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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Case A+자료, Kawasaki disease 가와사키병, 구체적인 사례, lab, 간호진단 6개, 간호과정 10개 이상, 중재, 이론적 근거 매우 자세

    목차

    아동 및 가족의 건강문제 사례중심 간호과정 보고서
    1. 질병에 대한 이론적 고찰
    2. 간호사정
    3. 참고문헌

    본문내용

    ■ 질병에 대한 이론적 고찰

    – 진단명: Kawasaki disease

    – 정의
    가와사키병은 영아와 소아에게서 발생하는 급성 혈관염이다. 대부분 5세 이하의 소아에게서 발생하지만, 어른에게서 발생했다는 보고도 있다. 봄, 겨울에 높은 발생률을 보이고, 2~4년 주기로 유행한다.

    – 원인
    가와사키병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현재까지는 이 병이 유전적인 요인 때문에 발생한다고 추측하며, 특정한 유전적 소인을 가진 아이가 박테리아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때 비정상적인 면역 반응이 일어나면서 인체 면역계가 교란되어 자신의 혈관벽을 파괴하도록 유도되는 자가면역이 주된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 병태생리
    대부분 눈에 보이는 증상들은 몸의 겉면에 해당하는 피부 또는 점막의 염증인데, 기본적 병태생리는 혈관염이다. 즉 작은 혈관과 중간 크기의 혈관 염증으로 주로 관상동맥에 침범한다. 급성기에 심염을 동반한 세동맥, 세정맥, 모세혈관과 같은 작은 혈관에 진행성 염증이 일어난다. 혈관염은 중간 크기의 동맥이 되면서, 잠재적으로 혈관벽에 손상을 일으키고 관상동맥류를 형성하기에 이른다. 관상동맥의 확장은 발병 후 7일째 진단되며 급성기에는 염증표식인자(ESR, CRP) 수치가 높아진다. 발열이 장기간 지속되는 것은 동맥류 형성과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 급성기에 주로 심근염이 나타나며 심초음파로 좌심실 기능 감소를 확인할 수 있다. 시간이 경과하면서 염증은 서서히 가라앉고 6-8주에 혈관이 정상으로 회복되기 시작한다.

    – 임상 증상
    • 38.5℃ 이상의 고열
    • 사지말단의 부종
    • 피부의 부정형 발진, 다양한 형태의 발진
    • 양측 안구 결막의 충혈
    • 입술의 홍조 및 균열
    • 딸기 모양의 혀

    출처 : 해피캠퍼스

  • 성인간호학_급성신부전_AKI_케이스스터디_간호진단_간호과정

    목차

    1. 자료수집
    1) 대상자의 건강력
    2) 대상자의 건강양상
    3) 신체검진
    4) 진단검사
    5) 약물

    2. 간호 진단
    1) 염증과 관련된 고체온
    2) 식욕부진과 관련된 영양 불균형
    3) 신체활동 감소와 완련된 피부 통합성 장애
    4) 고령 및 허리 통증과 관련된 낙상의 위험

    3. 문헌고찰
    1) 정의
    2) 병태생리
    3) 원인
    4) 단계
    5) 증상
    6) 진단검사와 간호 사정
    7) 치료와 간호
    8) 경과 및 합병증

    4.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대상자의 건강력
    1. 입원동기
    – CKD로 주기적으로 수혈받는 환자로 3개월 전부터 허리 통증 지속되었고 최근 구강 섭취 어렵고 기력저하 가 지속되어 10월 10일 ER로 내원함. 이후 AKI(Acute Kidney Injury) 진단받아 치료를 위해 입원함. 2. 주호소. – 10월 10일 ER 내원 당시: 온몸에 힘이 없어서 기운이 없고 허리 통증을 느낌
    – 10월 17일 사정일 당시: “허리가 너무 아파 죽겠어, 허리 때문에 온몸이 아픈 것 같아”
    “입맛이 없어서 두유에 밥 한 숟가락 말아서 먹었어.”
    3. 가족력
    부모님은 모두 사망하셨고 남편은 2년 전에 당뇨 합병증으로 사망하였다고 함. 대상자는 첫째이며 슬하에
    3남을 두고 있음. 4. 과거력
    – 3~4년 전에 심질환을 앓았고 이때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았으며 ‘탁 병원‘의 심장약 복용하고 있음. (아스피린프로텍트정 100mg, 판토록정 20mg, 심바타틴정 20mg)
    – 2010년에 양쪽 무릎 인공관절 수술받음. 5. 음주 및 흡연 습관
    – 음주는 하지 않는다고 하였으나 언제부터 금주하였는지 물어보는 질문에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대답하지 않음. – 현재 흡연하지 않음. 과거에도 단 한 번도 흡연한 적 없음

