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MICE

  • 각국에서 인기 있는 건강식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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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코로나 19 팬데믹 사태가 벌어지면서, 건강과 위생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건강에 직접적으로 연관이 되어 있는 상품 중엔 건강식품, 건강기능식품 등이 있다 보니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건강 관련 식품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데요. 맥킨지 보고서에 따르면 설문 조사 대상자의 80% 이상이 코로나 19 이후 신선식품, 건강관리 식품 등의 구매를 늘렸다고 합니다. 나라 별로 수요가 증가세를 보이는 건강 관련 식품이 다 다르고 다양하다고 하는데요. 각국의 인기 있는 식품 종류는 무엇이고, 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일지 이번 글에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건강 관련 식품에는 건강식품과 건강기능식품이 있는데요. 건강기능식품은 쉽게 말해서 비타민 같은 영양제 류입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MAGIC Las Vegas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미 서부 최대 의류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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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행이 돌고 도는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의류, 패션 분야에서의 유행은 그 순환 속도가 이전과는 확연히 비교가 될 정도로 빨라졌죠. ‘패스트패션’이라는 신조어가 새로 생길 정도로, 한 철 입으면 유행이 지나 또 새로운 스타일의 옷이 유행하고. 혹은 몇 년 전 유행했던 스타일이 벌써 돌아와 또다시 유행이 되기도 합니다.

    패스트패션이 건강한 트렌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패스트패션을 통해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은 사람들이 예전보다 더 패션에 예민해지고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의류 산업계에서도 이에 따라 매해, 매월 다른 스타일의 의복 패션과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이런 새롭고 다양한 디자인을 직접 보고, 체험하고 전시할 수 있는 박람회가 여기 있습니다. 바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최대 규모 의류 박람회인 ‘MAGIC Las Vegas’입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KOTRA 빅데이터 해외 유망 시장 추천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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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Korea Trade-Investment Promotion Agency)는 1962년에 설립된 국내 비영리 무역진흥기관으로, 무역 진흥과 국내외 기업 간의 투자 및 산업, 기술 협력의 지원을 통해 국민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기관이다.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채용설명회를 개최하거나 해외 시장과 관련된 뉴스들을 제공하는 등 여러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일반인을 위한 기능 뿐 아니라, 기업을 대상으로도 유용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KOTRA에서 기업을 대상으로 제공하고 있는 여러 기능들 중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알아두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KOTRA의 빅데이터 포털에 들어가면, 빅데이터를 활용해 기업의 유망 해외 시장을 추천해주는 ‘해외 유망 시장 추천’ 기능이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ITB Asia 아시아 최대 마이스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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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B Asia라는 행사에 대해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관광 산업 관련 기업인 ITB 에서는 세계 여러 지역에서 매년 B2B 행사를 개최하는데요. 매년 3월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ITB Berlin, 매년 4월에 3일간 인도에서 개최되는 B2B 무역 박람회인 ITB India, 매년 5월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ITB China와 더불어 ITB Asia는 매년 10월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대표 MICE B2B 박람회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매년 선정된 업체들이 행사에 참가할 만큼 잘 알려져 있기도 하고, 2018년에는 127개국 참여, 2019년에는 130여 개국에서 참여할 만큼 규모가 큰 박람회이기도 한데요. 어떤 행사이길래 이 정도 수준으로 거듭날 수 있었는지 살펴보도록 해요!

    출처 : 해피캠퍼스

  • B2C 행사 속 자사를 돋보이게 하는 방법 SNS 챌린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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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2C 행사에서 기업들은 자사 브랜드와 상품이 조금이라도 더 눈에 띄고, 참가자들이 더 흥미를 가질 수 있게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자사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하는 식의 체험 부스가 많이 운영된다. 참가자들이 제품을 직접 사용해봄으로써 해당 제품과 기업에 신뢰를 갖게 되고, 예비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참가자들의 입장에서는 단순 박람회에 와서 해 본 여러 재미있었던 체험 중 하나로만 기억될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다. 그 체험이 박람회 밖으로까지 이어지지 못하고 그 안에서만 단기적으로 이루어진 채 끝나버리기 때문이다. 이런 단기적인 효과 말고, 장기적인 효과를 얻고 싶다면 자사 브랜드나 제품을 주제로 한 챌린지를 만들어 다른 체험과 함께 활용해보는 방법도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 B2B Marketing Expo 마케팅을 휘어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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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 분야에 초점을 맞춘 대화형 전시회이자 컨퍼런스인 B2B Marketing Expo는 마케팅 전문가들에게 최신 마케팅 기술, 장치, 그리고 혁신들을 소개하고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마케팅 시장 조사, 인맥 확장, 최신 기술 및 트렌드 파악, 마스터클래스, 유명 인사들의 연설과 토론 등이 한자리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마케팅 전문가들에게는 최고의 파티가 아닐 수 없다. 이 때문에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유럽 3대 마케팅 엑스포 중 하나로 자리 잡았으며 점차 전 세계적으로 그 무대를 확장해나가고 있다.

