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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식물분류학실험_유글레나조류 관찰

    목차

    Ⅰ. 서론
    Ⅱ. 재료 및 방법
    Ⅲ. 결과
    Ⅳ. 토의
    Ⅴ. 참고문헌

    본문내용

    광합성을 해서 생활하는 편모조류에 속하는 유글레나조강은 몸이 1개의 세포로 되어있다. 세포벽이 없고 모양을 변화시키며 움직이는 것도 있다. 또한 홍색의 안점과 엽록체가 있어 1개의 편모로 움직이는 것이 특징이다(전만식,김범절, 2011).
    1674년 레벤후크 (Antonie van Leeuwenhoek)는 “중앙은 녹색이고 양끝은 투명하다”라는작은 원생생물을 처음으로 기재하였다. 이후 Müller 는 이 생물을 Cercaria viridis (1786)라고 명명하였고, 이후 Euglena viridis (Ehrenberg 1830)로 재분류되었다. 이를 시작으로 19세기에 대부분의 광합성 유글레나류 종들이 기재되었다. Stein (1878)은 유글레나 분류를 처음으로 시도하였고 색소체의 유무, 영양 요구성을 근거로 네 무리로 분류하였다. 여러 분류학자들의 의해 유글레나류의 분류는 개정되어져 왔으며,Leedale (1967)은 영양요구성, 편모 기작, 주피의 구조 등 다양한 형질로 6개의 목(order)으로분류하였다. Montegue-Felkner 와 Triemer (1997)는 처음으로 유글레나류에서 분자자료를이용한 계통분류를 수행하였다. 최근의 이러한 분자자료를 이용한 계통분류는 종과 속 들간의 유연관계를 명확하게 하였다(최중기 외 37명. 2016).
    엽록소 a, b를 가지고 주로 광합성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광합성을 하는 Euglena, Eureptia 종류도 대부분 용존유기물을 함께 흡수한다. 종속영양섭식자들은 섭취기구(ingestion organella)를 갖는 종류 (Heteronematina)와 섭취기구가 없는 종류(Sphenomonadina)로 구분된다(심재형, 2015).
    유글레나류의 형태는 매우 다양하며, 방추형, 납작한 잎 모양, 서양배형, 길게 신장된 원통형 등이 있다. 세포는 형태가 고정적으로 정형화 되어있거나 약간의 구부리는 운동 또는 자유로운 유글레나운동(metaboly)이 관찰된다. 세포 크기는 다양하다. 유글레나의 파라밀론(paramylon)은 광합성산물을 저장하는 독특한 구조로 B(베타)-1,3 glucan으로 구성되어 있다. 파라밀론은 엽록체의 한쪽 또는 양쪽을 캡처럼 덮고 있거나, 세포내 독립적으로 존재한다. 파라밀론은 구형, 타원형, 막대형, 원반형, 고리형, 사슬형, 판상형등이 관찰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

