 만든 다리를 건너며 즐거워하였다. 낮잠도 1시간 이상 자고 일어나서 간식도 잘 먹었다.
    양호

    5일차
    06.12
    09:05
    14:54
    차량등원도 자연스럽고 교실로 들어온 영아가 관심있는 교구를 가지고 놀이했다. 블록으로 도미노 놀이도 하고 다리건너기를 하며 즐거워했다. 오전 오후 일과 가운데 어색함 없이 활동하다가 하원차량으로 집에 갔다.
    양호

    6일차
    06.13
    09:03
    14:52
    오전 간식을 먹기 전 친구들과 손씻기를 했다. 흐르는 물에 손을 뻗어 물비누를 묻혀 씻을 수 있게 도와주니 거부감없이 손을 맡기고 수건으로 물씻기를 마무리하고 친구들과 책상에 앉아 간식을 맛있게 먹었다.
    양호

    출처 : 해피캠퍼스

  • 학교사회복지 법률 정리 및 현행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목차

    1. 학교사회복지 관련 법령
    2. 관련 법령의 한계
    3. 개선 방안

    본문내용

    1. 학교사회복지 관련 법령

    ◎ 남양주시 학교사회복지사업 지원 조례 (2020.12.31. 제정)
    – 교육경비 보조
    ◎ 동두천시 학교사회복지사업 지원 조례 (2019.8.1. 일부 개정)
    – 교육경비 보조
    – 학교사회복지지원협의회 설치 및 운영
    ◎ 성남시 학교청소년복지 상담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2019.9.9. 일부개정)
    – 교육경비 보조
    – 학교청소년복지 상담사 선정 및 배치
    – 학교청소년복지를 위한 지원계획 수립
    – 성남시 학교청소년복지상담지원심의위원회 설치
    ◎ 안양시 학교사회복지사업 지원 조례 (2018.5.3. 일부개정)
    – 교육경비 보조
    – 학교사회복지지원협의회 설치 및 운영
    ◎ 용인시 학교사회복지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2015.1.9. 일부개정)
    – 학교사회복지사업 지원계획 수립
    – 교육경비 보조
    – 용인시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에서 학교사회복지사업 지원에 관한 위원회 업무를 대행함
    ◎ 의정부시 학교사회복지사업 지원 조례 (2016.4.15. 제정)
    – 학교사회복지사업 지원계획 수립
    – 교육경비 보조
    – 학교사회복지지원협의회 설치

    2. 관련 법령의 한계

    (1) 교육경비 보조만을 위한 학교사회복지사업 지원 조례

    국가법령정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교복 구입 지원과 관련된 자치법규를 가진 지자체가 181개 지자체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는 184개 지자체에서 시행되고 있었다. 하지만 학교 복지와 관련된 자치법규는 6개 지자체에서 시행되는 것에 그쳤다. 물론 교육경비 보조와 관련한 자치법규를 215개로 시행규칙이 15개 인 점을 고려하면 200개 지자체에서 교육경비 보조를 위한 자치법규를 두고 있는 셈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자원봉사와 지역사회복지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지역사회복지
    2) 자원봉사의 지역사회에서의 역할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자원봉사활동은 볼런터리(Voluntary) 또는 볼런터리즘(Voluntarism)으로 자유의지라는 의미를 가진 라틴어 볼런투스(Voluntus)에서 유래되었다. 또한 볼런터리(Voluntary)에 사람을 표현하는 접미어 eer을 붙여 자원봉사자를 볼런티어(Volunteer)라고 한다. 어원에서 알 수 있듯이 자원봉사활동은 타인의 이익을 위하여 강제나 보상 없이 시간과 노력을 제공하는 활동을 의미한다.
    이러한 자원봉사활동은 이미 야기된 사회문제의 해결책으로 제시되기도 한다. 한강의 기적이라고 하는 급속한 경제성장은 대한민국에 산업화와 도시화를 이끌어냈고, 그 뒷면에는 여러 가지 사회문제가 함께 대두되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