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과병동 정형외과 질환, 검사 및 약어 보고서

목차

1. 정형외과 관련 질환
2. 정형외과 관련 검사
3. 정형외과 관련 약어

본문내용

1) 외상
① 타박상
-정의 : 타박상(contusion)은 둔탁한 힘(구타, 걷어참, 넘어짐 등)에 의한 연조직 손상으로 국소적 출혈이나 피하출혈 및 심부조직의 파괴를 동반한다. 손상 후 2-3일이 지나면 반상출혈이 보인다. 압통과 부종이 있고 때로는 혈종이 생기기도 하나 출혈된 혈액이 흡수되면 점차 피부색이 정상화된다.
-간호 : 손상 후 첫 24시간 동안 손상 부위를 상승시키고 냉요법을 1회에 20-30분 이내로 적용하여 출혈과 부종을 감소시킨다. 부종이 줄어든 후에는 혈관 확장과 혈액 흡수를 돕고 관절운동의 회복을 위해서 1회에 약 20분 정도 습열을 적용한다. 타박상 부위를 탄력붕대로 감아서 환부를 고정하여 출혈을 조절하고 부종을 감소시킨다. 통증이 심하면 아스피린이나 아세트아미노펜 등을 복용한다.

② 근염좌
-정의 : 근염좌(strain)는 건이 과신전되거나 근육이 심하게 긴장될 때 발생되며 좌상이라고도 한다. 익숙하지 않은 운동을 격렬하게 할 때 급성 근염좌가 발생될 수 있으며, 근육긴장이 지속되면 만성 근염좌가 된다.
-간호 : 손상받은 근육을 휴식시키고 가능한 움직이지 않도록 부목을 대어 준다. 부종을 감소시키기 위해 24-48시간 동안 냉요법을 적용한다. 온열요법은 안위를 도모하고 혈액을 흡수하기 위해 사용한다. 건과 골의 일부가 파괴된 경우에는 수술을 시행한다. 불편감, 통증 등의 증상이 있으면 운동을 제한하고 치유된 후 일정 기간 동안은 과다한 운동을 하지 않도록 한다. 그 후 점차적으로 활동을 증진시키도록 교육한다.

③ 탈구와 아탈구
-정의 : 탈구(dislocation)이란 뼈가 관절의 정상 위치로부터 이탈되어 관절면의 접촉이 분리된 상태이다. 탈구가 되면 혈액 공급이 차단되고 인대나 혈관이 파열되며 신경이 손상되고 인접 근육이 파열된다. 아탈구(subluxation)는 관절이 불완전하게 탈구되거나 약간 빗나간 정도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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