  • 동식물분류학실험_선태, 양치식물의 다양성

    목차

    Ⅰ. 서론
    Ⅱ. 재료 및 방법
    Ⅲ. 결과
    Ⅳ. 토의
    Ⅴ. 참고문헌

    본문내용

    식물은 다세포 진핵생물로, 엽록체로 광합성을 하여 유기물을 생산하는 독립 영양 생물이다. 식물은 원생생물 중 수중 생활을 하며 광합성을 하는 녹조류의 한 종류와 유연관계가 가깝다는 것이 밝혀져 서로 같은 공통조상에서 진화한 것으로 여겨진다(심규철 외 5명, 2012).
    초기의 식물은 관다발이 없으며 잎과 뿌리 같은 기관이 발달하지 않았다. 이러한 진화 단계의 특징을 가진 식물 무리를 선태식물이라고 한다. 선태식물을 제외한 나머지 식물은 관다발 조직이 발달하였는데, 관다발 식물은 종자의 형성 여부에 따라 종자를 만들지 않는 양치식물과 종자를 만드는 종자식물로 분류된다. 종자식물은 씨방의 유무에 따라 씨방이 없이 종자가 노출되어 있는 겉씨식물, 종자가 씨방에 싸여있는 속씨식물로 분류된다(심규철 외 5명, 2012).
    선태식물(Bryophyta)은 수중 생활에서 육상 생활로 옮겨가는 중간 단계의 특성을 나타낸다. 습지나 물가에서 서식하며 관다발이 발달하지 않았고, 다른 생식 세포와의 결합 없이 단독으로 발아하여 개체가 되는 포자로 번식한다. 식물을 고정하는 기능을 하는 원시적인 뿌리(가근)를 가지고 있다(Michael G.. 2010). 리그닌화된 세포벽이 없어서 수직으로 성장하는 선태식물은 지탱이 잘 안된다. 실제로, 여러 식물들이 빽빽하게 자란다. 어떤 선태식물은 땅에 딱 붙어서 자라는데, 비나 이슬이 남긴 수분층을 따라 헤엄쳐온 편모가 있는 정자가 수정을 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수정을 위해 물이 필요하다. 기공은 포자체에만 존재한다(Taylor R. et al., 2018). 선태식물은 선류, 태류, 각태류로 구분하며, 선류는 북극 지방에서 지표면의 대부분을 덮고 있고, 지의류와 함께 토양의 개척자 역할을 한다. 태류 중에는 배우체의 모양이 잎과 비슷한 것이 있는데, 이를 엽상체라고 한다. 각태류는 포자체가 풀잎 모양을 하고 있다(심규철 외 5명, 2012).
    선태식물문의 선류에 속하는 솔이끼는 암수 생식기관이 각각 다른 개체에 달리는데, 밀알처럼 생긴 포자낭에는 표면이 긴 털로 덮여 있으며 밝은 갈색을 띠는 삭모가 달려있다. 상자 모양의 포자낭은 뚜껑이 떨어진 뒤에 흰색의 막으로 덮여 있는 포자낭 입구를 볼 수 있다. 솔이끼는 종종 땅속 헛뿌리로부터 자란다. 한국에는 솔이끼를 비롯해 6종의 솔이끼속 식물들이 숲속의 그늘진 습한 곳에서 자라고 있다(남정환 외 9명, 2008).

    출처 : 해피캠퍼스

  • 동식물분류학실험_삼엽충아문, 갑각아문의 게와 가재 관찰

    목차

    Ⅰ. 서론
    Ⅱ. 재료 및 방법
    Ⅲ. 결과
    Ⅳ. 토의
    Ⅴ. 참고문헌

    본문내용

    절지동물문은 선구동물이며 동물 중 종 수가 가장 많다. 몸은 머리와 몸통 또는 머리, 가슴, 배 또는 머리가슴과 배로 나뉘고 마디로 된 다리를 가진다. 체절로 된 몸은 단단한 외골격(exoskeleton)으로 싸여 있어 성장하려면 탈피를 해야 한다. 외골격은 건조를 막아주며, 부속지를 움직이는 근육을 부착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며 육상 생활에 적응하는데 기여하였다. 나비, 메뚜기 등이 속하는 곤충류, 게, 가재 등이 속하는 갑각류, 거미, 전갈 등이 속하는 협각류, 노래기, 지네 등이 속하는 다지류가 있다(이준규 외 5명. 2015). 연체동물처럼 절지동물은 개방 순환계를 갖는데, 즉 관처럼 생긴 심장에서 기관을 둘러싸고있는 공간으로 혈액을 내보낸다. 기체교환을 위한 다양한 기관이 진화하였는데, 대부분 물에서 사는 생물은 아가미가 있으며, 육상에서 사는 곤충 몸 내부에는 몸 전체에 가지가 뻗어 있는 기낭(air sac)이 있다(Taylor R. et al., 2018).
    삼엽충은 고생대 초기에 출현하여 고생대 말기에 완전히 멸종한 절지동물에 속하는 동물로, 절지동물 중 가장 먼저 지구상에 출현한 생물이다. 특히 캄브리아기와 오로도비스기에 번성하였다. 삼엽충은 가운데 중심이 되는 중앙엽과 그 좌우 양측에 있는 측엽의 세부분으로 구분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삼엽충은 등껍질이 여러 개의 마디로 이루어져 있다. 크게 두부, 흉부, 미부로 구분되어지며 배 쪽에는 촉각과 다리가 붙어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동식물분류학실험_미세조류의 DNA 추출