    B2B Marketing Expo는 이틀 간 개최된다. 그 이틀 동안 엑스포 안에서는 350개의 기업들이 각자의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각국 각 지역의 마케팅 전문가들이 300회 이상의 세미나에 참석하며 200가지가 넘는 마스터클래스에서 활동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 포스트 코로나 시대 MZ 세대의 적응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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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어느 세대신가요? 세대가 교체되면서, 요즈음 주 소비 세대는 이제 베이비붐 세대, X 세대를 거쳐 MA 세대가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MZ 세대라는 용어가 생소하신 분들을 위해 짧게 설명해 드리자면, MZ 세대라 함은 M(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합쳐 부르는 용어입니다. 밀레니얼 세대는 1980년대 초반 ~ 2000년대 초반에 출생한 세대를, Z 세대는 1990년대 중반 ~ 2000년대 초반에 출생한 세대를 뜻하죠. 종종 어른들이 ‘요즘 애들’이라 부르는 연령대가 대부분 MZ 세대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폰을 접하는 등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능숙하게 적응하며 단순 상품보다는 남과 다른 특별한 경험을 추구하는 것이 특징인 MZ 세대. 이들은 본인의 행복을 중시하고 자기 자신을 표현하길 좋아하는 등의 특성을 지니고 있고, 이런 특성에 따른 소비문화를 형성해오고 있는데요.

    출처 : 해피캠퍼스

  • 코로나 이후 시작된 홈쿡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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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번 저어 만드는 달고나 커피, 4000번 저어 만드는 수플레, 등등… 코로나로 인해 집안 생활이 길어지면서 국내에서는 이런 저런 홈카페, 홈베이킹을 포함한 홈쿠킹 놀이(?)가 유행하기 시작했는데요. 그때까지만 해도, 잠시라도 일을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쉬는 것을 못 견뎌 하는 한국인들만의 특성으로 인해 생겨난 한국인들 만의 유행일 줄 알았죠..

    하지만, 코로나 사태가 점점 길어지면서인지, 아니면 그냥 나라 상관 없이 사람들 하는 생각이 다 똑같은 것인지. 달고나 커피부터 시작한 이런 온갖 홈쿠킹 놀이들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여러 나라에서 홈쿠킹이 유행하고 있는데요. 일본에서는 심지어 버터 품귀 현상이 벌어지면서 마트에서 1인당 버터 1개씩만 구매하는 것으로 제한하고 있다고도 해요! 각 나라의 ‘홈쿠킹’ 유행은 어떤 모습으로 펼쳐지고 있을까요?

    출처 : 해피캠퍼스

  • 코로나 이후 각국 비접촉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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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명 ‘배달의 민족’이라고 하죠, 우리나라 사람들은 배달 문화에 꽤나 익숙해져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자주 이용하기도 하고, 많은 업체에서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하죠. 택배 배송 서비스가 잘 되어 있어 총알배송, 당일배송, 새벽배송 등 온라인 구매 후 바로 물품을 받아볼 수 있는 택배 서비스도 많은데, 이런 것들 덕분에 한국의 전자상거래가 더욱 발달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한국이 유독 전자상거래가 발달하고 배달 문화가 많이 퍼져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요즈음 들어 우리나라 외에도 많은 나라들에서 전자상거래 및 배달 등의 비접촉 판매 서비스를 활용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코로나 19 사태 이후 접촉 및 대면 서비스 대신 비접촉 및 비대면 서비스를 선호하게 된 사회적 분위기의 영향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각각 무슨 나라에서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조사해 보았습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