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0 46-52 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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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0:46-52

오늘 하루도 간절한 기다림과 외침으로 우리의 소망을 이루어가는 복
된 하루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길에 많은 무리들이
예수님을 따라 여리고까지 쫓아옵니다.

여리고를 향하는 길목에는
많은 거지들이 앉아서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거지들 가운데 디메오의 아들
맹인 거지 바디매오가 있었는데
바는 ~의 아들이라는 뜻으로 바디메오는 디메오의 아들이라는 뜻입니다.

바디매오가 길가에 앉아 있다가

나사렛 예수가 지나가신다는 말을 듣고 소리를 지르며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부르짖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조용히 하라고 꾸짖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더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부르짖습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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