    목차

    Ⅰ. 서론
    Ⅱ. 재료 및 방법
    Ⅲ. 결과
    Ⅳ. 토의
    Ⅴ. 참고문헌

    본문내용

    PCR은 시험관 내에서 DNA 분자의 특정 염기 서열을 선택적으로 빠르게 증폭하는 기술이다. PCR은 유전자를 조작하여 연구하는 모든 실험에 사용되며, 유전 질환이나 세균, 바이러스, 진균 등에 의한 감염성 질환의 진단에도 사용되고 있다. PCR은 세포 내에서 일어나는 DNA 복제 과정을 모방한 것으로 DNA 변성(Denaturation), 프라이머 결합(Annealing), DNA 합성(extension)의 3단계로 이루어진다. DNA 변성 단계에서는 DNA를 가열하여 단일 가닥으로 분리한다. 분리된 각각의 단일가닥은 새로운 DNA 가닥을 합성하는 주형 역할을 하게 된다. 변성 단계에 뒤이어 온도를 낮추면 프라이머가 주형 DNA 가닥에 결합하게된다. 프라이머는 DNA의 특정 염기 서열에만 결합하기 때문에 DNA에서 원하는 유전자를 선택적으로 증폭할 수 있다. DNA 합성 단계에서는 DNA 중합 효소에 의해 주형 DNA 가닥에 새로운 DNA 가닥이 합성된다 이러한 과정을 계속 반복하면 원하는 DNA 단편이 증폭된다(심규철 외 5명, 2012).
    프라이머는 DNA나 RNA 합성 과정에서 출발점 역할을 하는 짧은 단일 DNA 가닥이다. PCR에서는 증폭하고자 하는 DNA 부위의 말단에 상보적인 염기 서열을가진 프라이머를 이용하여특정 DNA 부위를 정확하게 찾아 증폭할 수 있다.(심규철 외 5명, 2012)
    DNA 추출은 생물로부터 whole genome DNA를 추출하는 것으로, 여러 방법이 있다. 그 중 spin column 추출방법 등의 고체상 추출은 DNA가 silica에 결합한다는 것을 이용한다. DNA를 포함하는 샘플은 silica 또는 silica beads 또는 chaotropic salts 가 포함된 컬럼에 분주된다. chaotropic salts는 가닥 사이의 수소 결합을 방해하고 핵산이 소수성이 되도록하여 DNA와 silica의 결합을 촉진한다. 이렇게 하면 인산염 잔류물이 노출되어 흡착 할 수 있다. 용액의 chaotropic salts 및 다른 불필요한 성분을 제거하기 위해 에탄올을 이용하여 실리카에 DNA의 흡착을 도와준다. 그런 다음 DNA는 염도가 낮은 수용액으로 재수화되어 DNA 를 용출 할 수 있다.(Richard,2015)..

    출처 : 해피캠퍼스

  • 동식물분류학실험_다양한 광합성 조류의 관찰

    목차

    Ⅰ. 서론
    Ⅱ. 재료 및 방법
    Ⅲ. 결과
    Ⅳ. 토의
    Ⅴ. 참고문헌

    본문내용

    조류는 육상식물을 제외한 모든 광합성 생물의 통칭으로, 어떤 특정 분류군을 지칭하는 분류학적 용어가 아니라 매우 다양한 분류군을 포함하는 일반 용어이다. 조류를 구분하는 주된 기준은 광합성 색소와 편모의 구조이며, 색소체의 구조와 세포벽 구성물질, 광합성 저장물질 등도 유용한 분류기준이 된다 다양한 분류군 중에서 대부분이 식물플랑크톤이라고 불리는 단세포성 미세조류에 속하며 이들은 해양생태계의 주요 생산자로 활동한다. 다세포성 대형조류에는 녹조류, 홍조류, 황색조류의 일부인 갈조류가 속한다(이유경, 이홍금. 2002). 조류는 남조식물문, 원록조식물문, 회조식물문, 홍조식물문, 은편모조식물문, 부등편모조식물문, 착편모조식물문, 와편모조식물문, 유글레나조식물문, 클로라라크니오조식물문, 녹색조식물문의 11문으로 나뉘는데, 남세균을 제외한 조류는 전부 진핵생물에 속한다(이인규 외 2명, 2004).
    부등편모조식물문의 생물들의 유주세포는 깃꼴과 채찍꼴의 길고, 짧은 2개의 편모를 가진다. 엽록체는 2장의 엽록체막과 2장의 소포체막, 합계4장의 막으로 싸인 조류이다. 광합성색소로서 클로로필 a는 있지만 b가 없으며(대부분 c도 있음), 주요 저장물질은 β-1,3-글루칸을 주체로 하는 다당류이다(강영희, 2008).
    부등편모조식물문에 속하는 황갈조류는 밝은 황금색의 엽록체을 가지고 있어서 황금조류라고도 불린다. 엽록소 a, c가 있어 광합성을 하고, 2개의 편모로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가 있다. 세포가 맨 몸인 종류들과 비늘 조각에 싸여있는 종류들이 있다(전만식, 김범철, 2011).
    부등편모조식물문에 속하는 갈조류는 다세포 생물이며, 해양에 서식한다. 해조류중 가장 크고 복잡하게 발달하였으며, 엽록소 a, c와 갈조소가 있으며, 광합성을 한다. 생활사에서 무성생식과 유성생식이 모두 나타나며, 미역, 다시마, 톳, 곰피 등이 속한다(심규철 외 5명, 2012).
    부등편모조식물문에 속하는 규조류는 담수나 해양에 서식하며 수중에서 부유하는 것과 부착해서 생활하는 것이 있다. 대부분 단세포이지만 군체를 형성하는 종도 있다. 규조류의 색은 황갈색으로, 남조류나 녹조류와 구별할 수 있다. 엽록소 a, c와 규조소가 있으며 광합성을 한다. 세포벽에 규소를 함유하고 있으며, 유리 성분인 규산으로 된 껍질 속에 들어 있다. 규조류는 죽어도 껍질이 남아있고, 퇴적되어 규조토의 성분이 된다. 깃돌말, 부채돌말, 별돌말 등의 돌말류가 포함된다(심규철 외 5명, 2012), (전만식, 김범철, 2011).

