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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itration of bromobenzene[유기화학실험 A+]

    목차

    1. Title
    2. Date
    3. Apparatus & Reagents
    4. Procedure
    5. Result
    6. Discussion
    7. Reference

    본문내용

    1. Title: Nitration of bromobenzene

    2. Date: 2023년 10월 18일 수요일

    3. Apparatus & Reagents
    1) Apparatus
    – 100mL Round bottom flask
    – Magnetic bar
    – Pipette/Pipette filler
    – Ice water bath
    – Mass cylinder
    – Beaker
    – Hot plate
    – Stand/Clamp
    – Thermometer
    – Buchner funnel
    – 250mL Erlenmeyer flask
    – Spatula
    – Filter paper
    – Electric balance

    <중략>

    6. Discussion
    1) 실험에 대한 고찰
    이번에 진행한 실험은 bromobenzene을 nitric acid와 반응시켜 nitrobenzene을 합성하는 실험이었다. Bromobenzene과 Nitric acid를 사용하여 반응을 진행하였고 촉매로써 Sulfuric acid를 사용하였다. 먼저 round bottom flask에 Nitric acid와 Sulfuric acid를 각각 4mL씩 넣고 혼합해 주었다. 이 과정에서 Nitric acid와 Sulfuric acid이 반응하여 Nitronium ion이온을 생성하게 된다.
    그 후 Bromobenzene 3mL를 천천히 첨가하였다. 이때 발열이 발생하기 때문에 Ice water bath에 round bottom flask를 넣은 채로 bromobenzene을 첨가하였다. Bromobenzene의 이중결합이 Nitronium ion의 양전하를 친핵성 공격하여 이중 결합이 열리면서 carbocation intermediate를 형성한다. 교반을 진행하면서 흰색의 고체가 생성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이를 40℃증류수로 중탕하며 15분간 가열하였다.

    출처 : 해피캠퍼스

  • 마키아벨리 군주론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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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내용

    좀 우악스럽고 극단적인 군주의 이상론, 군주의 덕목이 나온다. 한비자랑 비슷한 주장 같기도 한데 면밀한 분석은 한 적이 없다. 저자는 군주는 악해도 된다고 했다. 권력 유지에 사활을 건 듯한 조건을 많이 제시하는데 약간 사회주의 독재와 이어지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다만 제대로 된 군주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지배 당하는 사람들에게 인정받아야 하기 때문에 덕망도 필요하고 피지배층에게 잘 해야 한다는 논리도 제시를 한다. 나는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나 마키아벨리는 이탈리아인이었고 프랑스나 다른 유럽 강대국이 중앙집권으로 돌아서기 시작했다고 한다.

    지방 영주들이 기세가 높던 시대가 끝나고 유럽 대륙도 상비군 체제 도입 등 군대를 강력하게 하고 강력한 군주가 등장하던 시기이니 그렇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기 위해 이 책을 쓴 거 같았다.

    출처 : 해피캠퍼스

  • 무소유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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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내용

    무소유는 내가 좋아하는 개념이다. 물건에 대한 생각을 다르게 가질 수 있게 됐다. 나는 필요하지 않는, 실용성 적은 장식품, 악세사리를 좋아해서 많이 모았는데 저자인 법정 스님은 물건을 소유하면 거기 얽매이고 집착하게 된다고 지적을 했다. 맞는 말이다. 물건이 너무 많은 나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였다.

    골프 얘기를 보니 허영, 비싼 물건에 대한 집착이 얼마나 안 좋은지 알게 됐다. 저자가 지적을 하듯이 취미란 것도 내 분수에 적절히 맞게 수준에 맞게 해야 할 거 같다. 분수에 맞더라도 나는 허영 많은 것 자체가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바이크 타는 게 취미인 나도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우리가 욕심 때문에 물건을 갖고 집착하고 들뜨게 되는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하는 이유는 바로 우리가 나중에 죽으면 어차피 다 의미 없는 물건이 되기 때문이라고 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블루오션 전략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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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내용

    블루오션, 레드오션은 많이 들어봤다. 저자가 말한 블루오션 전략이라고 하는 건 아무도 없는 새 시장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 말은 다르게 보면 시장을 개척하고 새로 만드는 것이라고도 볼 수가 있다. 가장 핵심은 경쟁을 하지 않는 것이다. 서커스 사례는 사실 새 시장 창출이라고 보긴 어렵다.

    기존 시장에서 버릴 부분은 버려 혁신을 추구한 사례지 이게 블루오션 얘기는 아닌 거 같다. 초점에서 조금 어긋난 느낌이 들었다. 사실 이게 현실적인 블루오션 전략이라는 건 책을 좀 더 읽고 깨닫게 됐다. 완전 동의하긴 어렵지만 그래도 기업의 잘못된 점을 알고 고쳐서 새롭게 고객을 유인하면 그것도 블루오션 전략이라고 하는 것이다.

    저자는 시장 개척을 위해서는 자기 사업의 시장을 먼저 알아야 한다고 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구운몽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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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내용

    고전소설이고 인물도 많고 역시 한문소설을 번역한 점이 조금 어렵게 느껴졌다. 그래도 전문을 다시 곱씹으니 의미는 있었다고 생각을 한다. 사실 사랑하고 욕망을 품고 이건 본능인데 그것 때문에 염라대왕한테 가게 되는 건 오버스럽다. 그것도 그냥 마음 속에서 욕망이 끓어오른 것이다.

