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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시간은 금이다」라는 속담이 있다. 동서고금을 통해 너무나도 잘 알려진 교훈이다. 일반적으로 이 말은「시간이란 금처럼 소중한 것이다」라고 해석되고 있다.
돈이나 토지, 건물 같은 것들은 일시적으로 잃었다 할지라도 다시 되찾을 수 있다. 그러나 아무리 엄청난 돈을 모을지라도 절대로 되찾을 수 없는 것이 있다. 그것은 「시간」이다. 바로 지금 이 순간도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 있다. 이 흘러가는 시간을 돈으로도 그 어떤 것으로도 도저히 살 수 없는 것이다.
ㅇ 시간이란 소중한 것이며 또한 누구에게나 공평한 것이다.
아는 사람 중에 한 암환자가 있다. 얼마 전 그와 만났었는데 몹시 야윈 그가 이런 말을 들려주었다. “지금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이 무언인지 알겠소? 그것은 시간이요,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오. 아직도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은데…….” 하며 딱하기 그지없는 눈초리로 말을 하였다. 그의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온 애처로운 「절규」라 해도 좋을 것이다. 정말이지 시간의 소중함을 실감나게 하는 일이었다.
다음에 소개하는 것은 어느 글에 소개된 짤막한 한 구절이다.
‘지금이 그때그때가 지금’ 여기에서 그때란 ‘중요한 때’ 라는 의미이다. 지금이란 이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라고 이 교훈은 가르치고 있다. 「지금」이란 시간을 활용하지 않으면 시간은 신속하게 지나가 버린다. 그러므로 「지금」이 일을 할 때인 것이다. 주저한다거나 머뭇거려서는 안 된다. 우유부단(優柔不斷)은 귀중한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지금보다도 보다 나은 시간이 나중에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미적거리며 쉽사리 행동에 옮기지 않는 사람이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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