    출처 : 해피캠퍼스

  • 동식물분류학실험_남조, 녹조류 관찰

    목차

    Ⅰ. 서론
    Ⅱ. 재료 및 방법
    Ⅲ. 결과
    Ⅳ. 토의
    Ⅴ. 참고문헌

    본문내용

    다양한 종을 비교하여 계통적으로 관련이 있는 종끼리 묶어 정리한 것을 분류체계라고 한다. 분류 체계는 생명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계속 변하고 있다. 18세기 초 린네는 생물을 식물계와 동물계의 2계로 분류하였다. 하지만 현미경의 발달로 미생물이 발견되자 헤켈은 식물계와 동물계 중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생물을 원생생물계로 분류한 3계 분류체계를 제시하였다. 20세기 초 휘태커는 세포의 형태, 생물의 생활 양식, 영양 방식 등을 근거로 균류를 독립된 하나의 계인 균계로 분리하고, 세균류와 남세균을 원핵생물계로 분리하여 5계 분류 체계를 제시하였다. 5계 분류 체계에 따르면 생물은 원핵생물계, 원생생물계, 균계, 식물계, 동물계로 분류된다. 그 후 형태형질 외에도 다양한 정보를 추가한 통합 계통수가 작성되며 새로운 3역 6계 분류체계가 제시되었다. 이는 세균과 고세균을 각기 다른 분류군인 세균역과 고세균역으로 나누었으며, 나머지 4계인 원생생물계, 식물계, 균계, 동물계를 하나로 묶어 진핵생물역으로 분류하였다(심규철 외 5명. 2012).
    세균은 단세포 원핵생물로 어디에나 존재한다. 세균은 대부분 종속 영양 생물이지만 일부는 독립 영양 생물이다. 엽록소를 가져 광합성을 하는 남세균 등이 있다(이준규 외 5명, 2015).
    원생생물계는 진핵생물역에 속하며, 원핵생물과 달리 유전물질인 DNA가 핵막으로 둘러싸인 진핵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양한 세포 소기관이 발달해 세포의 내부 구조가 복잡하다. 원생생물계는 식물계, 균계, 동물계 중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진핵생물 무리를 모은 인위적인 분류군으로, 일관된 진화 계통이나 기준에 의해 분류하기 어려우며, 분류와 진화 역사는 연구할 것이 많다. 원생생물은 대부분 단세포이지만 군체를 형성하거나 다세포인 생물도 있으며, 다른 생물보다 구조와 기능이 매우 다양하다. 영양방식이 가장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광합성으로 유기물을 생산하는 독립 영양 생물, 유기물을 주위 환경으로부터 흡수하는 종속 영양생물, 광합성을 하며 유기물을 흡수하기도 하는 혼합 영양생물이 있다. 대부분 무성생식을 하나 일부는 접합과 같은 유성생식을 한다. 운동성이 있는 원생생물은 섬모, 편모, 아메바 운동 등 다양한 방식을 사용한다. 원생생물은 생태학적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광합성을 하는 원생생물은 수서 군집에서 생산자의 역할을 하고, 일부는 다른 종과 상리공생 또는 기생관계를 형성한다. 원생생물은 대부분 수중생활을 하나 육상에서도 수분이 있는 곳 어디에서나 발견된다(심규철 외 5명. 2012).