    어떤 행동도 하지 않았고 그저 선녀들과 말 좀 섞은 것이 전부다. 염라대왕이 환생을 시킨 점도 특이하다. 성진은 양소유가 됐다. 양소유의 생활은 끝내줬다. 현생 최고의 인싸이고 누릴 수 있는 부귀영화는 다 누렸다. 조선 시대 임금도 아니고 마누라만 8명이나 됐다. 하지만 결국 그건 꿈이었다.

    제목의 몽이 꿈 몽이다. 이걸 김만중이라는 조선 시대 사람이 어머니께 보내기 위해서 썼다고 하는데 좀 이해가 안 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죽음의 수용소에서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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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내용

    소설인가 했더니 수기, 실제 있었던, 저자가 겪은 걸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다. 빅터 프랭클이 누군가 찾아보니 의사였다. 나치 정권이 실제로 만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수용소니까 당연히 부려먹고 사람을 개 다루듯이 하는 아주 극악무도한 공간이었다. 내가 거기 있었다면 얼마나 무서웠을까 하는 생각이 책을 읽는 내내 머릿속에 있었다.

    사회주의 비판 소설을 자주 봤는데 그건 소설이라서 과장도 있고 디스토피아적인 설정을 끼워넣어 작위적이고 비판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건 그야말로 현실성 높은 다큐멘터리 같은 수준이라 읽으면서 무서웠다. 그 이유는 수용소에 갇힌 사람들이 충격을 받은 것도 잊고 점차 그 무서운 상황에 적응을 해 나갔다는 것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수학의 역사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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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내용

    저자가 중국인이라 그런가 중국 수학의 발전을 기술했다. 수학하면 뉴턴, 가우스, 오일러 같은 서양 수학자만 떠올렸는데 고대 때부터 중국은 수학 개념이 발달한 것이 신기했다. 바빌로니아 이런 시대 때 진법, 무려 60진법이 있었다니 이해가 어렵고 신기했다. 요즘 쓰는 건 십진법이다.

    60진법은 지금 보면 어려운데 아무튼 숫자 체계를 아주 오래 전부터 고민하고 있었다는 게 예전 사람들도 지식이 보통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중국에서 막대기로 태양의 고도를 평가했다는 점은 신기하다. 과학적이지 않다고 보여지긴 하나 수학적으로 접근하니 정교했을 것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장미의 이름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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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내용

    신학 논쟁, 그런 측면만 주목해서 읽고자 했다. 워낙 명저로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잡다한 것에 집중하지 않고 보려고 노력했다. 좀 유럽 당시 중세 분위기를 알 수 있을 법한 문구가 많아 읽으면서도 상당히 신기하게 다가왔다. 고문하면 사람이 나약해지니 고문하는 자가 원하는 걸 알려준다면서 그걸 유대로 표현한 게 좀 역겨웠다.

    소설이니까 아리스토텔레스를 거들먹 거린 게 마음에 들진 않은데 그의 말을 인용해서 자연의 섭리를 파고드는 건 좋지 않다고 했다. 종교에 빠지면 이런 사고를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종교는 세상을 설명하는 교리, 진리가 있는데 자연을 탐구하다 거기서 벗어나는 걸 발견할까 두려웠던 것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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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되는 문구가 있다. 저자는 사람들이 돈에서 안정성을 추구한다고 지적했다. 맞는 말이다. 나도 돈을 안정적으로 정기적으로 버는 것이 중요하지 뭔가 큰 돈을 벌고 싶다 이런 건 비현실적이고 욕심을 안 내고 있다. 저자는 회사에 매몰되어 월급쟁이로 사는 사람이 감정에 매몰되어 있다고 했다.

    회사에서도 정직하게 돈 잘 버는 사람도 많은데 뭘 그렇게 까야 하나 이런 생각도 들었다. 다만 공감되는 문구가 더 있는데 그것은 직장이란 건 단기적 해결책일 수 있다고 한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구조조정이 앞으로 더 심해질 것으로 예상이 되기 때문이다. 돈이 돈을 버는 건 잘 안다.

    저자도 그냥 무작정 일만 열심히 해서 돈 버는 건 좋지 않다고 깠다. 결국 투자하란 소린데 이 소린 썩 좋게 들리진 않았다. 그 기반은 당연히 안정적으로 모은 자산이고 빚이나 이런 걸 끌어 쓰라는 소리가 아니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경청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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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청하라, 니 말만 하지 말고 남의 말을 잘 들어라 이런 충고는 많이 들었다. 나도 그렇게 하는 게 옳다고 생각하고 있다. 저자는 남의 이야기에 주목해 귀를 기울이며 공감을 할 준비를 잘 하라고 했다. 좋은 조언 같다. 얘기는 정보 전달을 제외하고는 서로 공감하고 느끼는 것이 주요 목적이라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잘 듣고 맞장구나 리액션으로 반응하고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표현하는 게 적절하다고 생각을 한다. 이 소설 내용은 매우 슬프다. 이토벤이라는 멸칭까지 붙으며 시한부라도 자기 삶을 살려한 모습은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이청은 원래 좀 건방진 사람이었다. 하지만 바뀌게 된다.

    아마 자식이 발달장애가 있어서 장애가 있는 사람을 보고 생각을 바꿨는지도 모르겠다. 자식보는 것과 타인으로서 장애를 앓고 있는 이를 보는 건 아마 관점이 다를 거 같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