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제18대 대통령 선거. 박근혜 후보와 문재인 후보의 대선은 박정희의 딸로서, 노무현의 친구로서, 산업화 시대 일꾼과, 정보화 시대 일꾼으로서, 노년층 유권자로서, 청년층 유권자로서의 대립과 마찬가지였다. 유시민은 그의 책에서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2012년 대통령 선거는 박정희의 시대와 김대중‧노무현의 시대가 부딪친 역사의 전장이었다.(유시민, 2014, 23)
하지만 조금 들여다보면, 일부 노년층 유권자는 힘든 발걸음을 재촉하며 박근혜를 ‘찍기’위해 투표장으로 향했고, 또 일부 청년층 유권자는 SNS에 투표 인증 사진을 업로드하는 것을 위하여 투표장으로 향했다. 각 후보의 공약과 정치 지향점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결과는 52:48 정도의 비율이었으며, 문재인 지지자들은 SNS에서 흡사 ‘패잔병’과 같았다. 이 모든게 SNS의 이야깃거리에 불과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