    출처 : 해피캠퍼스

  • 동식물분류학실험_곤충강 관찰 (딱정벌레목, 벌목, 파리목, 나비목, 노린재목)

    목차

    Ⅰ. 서론
    Ⅱ. 재료 및 방법
    Ⅲ. 결과
    Ⅳ. 토의
    Ⅴ. 참고문헌
    Ⅵ. 과제

    본문내용

    곤충은 일반적으로 다소 앞뒤가 길고 원통형이며 좌우대칭이다. 모든 곤충은 원칙적으로 모두 환절 또는 체절로 되어있는데, 두부, 흉부, 복부로 뚜렷이 구분된다. 두부에는 1쌍의 겹눈, 1쌍의 더듬이, 3개의 단안, 복잡한 구기가 있다. 흉부에는 3환절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환절마다 1쌍의 다리가 있고, 유시곤충의 경우 가운데가슴과 뒷가슴에 각각 1쌍의 날개가 있다. 기본적으로 2쌍의 기문이 있다. 복부에서 말단의 환절들은 외부생식기로 변형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환절에는 1쌍의 기문이 열려있다. (이한일. 2012)
    생활사에는 크게 세 가지 유형이 있다. 무변태는 큰 변화 없이 크기만 증대하여 모충(성충)과 같아지는 경우, 불완전변태는 산출 시 형태가 모충과 다소 다르나(예: 날개가 없는 경우 등) 여러 번 탈피해 점차 모충과 같아지고, 완전변태는 알에서 부화한 시기에 모충과 완전히 다른 형태를 가지며 이를 유충이라 한다. 성장 발육을 끝내고 휴식 또는비활동시기가 되면 번데기(pupa)가 되고, 그 후 성충이 된다.(채종일외 11명. 2011)
    곤충의 구기는 구조가 종류에 따라 다르나 작용면으로 저작형과 흡수형으로 대별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

  • 동식물분류학실험_현화식물의 꽃,잎,열매 구조 및 다양성

    목차

    Ⅰ. 서론
    Ⅱ. 재료 및 방법
    Ⅲ. 결과
    Ⅳ. 토의
    Ⅴ. 참고문헌

    본문내용

    현화식물이란, 생식기관으로 꽃을 가진 식물로 속씨식물이라고도 알려져있다. 특징으 로는 밑씨가 씨방에 의해 감싸져 있으며, 꽃잎이나 꽃받침이 잘 발달되어 있는 꽃이 피고 씨방 속에 있는 밑씨가 수정 후 종자로 발달한다. 관다발은 단단하고 체계적으 로 발달된 물관과 체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떡잎 수에 따라 외떡잎식물과 쌍떡잎식물 로 분류된다. 또한, 이들은 떡잎 수 외에도 관다발의 배열, 잎맥의 모양, 뿌리의 형태 도 다르다(심규철 외 5명, 2012).
    식물의 잎은 일반적으로 평평하고 광합성과 기체교환의 기능을 하는 기관이다. 관다 발식물에서 잎은 1개에서 많은 관다발 뭉치인 엽맥을 가진다. 잎은 여러 부분으로 나 눌 수 있는데, 엽록체의 대부분을 포함하고 평평한 잎 부분을 엽신이라고 부른다. 또 한 엽병이라 하는 근위부 줄기를 가진다. 또한 많은 잎은 탁엽을 가지는데, 이는 가 시나 분비샘 등으로 잘 변형된다. 일부 마디풀과 식물에서는 초상탁엽(ocrea)이라 하 는 줄기를 둘러싼 탁엽이 존재한다. 잎의 윗면은 잎의 상부를 의미한다. 잎에서 줄기 를 향하거나 줄기와 가까이 있는 부분은 일반적으로 잎의 윗면이다. 잎의 아랫면은 그 반대로, 잎의 하부, 즉 줄기로부터 멀리 떨어진 표면을 의미한다(Michael G., 2010).
    식물의 잎의 형태는 매우 다양한데, 풀과 같은 외떡잎식물은 보통 꽃잎이 없는 긴 잎을 가지고 있다. 샐러리등의 일부 쌍떡잎식물은 거대한 엽병을 가지고 있다. 잎 또 는 잎자루가 변형된 모양인 덩굴손은 덩굴이 단단한 구조물에 달라붙는 것을 돕는다. 또한, 선인장의 가시는 식물을 보호하고 광합성 및 물 저장에 적합하게 변형된 잎이 다(Taylor R. et al., 2018).
    잎몸이 나뉘지 않아 하나의 잎몸으로 이루어진 잎을 단엽이라고 하며, 잎몸이 두 개 이상의 소엽으로 나누어진 잎을 복엽이라고 한다. 잎몸이 나뉘어진 형태에 따라 깃털 모양의 우상복엽과 4장 이상의 소엽을 가진 장상복엽의 두 유형으로 크게 나뉜다(김 영동·신현철, 2011). 단엽은 하나의 연속적인 엽신을 가지나, 복엽은 두 개 이상의 소 엽을 가진다. 소엽의 수와 배열을 기준으로 다양한 종류의 복엽이 진화했는데 이는 전체 엽신 구역을 다른 구조를 희생시키지 않고 증가시키기 위함일 것이다(Michael G., 2010).