    출처 : 해피캠퍼스

  • A+자료 아동간호학 가와사키병 Kawasaki disease CASE STUDY(간호진단3개)(간호과정3개)

    목차

    Ⅰ.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Ⅱ. 문헌고찰
    1) 정의
    2) 원인
    3) 병태생리
    4) 임상증상
    5) 진단
    6) 치료
    7) 간호

    Ⅲ. 연구기간 및 방법

    IV. 간호사정
    1) 대상자 자료수집
    2) 진단검사 결과 정보
    3) 치료 및 경과

    Ⅴ. 간호과정 적용
    1) 간호진단 목록
    2) 간호과정

    Ⅵ. 참고문헌

    본문내용

    이번 아동실습에서 소아과 병동을 실습하면서 아동들의 대다수가 질환의 증상으로 ‘열’을 동반하거나 ‘열’로 인해 여러 가지 질환들을 앓게 되는 경우를 쉽게 접할 수 있었다. 이런 여러 질환들 중 6가지 증상에서 5가지가 충족이 되어야 확진 내릴 수 있으며, 증상의 한 가지로 그리고 가장 주된 증상으로 38.5도 이상의 고열을 동반 질환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가와사키 병(Kawasaki disease : KD, mucocutaneous lymph node syndrome : MCLS)이다. 가와사키 병은 1967년 일본인 소아과의사 가와사키 도미사쿠가 처음으로 보고한 질병으로 주로 6세 미만의 영유아기에 특징적으로 볼 수 있는 급성 전신성 혈관염으로 ‘피부점막 림프절 증후군’으로서 알려진 여러 신체계통의 이상을 초래하는 발열성 질환이다. 1967년 일본에서 처음 보고된 후로 높은 발생 빈도를 보이는 극동아시아 인을 포함하여 전 세계적인 분포를 보이고 있는데, 이 질환은 최근 들어 소아 연령에서 가장 흔한 후천성 심질환으로 부각되었고 치료하지 않으면 동맥류를 포함한 관상동맥 합병증이 약 20%정도에서 발생하며, 이는 심근경색증 또는 급사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주로 5세 이하의 영. 유아가 80%를 차지하고 주로 6개월~1세의 연령에서 가장 높은 발생 빈도를 보이는 가와사끼 병은 앞서 말한 대로 고열이 동반되는 질환이며 고열과 관련되는 pneumonia, sepsis 등 여러 질환보다 사람들에게 조금은 생소할 수 있는 질환으로써 이에 대해 알아보고 사례연구를 함으로써 위험에 노출되어있는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간호를 제공하고자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 아동간호학 가와사키병 Kawasaki Disease MCLS 케이스 스터디 사례연구보고서

    목차

    없음

    본문내용

    케이스 환아 진단명
    가와사키 병 Kawasaki Disease (MCLS)
    인수인계
    3살 여아로 입원한 지 5일 되었으며 내원 2일 전부터 특이증상 없이 fever 40.1℃로 측정되고 이후 red lip(입술 홍조), skin rash(피부발진), conjunctival injection(결막충혈)을 주호소로 L/C 방문. 당시 경부 림프절 촉지도 되었다고 함. 그 후 PO Tx 했으나 호전 없어 가와사키병 소견 하에 큰 병원 권유받고 ER 통해 adm. 내원 전날 augmentin PO 복용 했으나 vomiting, GI trouble 있어 약 바꿔 투약함. 입원 당시 ESR(33mm/hr), CRP(5.3mg/dl), AST(192U/L), ALT(207U/L) 증가된 상태로 주증상과 lab 결과를 근거로 가와사키병 진단받음.
    8일 입원 당시 39.4℃로 check 되어 fever control 위해 Maxibupen syrup (12mg/1ml) 4 ML PO로 투여하자 약 2시간 뒤인 9일 새벽에 38℃로 하강. 하지만 3시간 뒤 다시 39.1℃로 check 되어 Maxibupen 다시 투여했지만 2시간 뒤 효과 미미하여(-0.2℃) Setopen suspension (32mg/ml) 5 ML PO로 바꿔서 투여하고 3시간 뒤 38.2℃로 하강함. 그 후 38℃이상으로 fever 보일 때마다 Maxibupen과 Setopen 번갈아가며 투여했고 해열제 투여와 함께 fever control 위해 냉찜질과 간헐적인 미온수목욕 시행함. 10~11일 간헐적으로 high fever check 됐고(평균 38.8℃) 12일까지도 39℃를 넘나들며 high fever check 되는 상태임. 그 때마다 해열제 투여하여 체온 하강시키며 fever control 하는 중임.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