    출처 : 해피캠퍼스

  • [A+] 알랭 드 보통 <불안> 독후감

    목차

    1. 서론
    2. 본론
    3. 결론

    본문내용

    2.본론
    저자는 불안의 원인을 다음과 같이 5가지로 제시한다. 첫째로는 애정결핍에 의한 불안으로, 다른 사람의 주목과 존중의 부족에서 비롯된다. 둘째로는 속물근성에 의한 불안으로, 자신의 가치를 물질적인 것과 동일시하여 발생한다. 셋째로는 삶의 향상에 대한 기대에 의한 불안으로, 기술 발전으로 인해 우리는 계속해서 더 나은 삶을 살고자 하는 압력을 느끼게 된다. 네 번째로는 능력주의에 의한 불안으로, 능력이 부족한 사람은 가난이나 무능력으로 인해 모욕을 받을 수 있음을 두려워한다. 마지막으로는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으로, 운이나 정책 등에 따라 불확실성을 느끼게 된다.

    출처 : 해피캠퍼스

  • [과탑 A+++ 자료] 아동실습 제2형 당뇨병 CASE 레포트

    목차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질환에 대한 문헌고찰

    Ⅱ. 간호과정
    1. 간호사정
    1) 신분 정도
    2) 주호소
    3) 현병력
    4) 과거력
    5) 가족력
    6) 입원력
    7) 신체 검진
    8) 검사결과
    9) 투약
    2. 간호진단
    1) 우선순위
    2) 간호진단

    본문내용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당뇨병은 대표적인 만성질환으로, 전 세계 당뇨병 환자는 4억 6천3백만 명 이상이다. Diabetes Fact Sheet에 따르면 국내 당뇨병 환자는 성인 7명 중 1명으로 높은 유병률을 보이고 있다. 당뇨병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원인으로는 서구화된 생활양식, 활동량의 감소, 스트레스 및 평균 수명의 연장 등의 변화에 의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당뇨병은 완치가 불가능한 질병으로 이에 따른 합병증도 존재하기 때문에 질병의 완치가 아닌 조절 또는 유지에 초점을 두어야한다. 이를 위해, 환자와 의료진이 당뇨병의 치료 및 중재에 대하여 정확히 숙지함으로써 당뇨 환자로 하여금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2. 질환에 대한 문헌고찰

     정의
    제2형 당뇨병(type 2 diabetes mellitus)은 당뇨병의 임상학적 분류 중 하나이다. 제2형 당뇨병은 제1형에 비해 비교적 천천히 진행되며 주로 나이가 들수록, 비만도가 심할수록 발병하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초기 증상은 약하게 드러나는 편이므로 환자 스스로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포괄적으로 인슐린의 조절 활성도가 망가지게 되는 모든 경우를 제2형 당뇨병으로 분류한다.

     원인
    인슐린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 저항성(insulin resistance;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세포가 포도당을 효과적으로 연소하지 못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제2형 당뇨는 식생활의 서구화에 따른 고열량, 고지방, 고단백의 식단,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 환경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 외에 특정 유전자의 결함, 췌장 수술, 감염, 약제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